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0310-11 목금 막12장, 포도원 주인과 농부, 가이사와 하나님, 살아계신 하나님 – 카페 구독수

220310-11 목금 막12장, 포도원 주인과 농부, 가이사와 하나님, 살아계신 하나님,
나의 이야기

2022-03-11 17:40:56

대선이 있던 날..

인지 끝나고 인지… 갑자기 성경공부?? 카페에 구독수가 438회를 기록했다…

회원도 받지 않고 대화도 없는 거의 나홀로 지지고 볶는 카페에 이런 조회수를 기록하는 것은 뭘 말하는 것일까???

사찰하는 사이비덜의 뭔 명령전달상에 오류가 있었던 것인지???

내용이 뭔지는 모르고 다만 위에 그대로 카피해서 붙인 제목 그대로…

그날 매일성경의 욧점을 적은 것인데…

뭔가 선정적인것도 아니고 정치적인 것도 아닐진도… 왜 갑자기 몰려들은 것일까??? ㅋㅋㅋ

년전 뭔 전문대학 총장인지 학장인지가 우리 교단의 워싱톤신학대학을 나왔다고 사기친 일로 그대학을 소개한 내 블로그에 1000여명이 조회를 한 기록과 견줄만 하다. ㅋㅋㅋ

정말 뭔일 일까??? 과연 대선과 관계가 있는 일 일까???

성경 까페는 처음 매일성경읽기 4자요약을 시작으로 교회 살람들에게 카톡으로 본문 요약을 올린지 어느덧 7-8년은 된것 같다.

그후로 각 성경의 내용소개와 요약도 올리고 심지어는 유명 신학자들의 성경연구들도 카피해서 올리기도 했다.

하지만 단순히 매일 성경 요약도 내가 요약하는 것임으로 인간의 편견과 해석이 들어간다고 생각이 되어서 요점정리는 하지않고 단순히 그날 성경 구절을 보기 좋게 줄을 늘려서 올리고 있다.

그런데 신기한 일은 회원도 받지 않는데 매일 조회수가 5-6명이 넘어가고 어떤 날은 10명이 넘게 들어와 보는 모양이다.

신앙심이 있는 분들이 굳이 아무 해석, 주석도 없이 보기 좋게 줄만 늘여 놓은 성경을 보기 위해서 들어 오는 것인지 정말 신기할 때름이다…

아니면 또 이넘이 뭔 짓을 하나 사찰하러 들어오는 것인지…ㅋㅋㅋ

사찰하는 임무가 주어졌으면 열씸히 들어와야 겠지…

그런데 정말 뭔 실수를 한것인지…

아니면 대선의 긴박성 땸시 오버를 한 것인지… 하명 전달이 잘못 된것인지…

갑자기 438명이 들어오다니… ㅋㅋ

조회수를 조작하다가 실수를 한건지….

이번 대선 후는 엄청 조용하다….

정말 할 말을 잃은 것 같다… 가해자도 피해자도…

정말 정말 절망이다…

이미 포기하고… 에이 내 나라도 아닌데….ㅜㅜ

그나 저나 어디 가서 한국인리라고 말하기도 부끄럽고…

전에는 차이니스라거나 니뽄이라고 해도 괜찮았던 것 같은데…

그 짧은 동안도 세월이 흘러서 차이니스라고 했다가 얻어맞을 수도 잇고.. 니뽄이라고 했다가는 망해가는 나라 도와주는것 같아 손해보는 느낌이 들것 같다…

그럼 뭐라 하지??? 몽골에서 왔다고 할까 아니면 피양… ㄷㄷㄷㄷ

하여간, 기분이 바닥인데… 이상한 438 조회수가 힘을 준다… ㅋㅋㅋㅋ

카페에 올린 성경은 다음과 같이 마가복음 12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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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가복음 12장 [개역개정]

10일 목 1-27절, 포도원 주인과 농부,
예수께서 비유로 그들에게 말씀하시되 한 사람이 포도원을 만들어 산울타리로 두르고 즙 짜는 틀을 만들고 망대를 지어서 농부들에게 세로 주고 타국에 갔더니

때가 이르매 농부들에게 포도원 소출 얼마를 받으려고 한 종을 보내니
그들이 종을 잡아 심히 때리고 거저 보내었거늘

다시 다른 종을 보내니 그의 머리에 상처를 내고 능욕하였거늘
또 다른 종을 보내니 그들이 그를 죽이고 또 그 외 많은 종들도 더러는 때리고 더러는 죽인지라

이제 한 사람이 남았으니 곧 그가 사랑하는 아들이라 최후로 이를 보내며 이르되 내 아들은 존대하리라 하였더니
그 농부들이 서로 말하되 이는 상속자니 자 죽이자 그러면 그 유산이 우리 것이 되리라 하고

이에 잡아 죽여 포도원 밖에 내던졌느니라
포도원 주인이 어떻게 하겠느냐 와서 그 농부들을 진멸하고 포도원을 다른 사람들에게 주리라

너희가 성경에 건축자들이 버린 돌이 모퉁이의 머릿돌이 되었나니
이것은 주로 말미암아 된 것이요 우리 눈에 놀랍도다 함을 읽어 보지도 못하였느냐 하시니라

