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 지상(地上)의 기도 …송명희 210710

시 지상(地上)의 기도 …송명희

년도별/예술문학비평

2021-07-10 06:47:43


지상(地上)의 기도 …송명희

나의 기억이 가물가물해져도

바람에 흔들리는

달빛을 밟으며 살면 참 좋겠다

만일, 만약에 그렇게 되더라도

뒤뜰에 놀러 나온 고양이처럼 사뿐사뿐

한 발씩 내디디며 놀면 참 좋겠다

기억이 점점 사라진다면

멈출 수 없는 내리막길도 모르고

숨 가쁘게 올라야 할 언덕도 볼 수 없이

세상은 오로지 한 점의 순간뿐이겠지

그런 날이 없기를 기도하다가

“열매 맺을 썩을 것으로 심고” 에서 걸린다

나는, 희생 없는 열매만 생각했기에

“썩지 않을 것으로 다시 산다” 에서 또 걸렸다.

나는, 영원히 사는 것을 지상의 삶처럼 생각했기에

지금, 이 순간에도

욕망의 핏줄인 육신이 힘을 잃어가는데

부질없이 “그리해주세요” 뿐

기독교인들이 조심해야할 마음가짐 5가지 210710

기독교인들이 조심해야할 마음가짐 5가지

자유토론판

2021-07-10 09:16:44


미국 크리스천포스트는 초코 드 지저스(Choco De’ Jesus) 목사가 쓴 ‘크리스천이 피해야 할 5가지 마음의 사각지대(5 mental blind spots Christians should avoid)’라는 제목의 칼럼을 게재했다.
초크 드 지저스 목사는 시카고에 위치한 대형교회 ‘뉴라이프커버넌트 처치’의 전직 담임목사이며, 현재 미국 하나님의 성회 본부에서 재무를 담당하고 있다. 그는 ‘어쩼든 그들을 사랑하라(Love Them Anyway)’를 포함한 여러 책이 저자이고 2013년에는 타임지가 선정한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100인’ 에 선정되었다.

그는 “우리 모두는 사각지대를 가지고 있다. 이는 죄가 아닌 제한된 인간이 가진 결점이다. 하지만 하나님이 누군가를 사용해 우리에게 지적하시고, 우리가 인정하지 않을 때 죄가 된다”며 아래의 5가지를 소개했다.

1. 우월감(Superiority)

점점 더 우리 문화권에서 사람들은 자신이 이미 믿고 있는 것을 검증해주는 출처로부터 뉴스를 얻는다. 이런 현상을 “확증 편향(confirmation bias)”이라고 부른다. 그들은 문제를 바라보는 다른 방법이 있을 수 있다는 생각조차 하지 않는다. 모든 기사와 뉴스 프로그램은 그들이 옳고 다른 쪽이 틀렸음을 보증한다. 인종적 불의, 마스크, 백신, 이민, 총기, 선거 결과 등의 문제이다. 우리가 자신을 진실의 수호자로 여기고, 의견이 다른 사람들을 사악한 바보로 취급할 때, 우리는 그들보다 우월하다고 느낄 수 밖에 없다.

2. 특권 의식(Entitlement)

이것은 “나는 더 누릴 자격이 있다”는 전제이다. 때로는 그것은 결핍에서 비롯된다. 이 사람들은 자신들이 상실한 현실을 이해하고 상처를 슬퍼해주고 치유함에 있어, 우리의 보살핌과 지지가 필요하다.

특권 의식은 때로 정반대의 근원인 번영에서 비롯된다. 우리는 자신이 사회적, 재정적으로 출세했으며, 최상의 대우를 받을 자격이 있다고 생각한다. 두 경우 모두, 특권 의식은 비교하기를 즐겨한다.

우리 모두가 마땅히 받아야 할 것은 오직 심판이며, 그럼에도 하나님이 그분의 아들을 은혜로 주셨다는 극명한 현실을 직시해야 한다. 골로새서 1장 12절은 “그분께서 우리로 하여금 빛 가운데서 성도의 기업의 부분을 얻기에 합당하게 하셨다”고 말한다. 그것은 가장 깊은 겸손과 최고의 칭찬, 그리고 가장 크게 감사해야 할 은혜의 선물이다.

