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71117 일성록780129맑음-흐리고 우박미스므레한것

071117 일성록780129맑음-흐리고 우박미스므레한것
년도별/78.1~11(6)

2007-11-17 04:57:57

1978년 1월 29일, 21시20분 , The Weather is not thinked? – 뭔소리??

日成錄

주-왠지 이순신 충무공의 난중일기를 읽고 일기를 꼬박꼬박 쓰자고 결심했었는데 일기를 그때문에 일성록이라고 부르곤 했는데…

난중일기에 일성록이라고 했는지는 기억이 없다.

어젠 心과 여행?

아침 6:25 청량리착 경주行

아침 5時 기상

‘갸’는 말을 하지 않는다.

無識? 해서, 아니면 말을 불필요해서라면

차라리 낫지.

‘갸’는 그의 성장과정에서 컴플렉스가

‘갸’를 그렇게 만들었다.

‘몰라’라고 대답하는 (버릇)에 관한 카운셀링.

시기는 최종학교를 졸업한 후 사회에 나온 지금부터 약 1년사이

-거짓말 일꺼다

이유는 갚은 고민 中 친구들의 참여에 대한 답변으로 정확한 해답을 내릴수 없는데 기인했던 것 같다고 한다.

  1. 고민의 量은 같으나 친구의 참여(질문) 증가로 인한 싫증에서 오는(말하기 ?은, 말할수 없는) 무성의한 대답.
  2. 친구의 참여(上同)의 量은 같으나…

결국 對話회피.

이유는 60-70%밖에는 친구들(부모, 형제보다)에게 말할수 없느 깊이의 고민을 하는 까닭?

對話의 ‘길이’ 내지는 대화에 대한 적극적인 자세 要.

이따위 말을 꺼내게 하기 조차 힘든애다.

‘갸’ㄴ느 그녀의 자신을 숨기려한다.

그래서 그녀에 대해 알기 원치 않으면 그것으로 끝나고 만다. 그녀의 친구들은 어떨까? 정말 모든 얘기는 事實的 표현 이상인것은 아무것ㅇ도 없을 것이다.

-실수!! 사실 ‘갸’는 이보다 훌륭한 애일꺼다. ‘781106

오늘 11時 기상.

이짓 저짓, 창가에 앉아

定理를 좀 해야 겠다.

‘갸’한테 말한 ‘자신을 회복되야한다.’는

말이 나한테 해당한 말인 줄 잘안다.

너무나도, 만든 것인지 설혹 진심인지. 너무 계집생각을 한다는 것은 바보스럽고 自身을 피로하게 하는 일이다.

그동안 읽은 책.

  1. 내려오는 계단으로 올라가며.
  2. 금각사, 푸른산맥.
  3. 지하여자대학(장덕조)
  4. 인생대리점(李浩哲) – 읽는 中

地下 女子 大學은 心에게 빌려주고

돌아오는 수요일까지 독후감써서 받기로 함

-실수! 명청하고 무자비 한짓 781106

포항들러 경주 55고분(천마총 天馬塚)

그림그려진 모자 창(그림)

(토기그림) 토기에 뚫린 구멍은 위생적(벌레가 안생긴다.

(청동주전자그림) 청동주전자 등등

                   땜질(산소땜?)

                    정말 정교

(금그림) 금 內冠(조립식)

금허리띠 (ㅡ그림)

                        잘한일에 따라 달아줌

(옥돌그림) 구멍 옥돌 (해방후 10년동한 돌구멍 일본서 뚫어옴)

(금관그림) 山자 4개(보통 3개)

             금관(쌍무덤-00王-에서 나온 금관 보다 큼) 여지껏 제일큼.

           미는데 쓴 금철사(과연 어떻게 만들었을까)

정말 정말 훌륭한!!

(무덤 단면도) 돌층

                 방수층(진흙) 팔때 곡괭이가 안들어 갔다함.

                 흙=5m

                 괘짝 탄화-약 1만몇천점 나옴

                장식물(관), 시체 뼈다쉬 모두 흙으로 돌아가다.

                 과학적으로 , 흙을 태워서 깔고 그 위에 (관)시체를 누윈것 같음.

                밤나무 통나무 室

現 23시 15분전, 공장 (당시 공장밤? 수위인 부친 대신 주말과 방학에는 공장수위를 즐겼다?ㅋㅋ)

冊(人生代理店)읽다가 車나 좀 몰다 잤음 ?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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