그들이 예수의 이 비유가 자기들을 가리켜 말씀하심인 줄 알고 잡고자 하되 무리를 두려워하여 예수를 두고 가니라
그들이 예수의 말씀을 책잡으려 하여 바리새인과 헤롯당 중에서 사람을 보내매

와서 이르되 선생님이여 우리가 아노니 당신은 참되시고 아무도 꺼리는 일이 없으시니 이는 사람을 외모로 보지 않고 오직 진리로써 하나님의 도를 가르치심이니이다 가이사에게 세금을 바치는 것이 옳으니이까 옳지 아니하니이까

우리가 바치리이까 말리이까 한대 예수께서 그 외식함을 아시고 이르시되 어찌하여 나를 시험하느냐 데나리온 하나를 가져다가 내게 보이라 하시니
가져왔거늘 예수께서 이르시되 이 형상과 이 글이 누구의 것이냐 이르되 가이사의 것이니이다

이에 예수께서 이르시되 가이사의 것은 가이사에게, 하나님의 것은 하나님께 바치라 하시니 그들이 예수께 대하여 매우 놀랍게 여기더라

부활이 없다 하는 사두개인들이 예수께 와서 물어 이르되
선생님이여 모세가 우리에게 써 주기를 어떤 사람의 형이 자식이 없이 아내를 두고 죽으면 그 동생이 그 아내를 취하여 형을 위하여 상속자를 세울지니라 하였나이다
칠 형제가 있었는데 맏이가 아내를 취하였다가 상속자가 없이 죽고

둘째도 그 여자를 취하였다가 상속자가 없이 죽고 셋째도 그렇게 하여
일곱이 다 상속자가 없었고 최후에 여자도 죽었나이다
일곱 사람이 다 그를 아내로 취하였으니 부활 때 곧 그들이 살아날 때에 그 중의 누구의 아내가 되리이까
예수께서 이르시되 너희가 성경도 하나님의 능력도 알지 못하므로 오해함이 아니냐
사람이 죽은 자 가운데서 살아날 때에는 장가도 아니 가고 시집도 아니 가고 하늘에 있는 천사들과 같으니라

죽은 자가 살아난다는 것을 말할진대 너희가 모세의 책 중 가시나무 떨기에 관한 글에 하나님께서 모세에게 이르시되 나는 아브라함의 하나님이요 이삭의 하나님이요 야곱의 하나님이로라 하신 말씀을 읽어보지 못하였느냐

하나님은 죽은 자의 하나님이 아니요 산 자의 하나님이시라 너희가 크게 오해하였도다 하시니라

11일 금 28-44절, 첫째 계명 하나님과 이웃을 사랑하라, 다윗과 그리스도, 외식, 과부의 한푼,

서기관 중 한 사람이 그들이 변론하는 것을 듣고 예수께서 잘 대답하신 줄을 알고 나아와 묻되 모든 계명 중에 첫째가 무엇이니이까
예수께서 대답하시되 첫째는 이것이니 이스라엘아 들으라 주 곧 우리 하나님은 유일한 주시라
네 마음을 다하고 목숨을 다하고 뜻을 다하고 힘을 다하여 주 너의 하나님을 사랑하라 하신 것이요

둘째는 이것이니 네 이웃을 네 자신과 같이 사랑하라 하신 것이라 이보다 더 큰 계명이 없느니라

서기관이 이르되 선생님이여 옳소이다 하나님은 한 분이시요 그 외에 다른 이가 없다 하신 말씀이 참이니이다
또 마음을 다하고 지혜를 다하고 힘을 다하여 하나님을 사랑하는 것과 또 이웃을 자기 자신과 같이 사랑하는 것이 전체로 드리는 모든 번제물과 기타 제물보다 나으니이다

예수께서 그가 지혜 있게 대답함을 보시고 이르시되 네가 하나님의 나라에서 멀지 않도다 하시니 그 후에 감히 묻는 자가 없더라
예수께서 성전에서 가르치실새 대답하여 이르시되 어찌하여 서기관들이 그리스도를 다윗의 자손이라 하느냐

다윗이 성령에 감동되어 친히 말하되 주께서 내 주께 이르시되 내가 네 원수를 네 발 아래에 둘 때까지 내 우편에 앉았으라 하셨도다 하였느니라

다윗이 그리스도를 주라 하였은즉 어찌 그의 자손이 되겠느냐 하시니 많은 사람들이 즐겁게 듣더라

예수께서 가르치실 때에 이르시되 긴 옷을 입고 다니는 것과 시장에서 문안 받는 것과

회당의 높은 자리와 잔치의 윗자리를 원하는 서기관들을 삼가라
그들은 과부의 가산을 삼키며 외식으로 길게 기도하는 자니 그 받는 판결이 더욱 중하리라 하시니라

예수께서 헌금함을 대하여 앉으사 무리가 어떻게 헌금함에 돈 넣는가를 보실새 여러 부자는 많이 넣는데
한 가난한 과부는 와서 두 렙돈 곧 한 고드란트를 넣는지라

예수께서 제자들을 불러다가 이르시되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이 가난한 과부는 헌금함에 넣는 모든 사람보다 많이 넣었도다
그들은 다 그 풍족한 중에서 넣었거니와 이 과부는 그 가난한 중에서 자기의 모든 소유 곧 생활비 전부를 넣었느니라 하시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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