3. 의혹(Suspicion)

대유행이 시작되고 나라가 인종과 정치적 격변을 겪은 이래로, 사람들은 비지니스, 정치, 교회의 지도자들을 포함하여 권위를 가진 사람들에 대해 이전보다 훨씬 덜 신뢰한다. 우리는 자기 강화(self-reinforcing)를 하는 부류가 아닌 사람을 의심부터 하는 경향이 있다. 하지만 그들은 두려움과 신뢰 부족이 일상이 되었다는 사실을 깨닫지 못한다.

가족 안에서의 의심은 관계를 망친다. 의심할 만한 충분한 이유가 있을 때 의심하는 것이 잘못이라는 말은 아니다. 그러나 때때로 의심은 스스로 생명력을 앗아가며, 배우자나 자녀가 충분히 신뢰할 만하다는 것이 입증되어도, 불합리한 의심은 관련성을 독살시킨다.

4. 과거의 상처(Past wounds)

많은 이들에게 과거의 상처는 현재의 관계를 왜곡한다. 학대, 중독, 유기, 이혼, 죽음, 질병, 및 기타 문제는 종종 발견되지 않고, 치유되지 않는 깊은 상처를 일으킨다. 부부 관계에서 가장 흔한 문제 중 하나는, 어린 시절의 트라우마가 배우자와 사랑을 주고 받고, 신뢰하며, 긴장을 풀고, 자기 자신이 될 수 있는 능력에 영향을 미친다는 것이다. 눈가리개들은 이러한 사람들이 자신의 고통의 심각성을 보지 못하게 하고, 치유를 막는다. 이 눈가리개들이 벗겨지면, 치유가 시작되고, 관계는 그 어느 때보다 강해진다.

5. 줄어든 관심(Lost ground)

과거 기독교인들은 국가가 잘못된 방향으로 가고 있다는 것을 깨달았을 때, 일어나 변화를 주도하며 행동했다. 오늘날 우리 중 너무 많은 사람들이 움직이지 않고, 무엇을 할 수 있을지 확신하지 못하며, 자기 연민에 얽매이고, 다른 누군가가 국가의 궤도를 바꾸길 갈망한다.

이러한 문화적 분열 속에서, 나는 성실, 연민, 이성을 소중히 여기는 양측의 사람들에게 감사를 표한다. 우리 편이 항상 옳다고 주장하는 부족주의(tribalism)는 피하는 것이 현명하다. 현명한 사람들은 상대방의 주장에 기꺼이 귀를 귀울이고, 자기편이 잘못되었을 때 기꺼이 인정한다.

나는 우리가 그저 다양한 문제에 대해 도덕적 입장을 포기하라고 제안하는 것이 아니다. 공정과 정의, 친절을 옹호하는 것은 우리의 책임이지만, 우리는 정당이나 정치 지도자의 이름이 아닌 예수의 이름으로 서 있다. 우리는 정당이나 지도자가 아닌 예수님을 믿으며, 선한 싸움을 하도록 지혜와 방향, 끈기를 주심을 믿는다.


시 시간 파는 가게에서.. 송명희 210814

시간 파는 가게에서 …송명희
년도별/예술문학비평

2021-08-14 07:00:54

시간의 안타까움…

그 안타까움은 개인적인것일까??

이 부조리한??? 사회에 대한 것일까???

위대한 시인은 과연 어떠한 안목을 갖졌을까???

그리고 신의 뜻은 무엇일까??

아 시간을 파는 가게가 있다면???

