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국 민주화와 통일을 위해 힘쓰시던 침례교 안병국 목사와 필유일 목사가 한국 동란 발발시 한경직 목사님과 십자군 창설2021-09-04

조국 민주화와 통일을 위해 힘쓰시던 침례교 안병국 목사와 필유일 목사가 한국 동란 발발시 한경직 목사님과 십자군 창설

2021-09-04 15:29:11


믿기 힘든 이야기 지만…ㅎㅎ

우리 침례교 전신 동아기독교의 주 무대 중의 하나 였던 경상북도 심신 산골 청도 의 한 국민 학교 이야기를 쓰신 분이
7일만에 미군 사령관 에 의해 무산된 기독교 십자군 창설이 있었고 몇천명이 참가 했다고 하네요…

그 중심에 안병국 목사와 필유일 목사가 있네요..

안 목사님은 60년대 초 미국의 서울 워싱턴 디씨 지역 침례 교회에 부임 해서 조국의 민주화와 통일 문제에 적극적으로 목소리를 내셔서 친일군사독재 정부로 부터는 적색 분자로 분리 되어 있었을 것이다.

80년대 초 침례교 시카고 총회에 내 차로 모시고 다니기도 했는데 당시는 이미 버지니아 안디옥침례 교회는 은퇴를 하시고
그 시카고 총회를 깃점 으로
선교 대회를 조직 하고 진행 해서 곳 그 대회가 범 교단적 으로 세계 선교 대회로 발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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