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71226 2007년 크리스마스

2007년 크리스마스
나의 이야기

2007-12-26 07:27:05

‘우리는 민족중흥의 역사적 사명을 띠고 이 땅에 태어났다.’

부천에서 수업을 시작할때 수업전에 칠판에 이글을 먼저 쓰곤했다.

박장군이 만든? 교육헌장!

왜 지금은 없어졌는지 모르지만 그시절에는 습관적으로 외우곤 했다.

대선을 통해서 얻은것은 ‘절망’이 더 많을까?

아름다운 글보다, 건설적인 말보다 미움과 증오의 글들이 더 많고 ‘자조’하는 글에 더 열광을 한다.

간혹 건설적인 글들이 올라오지만 대개는 ‘봉창두드리는’ 너무 innocence하게 느껴진다.

어쪄다 좋은글들은 그냥 맥이 없이 사라진다.

10여년전 ‘조독투’때는, 정말 쌍소리가 난부하는 속에서도 참 ‘학자’? 같은 사람들이 여럿있어서 …

볼만한 글들이 많았는데….

기독교는 악풀의 대상이고 증오의 대상일 뿐이다.

내가 기독교인이라는 것을 두려와 하거나 부끄러워 한적은 한번도 없는데 …

이제는 ‘미안한?’ 생각이든다.

대부문 좀 아는체하고 기독교를 비난하는 사람들은 기독교인들은 아니고 수준도 낮다.

그들은 더 낮은 사람들을 위해서 설명도 해주고 ‘말씀’도 들먹이지만 잘 알지 못하는 사람들이다.

참 크리스찬들은 결국 끼어?들지 않고 있다.

아니면, 모르는 체!하고 대중속에 끼어서 같이 욕질들이나 하고 있거나…

‘까마귀 노는 골에?’ 오지 않고 있다.

증오를 갖고 비난하는 사람들을, 참 크리스찬은 비난하고 있을까?

참 크리스찬들은 ‘기독교를 증오를 갖고 욕하는 사람들’을 어떻게 생각하고 있을까?

서로 만난다면 끝없는 비난과 비난으로 대화의 실마리를 풀지 못할것이다.

사이비?들은 더욱 심하다.

그들에게 ‘대화’는 없다. ‘주장’과 protect만 있을 뿐이다.

그래서 ‘거룩한?’사람들은 지저분?한 대화의 광장으로 나오질 않는다.

크리스찬과 비교도들 사이에 연결고리는 없는 것 처럼 보인다.

크리스찬에게 ‘참 진리의 능력?’이 적은 탓일까?

구원파를 우습게 알고 있었는데 그들이 ‘기독교한국남침례회’라는 명칭을 사용함으로 ‘침례교’라는 의미가 혼동됨을 알게 되었다.

좀 뭔가 해야만 할것 같다.

주님오신날 가족들과 만찬을 나누면선 자랑스런 한국침례교역사를 다시 흩어보았다.

다시 한번 감사한 일이다.

김용해 목사님이 64년도에 출판하신 ‘대한기독교침례회(기독교한국침례회)사’를 쓸까하다가 일단 홉하우스의 ‘자유주의’를 끝내야할것 같다.

언제나 끝낼수 있을런지 ㅎㅎ

Leave a com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