그리고 거기서 우리의 잃어버린 시간들을 다시 살수 있다면…

위대한 시인은 인생을 노래하고 잇다…

시간 파는 가게에서 …송명희

기억이 없는 삶은 죽은 자의 몫
눈 부신 햇살이 엄마처럼 내 등을 어루만진다, 아직 살아있다
다시 석양이 붉게 물들며 지나간 시간을 몰고 온다

따끈한 아랫목 이불속에는
언제나 고봉밥을 넣고 누른 밥주발이 자리 잡고
밥 먹자, 말의 온기가 하루의 피로를 삭혔다

시간을 파는 가게에서, 어릴 적 엄마와의 기억을 사 온다
엄마는 언제나 그곳에 있는데, 내가 잊고 지낸다
엄마 없는 나는 나에게 기대고 산다

다시, 시간을 파는 가게에서, 한 움큼의 시간을 사 왔다
아니, 지나간 수많은 얼굴이 나를 사 가는 것 같다
어쩌면 나는 허상일지도 모른다

사람에 곯아 사람에 곯아
영혼 없는 집을 짓다가 허물고
늙어가는 시간을 지켜보고 있다

침례교 펜위익선교사의 마지막 상속자 김광택 박사 소천 180116

부산에서 찍은것으로 보아 1950년대 초.

Obituary of Dr. Timothy Kwang Tiek Kim

Dr. Timothy Kim of Chapel Hill died on January 16, 2018 at UNC Hospitals. 

He is survived by his wife, Kathryn Kim, daughter, Grace Kim and son, Eugene Kim. 

A funeral service will be held on Saturday, January 27, 2018 at 1:00 pm at Mt. Carmel Baptist Church, 2016 Mt. Carmel Church Road, Chapel Hill officiated by Rev. Barrett Freeman.  Burial will follow the funeral service at the Sparrow’s Family Cemetery.  

2008년 9/26 미부 중앙일보..

볼티모어 소재 모건주립대학(Morgan State University) 김광택 교수가 25일 40년 근속상(Forty Years Service Award)을 받았다.김교수는 이날 40년 근속상을 받은 7명의 교직원 중 유일한 교수다.

미국 대학의 한인교수들이 근속상을 받는 경우는 종종 있지만 40년 근속상은 좀처럼 흔치 않아 눈길을 끈다.

김 교수는 현재 모건대학에서 사회학과 동양사·세계사를 강의하고 있지만 원래 전공은 음악였다.

1959년 뉴올리언즈 침례교 신학대학 유학생(기독교음악전공)으로 처음 미국땅을 밟았다.

뉴올리언즈 침례교 신학대학에서 종교교육과 종교음악으로 학위를 받았고, 그 후 University of Maryland에서 사회학 학위를 받고 50년간 민간외교를 하며 미국사회에 한국을 알렸다.

어려서부터 음악에 소질이 있던 김 교수는 한인교회와 미국교회에서 오르간 주자와 성가대 지휘자로 꾸준히 활동해 왔다. 지금은 볼티모어시 콜게이트 침례교회에서 음악 감독을 맡고 있다.

아내 캐드린김 여사도 미국 교계에선 이름난 성악가로 꼽힌다. 이날 시상식에서 남편의 반주에 맞춰 ‘주 하나님 지으신 모든 세계’라는 찬송을 불러 박수를 받았다. 이들 부부는 지금도 팀을 이뤄 커뮤니티를 돌며 정기적으로 리사이틀을 열고 있다.

김 교수는 “건강이 허락하는 한 대학 강단을 통한 후학 양성과 기독교 음악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고 싶다”고 말했다.

경희대 영문과 55년졸업.  

1974년 모친 가운데 동생 김광훈 박사. 뒤좌끝 워싱턴침례신학학장 신석태

오마니 김혜경과 인천산성교회 이천수목사로 생각되는 고등학생이 있는것으로 보아 아직 한국동란 직후 부산피난시절…

김광택박사는 옆모습이 조금 납작해 보이지만 특유의 머리스타일과 양복차림이 확실할것 같다.

왼쪽 미남침례교 첫선교사 나요한 John Abernaty 와 김박사
아마도 김박사 미국 유학 출발직전 서울필동침례교회 오른쪽 제일 뒤 부친 김은섭, 정가운데 무섭게 생긴 큰이모 안대벽목사 부인 이순도, 왼쪽 뒤 우리 오마니 김혜경, 앞왼쪽 끝 김용해목사, 오른쪽 2번째 담임목사 강성주, 끝 안대벽목사.

바리톤 배종철 성가 2집.

