071117 나의 블로그가 완성되다.

071117 나의 블로그가 완성되다.
갖고 싶었던 블로그가 완성되다.

그동안 서버들을 믿을수 없어서 , 하루 아침에 문닫아 버리니…

다음이야 그러지 않겠지?

하하 이제 진짜로 나의 집을 지어 보자!!

주) 이게 언제일까???
아마도 조선 한반도 역사에 처음 서민 민중의 첫 대통령이자 세계 최초의 인터넷의 힘으로 대통령이 되 노통이 물러나고 한번더 민주의 세상이 한번더 이어주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다음 블로그를 열었다.

그리고 그러한 흔적이 만고에 남을 것이라는 바람으로… ㅋㅋㅋ
그러나 그런 희망?과 기대는 조선에서 언제나 그랬듯이 여지 없이 깨지고 만다,
돈에 눈먼 넘들이 항상 그들의 양심을 팔아 먹었듯이…

그래도 다음은 반석위의 집이 될줄 알았다….ㄷㄷㄷ

그러나 그것은 반석이 아닌 모래위의 집이었다.
사이비들의 모함에도 불구하고 클리닝에 맞서 싸우던?? 다음은 순식간에 사찰이 가능해지고…
클리닝 센터라는 곳에서는 어떤 판결없이 이메일 한통으로 삭제하는 만행??들이 행해졌다.

어느날 갑자기 내 블로그가 없어져 버렸다.
카카오와 통합되기전 히스토리인가 뭔가와 무슨 연계가 있는 것은 알았지만 이제는 새로운 것에 둔해 졌을 나이가 이미 되기도 했지만 사찰과 해킹이 언제 어디서 일어날수 있는 사회가 되었기 때문에 새로운 네트워킹을 쓰는 것은 안전하지 못한 시대가 되었기 때문에 다른 제의를 받아들이는 것은 관심이 없었다….

하여간, 블로그가 없어져서 오랜동안 보지 않던 이메일을 열어보니 딱! 3개월 전에 경고를 보낸 모양이다.
세월이 유수처럼 흐르는 나이도 되었지만 요즘 달나라에 갔다오는 시대에 누가 이메일을 본단 말인가??
지네는 이메일 못쓰도록 카카오를 유행 시킨 넘들이 아닌가 ???

그런데 달랑 3개월 경고문을 보내고 15년을 해온 내 블로그를 한 순간에 없엔단 말인가???
이게 뭔 친일군사독재란 말인가 공쌴 빨강이 짓이란 말인가???

매일보는 뉴스에도 어떤 경고도 소문도 듣지 못했다…
옛날 컴퓨터를 공부하고 네트워크라는 것이 있다는 것을 알게되었을 때…

이런 것들을 시작한 유명인들은 네트워크 또는 인터넷 선서??? 뭐 이런 선서문을 만든 것을 본적이 있다.
인터넷은 자유롭고 어떤 정치, 국가에 예속되지 않는… 뭐 이런…

그 양반들이 다 어디서 뭘하는 지는 모르지만..
통신통제 기관들이 권력에서 나와서 권력의 시녀 역활을 하는 동안 믿엇던 지식인의 양심…
자유로운 시대가 되면 상식이 통하는 세상이 될것 이라는 기대는 또 다른 정신적 폭력과 독재사기로 무너져 간다…

대한 민국 육군사관학교의 최고 엘리트 였던 최추봉 선생이 소천하기전 써 놓은 ‘이상한 세상이 되었다’ 는 글이 새삼 눈에 들어 온다…

글도 잘 쓰시던 최추봉 선생은 작고 후 그리고 다음의 만행으로 인해 그 블로그는 사라졌고 그의 글도 다 사라져갔다.
어떤 넘들이 계획하고 주도 하는 것일까???
마치 진시황이 책을 다 불태웠다고 하는데… 모든 것을 불태워 버리겠다는 노력인지…
그러면 그들이 만행이 다 지워지리라 믿는 것일까??? 후후후 어림없는 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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