쟈켓상태; MINT
**음반상태; MINT
**올갠; 김광택 박사
****************************

1.여호와는 나의 목자시니
2.나 행한것 죄뿐이니
3.자비하신 예수여
4.주여 지난밤 내꿈에 뵈었으니
5.내 진정 사모하는 친구
6.오 하늘 아버지

1.고요한 바다로
2.주님을 항상 욕뵈며
3.주여 나의 병든 몸을
4.주의 곁에 있으면
5.올마다 몰약내 풍기는
6.어제께나 오늘이나 또 영원토록

배종철 성곡집

SIDE 1

1. 아름다운 장미
2. 가나안복지귀한성
3. 부름 받은 몸
4. 어서 돌아오오
5. 주예수 보다더 귀한것은 없네
6. 신자되기 원합니다

SIDE 2

1. 하늘가는 밝은길이
2. 내모든 시험 무거운짐을
3. 자비로운 주 하나님
4. 주안에 있는 나에게
5. 이세상에 근심된 일이 많고
6. 아름답고 화려한곳

올갠 : 김광택 박사

59년도경 포항침례교회 동아기독교 결혼식

개구장이 서울생이라서 포항까지의 먼 여행에서 오마니에게 불효한것이 전설로 남아잇어서 가슴이 아프다.

하지만 전혀 알지 못하는 사람들인데도 거기서 놀던 생각, 그리고 고소한 원기소를 처음 먹은 기억, 또 역시 처음 먹어보았을 것 같은 새우튀김 맛이 이제 60년이 지난 오늘 까지 따스하게 남아잇다.

그냥 막연하게 내 또래는 아니고 형누나 같은 아이들하고 놀고 나에게 잘해 줬다는 기억인데… 사진 속에 아이들인지…

현 담임 김중식목사가 나보다는 아래이니 사진속에는 없을 것 같은데 바로 옆에 꼬마가 덩치는 컷지 생긴게 더 어려보이기도 하고… 하지만 내 뒤에 계신 어른이 생김새로 보아 김중식목사님 부친같아보이기도 하다.

우리 동아기독교의 마지막 상속자 김광택박사의 소천 소식을 듣고 어럽게 그 딸을 찾아서 통화를 햇다.

어찌나 감사한지… 하나님께서 아직도 믿음의 형제들의 고리를 계속이어주시니 감사하기만하다.

김광택박사의 딸과 통화를 하고 김박사의 사진들을 찾다가 우연히 발견했는데 두말할것없이 포항결혼식에 가서 찍은 사진임을 의심치 아니한다.

마침 최근에 연길의 사촌조카가 포항침례교회에서 사역인턴을 하고 있다.

조카네는 1932년 만주 용정 용신촌교회에서 순교가 있을때 순교하신 큰 형님 김영국 감로집안이다. 나의 하나 뿐인 고모 김은숙이 며느리. 포항교회는 같이 순교하신 김영진 목사의 손주, 그리고 오마니의 헌금으로 미남침례교회 디렉터 문대연목사가 발을 들인 연길 신풍교회는 순교의 화를 면한 막내? 4대 총회장 김영관목사의 후손이다.

신부 옆은 울 큰누이도 주례하신 한기춘목사님…

한기춘목사님 오른쪽 되가 울 오마니 김혜경.

고모의 시집은 진천 김씨인데 모두 미남 미녀들이다. ㅎㅎ

지금 이 시대에도 전혀 뒤떨어지지 않는…ㅎㅎ

김중식목사만 빼고 …ㅋㅋㅋ

조국 민주화와 통일을 위해 힘쓰시던 침례교 안병국 목사와 필유일 목사가 한국 동란 발발시 한경직 목사님과 십자군 창설2021-09-04

조국 민주화와 통일을 위해 힘쓰시던 침례교 안병국 목사와 필유일 목사가 한국 동란 발발시 한경직 목사님과 십자군 창설

2021-09-04 15:29:11


믿기 힘든 이야기 지만…ㅎㅎ

우리 침례교 전신 동아기독교의 주 무대 중의 하나 였던 경상북도 심신 산골 청도 의 한 국민 학교 이야기를 쓰신 분이
7일만에 미군 사령관 에 의해 무산된 기독교 십자군 창설이 있었고 몇천명이 참가 했다고 하네요…

그 중심에 안병국 목사와 필유일 목사가 있네요..

안 목사님은 60년대 초 미국의 서울 워싱턴 디씨 지역 침례 교회에 부임 해서 조국의 민주화와 통일 문제에 적극적으로 목소리를 내셔서 친일군사독재 정부로 부터는 적색 분자로 분리 되어 있었을 것이다.

80년대 초 침례교 시카고 총회에 내 차로 모시고 다니기도 했는데 당시는 이미 버지니아 안디옥침례 교회는 은퇴를 하시고
그 시카고 총회를 깃점 으로
선교 대회를 조직 하고 진행 해서 곳 그 대회가 범 교단적 으로 세계 선교 대회로 발전 했다.

이단 목록 2013년

이단 목록 2013년
자유토론판

2021-10-06 11:02:53

단체명 또는 연구교단(연도/총회 회기/내

  1. 강병국(생애의 빛) : 고신(2009/59/이단성)-예정론과 구원론 위배사상, 원죄교리 부인
  2. 고바울(충남 공주 국제 금식기도원) : 이대협(2004/이단)
  3. 공용복(밝은 빛 종말론, 새벽별 종말론) : 기성(1988/43/사이비성)-시한부종말론
  4. 곽성률(서울 평강교회, 장안교회) : 통합(2005/90/이단 사이비적 행위)-모친을 재림주라 주장하며 우상화, 한기총(2005/이단)
  5. 관상기도 : 합동(2011/96/불건전한 신비주의, 종교다원주의, 이교혼합), 합신(2011/96/참여금지-천주교사상)
  6. 구원파(기독교복음침례회-유병언, 권신찬, 대한예수교침례회-박옥수, 이요한) : 기성(1985/40/이단사이비집단), 고신(1991/41/이단), 통합(1992/77/이단), 이대협(2003/이단), 합동(2008/93/이단), 합신-깨달음에 의한 구원, 회개, 죄인문제
  7. 기, 마음수련 : 합신(2007/92/기훈련 관련프로그램-뇌호흡, 기체조, 단, 요가, 명상등-유사성, 참여금지), 통합(2007/92/참여금지)
  8. 김계화(할렐루야 기도원) : 통합(1993/78/비성경적, 비기독교적), 고신(1994/44/불건전한 단체), 합동(1996/81/이단성), 한기총(2000/이단), 이대협(2003/이단)-성령수술, 생수병치료, 계시론
  9. 김기동(서울 성락 교회, 귀신론, 베뢰아아카데미, 기독교 베뢰아 교회 연합) : 기침(1987/77/이단), 기성(1988/43/이단사이비), 고신(1991/41/이단), 합동(1991/76/이단), 통합(1992/77/이단, 1994/80/이단재확인), 이대협(2003/이단), 한기총(2005/16/이단), 합신, 기감-신론, 기독론, 계시론, 창조론, 인간론, 사탄론
  10. 김두현(21세기 목회연구소) : 이대협(2001/이단)
  11. 김민호(열방교회) : 통합(2006/91/교류참여금지)-비성서적치유사역, 투시능력과시, 위협, 귀신신앙, 의료행위거부
  12. 김용두(주님의 교회) : 대신(2009/44/집회참여금지)-여러가지 신학적 문제, 합신(2009/94/이단)-우상화와 신격화, 자의적 성경해석, 신비주의 체험신봉, 영지주의 신비사상, 비성경적 천국론과 지옥론, 성령역사를 주술로 변질, 직통계시, 김기동과 같은 귀신론
  13. 김풍일(새빛등대교회) : 통합(2009/94/더 지켜봐야 함)
  14. 나두산 : 합신(2013/98/제명)
  15. 나운몽(용문산기도원) : 통합(1955, 1956, 1998/40, 41, 83/이단), 기감(1962/이단), 기장(1967/이단), 고신(1968, 1993/18, 43/이단)-장로교신경에 맞지 않음, 강단세우는것 엄금, 집회참석금지, 비성경적
  16. 나충자(벧엘기도원) : 고신(1994/44/불건전단체)-병명 진단풀이, 기도시 안찰
  17. 노광공(동방교-기독교대한개혁장로회) : 통합(1956/41/이단)-강단에 세울수 없고 집회참석도 금지
  18. 뉴스킨 : 고신(2010/60/주의)
  19. 뉴에이지 운동 : 이대협(2003/이단)
  20. 뜨레스디아스 : 합동(1993/78/엄히경계), 통합(1995/80/목회자추천받도록)-가톨릭적요소, 인위적요소, 파당형성 이단이 활용, 2002/87/담임목사추천, 이단이나 불건전단체에서 운영하는 프로그램참석금지)-긍정적, 부정적 측면있음, 고신(1992/42/불건전), 합동(2006/91/엄히 경계)
  21. 레노바레운동 : 합신(2011/96/참여금지)-위험
  22. 류광수(다락방 전도 운동, 에장전도총회) : 고신(1995,97/45,47/이단, 2013/63/이단-참여금지), 고려(1995/45/사이비 기독교운동), 통합(1996/81/사이비성), 합동(1996/81/이단, 2013/98/재조사), 기성(1997/52/사이비운동), 기침(1997/87/이단성), 기감(1998/23/이단), 이대협(2003/이단), 합신, 개혁-이단적 성경을 띤 불건전한 운동, 마귀론, 기성교회비판, 다락방식 영접, 미주합동(2013/34/이단)
  23. 마음수련원(우희호) : 통합(2007/92/참여금지)-단순한 정신수련이 아닌 초자연적 신비주의 성향, 합신(2007/92/뇌호흡, 기체조, 단요가, 명상)-유사종교성 참여금지
  24. 명인교회(엄명숙, 박인선-기독교대한에덴수도원) : 통합(2001/86/이단)
  25. 몰몬교(말일성도예수그리스도교회, 예수그리스도후기성도교회(한인상, 요셉스미스) : 합신(1995/80/이단), 고신(1992, 2009/42, 59/이단), 이대협(2004/이단), 기성(1986/41/이단), 개혁, 기장-삼위일체 부인, 예수 신성 부인, 대속 부인, 지옥 부인
  26. 문선명(통일교, 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 가정교회) : 통합(1971/56/사이비종교-전통적 신학사상과는 극단적으로 다름, 1975/60/불인정집단-가입금지, 관련신문 잡지에 투고금지, 1976/61/엄하게치리-교단화합 교회사명에 장애를 줌, 단호히 경고, 1979/64/기독교아님-기독교를 가장한 사이비종교집단임, 1988/73/불매운동-문선명집단 관련제품 조사하여 불매운동전개, 1989/74/조사처벌-관련자 철저히 조사색출하여 치리, 고신(1992, 2009/42, 59/이단), 이대협(2004/이단), 대신(2008/93/이단), 기성(1985/40/이단), 기장, 합신, 합동-기독교를 가장한 사이비집단, 성경관, 교회관, 기독론, 부활론 등 전분야에 걸쳐 반기독교적
  27. 박명호, 광규(엘리야 복음선교원, 한농복구회) : 통합(1991/76/이단), 이대협(2003/이단), 고신, 합동-안식교계열, 이신득의 진리거부, 인간이 신이 된다는 교리
  28. 박무수(부산제일교회) : 기성(1999/54/이단), 고신(1999/49/관계금지), 통합(1999/84/비성경적, 사이비적), 이대협(2003/이단)-4단계 회개
  29. 박영규(밤빌리아 추수꾼) : 기성(1987/42/이단), 통합(1990/75/이단), 고신
  30. 박영균(말씀 권능 복음화 협의회) : 통합(2002/87/참여금지-2005/90/참여금지 해제), 이대협(2005/이단)-문제 삼지 않기로 함
  31. 박용기(장안중앙교회) : 통합(2007/92/이단성-십일조부정론, 예수 인성의 본질적 죄성 주장 등 심각한 오류, 2009/94/이단성규정해지-92회총회에서 결의한 예수 유죄성에 대한 이단성 규정 해지)
  32. 박윤식(평강제일교회, 대성교회) : 통합(1991/76/이단-기독론, 타락론, 계시관, 창조론), 합동(1996/81/이단 – 2005/90/이단 재확인), 미주합동(2013/34/이단)
  33. 박주형(새 벧엘 교회) : 합동(2002/87/강단교류금지-지나친 신비주의, 주관적 성경해석문제), 이대협(2002/이단)
  34. 박철수(새 생활 영성훈련원, 아시아교회) : 합동(2000/85/비성경적인 영성사상, 교류금지), 합신(2001/86/위험한 신비주의, 참석금지-성령산담, 영서, 인간론, 구원론, 성경해석, 귀신론에 있어 위험한 사상운동가), 기성(2001/95/참여금지)-경계대상, 이대협(2001/이단), 통합(2002/87회/연장연구-2004/89/문제 삼지 않기로 함, 2010/95/참석 엄히금지, 2013/98/비성경적 참여금지)
  35. 박태선(전도관 천부교) : 통합(1956/41/이단-장로교 교리와 신조에 위반되는 비성경적), 이대협(2004/이단)
  36. 방춘희(김포큰은혜기도원) : 통합(2010/95/주의)-집회초청신중, 눈안수삼가, 영적어머니 표현 자제
  37. 백남주(신비주의) : 통합(1933/22/이단-각 노회에 통첩하여 주의시킴)
  38. 베리칩 : 통합(2013/98/666과 무관), 합동(2013/98/비성경적 배격), 합신(2013/98/1년간 연구보고키로)
  39. 변승우(큰믿음교회) : 고신(2008/58/불건전 주의요, 2009/59/참여금지-구원관, 계시관, 신사도적 운동추구, 다림줄, 신학 및 교리 경시, 한국교회 폄하발언), 통합(2009/94/이단-구원론, 입신, 예언, 방언 등 극단적 신비주의 신앙형태), 합동(2009/94/참석금지-알미니안주의, 신율법주의), 합신(2009/94/이단성심각-구원론, 직통계시, 기성교회 비판), 합동정통(2009/94/제명, 출교, 주의, 경계, 집회참여금지-계시관, 성경관, 구원관, 교회관), 백석(2009/94/제명 출교), 기성(2011/66/집회참여교류금지)-성서해석요류, 비성서적, 예성(2012/91/이단성있는 자)
  40. 빈야드(빈야드교회, 토론토공항교회) : 통합(1996/81/도입금지-성령론, 특이 현상의 비성경성, 무질서한 예배), 고신(1996/46/참여금지-성령론, 특이 현상의 비성경성, 무질서한 예배, 2007/57/참여금지-빈야드운동, 피터와그너목사가 주도하는 신사도적 운동, 불건전운동, 2011/61/참여금지재확인-불건전한운동 재확인), 합동(1997/82/참여자, 동조자 징계-성령론, 특이 현상의 비성경성, 무질서한 예배), 기성(1998/53/사이비성-성령론, 특이 현상의 비성경성, 무질서한 예배)
  41. 새일파, 새일중앙교회(이뢰자-여호와새일교단, 최대광-스룹바벨선교회) : 기성, 합동, 고신(1998/48/이단 및 불건전한 집단)
  42. 서달석(서울 중앙 침례교회, 강서 중앙 침례교회) : 통합(1993/78/이단-구원관, 종말론, 교회의식절기, 1997/82/집회 참석금지, 간행물 구독금지)
  43. 서창석(평택활천교회) : 이대협(2003/이단)
  44. 소천섭(구원파 기독교복음침례회) : 통합(1974/59/제명, 강단집회금지-장로회와 신앙이 틀림)
  45. 손기철(왕의기도) : 합동(2011/96/집회참석금지)-교류삼가
  46. 스베덴보리(한국새교회, 새예루살렘교회) : 고신(2009/59/이단-삼위일체론, 신관, 인간관, 천사론, 창조론, 재림론, 종말론)
  47. 심상용(월드크리스천성경학연구소) : 한기총(2001/반기독교), 합동(2008/93/엄히 경계-반기독교사상 농후)
  48. 심재웅(예수왕권선교회) : 합동(2005/90/집회참석금지-사이비이단성 농후, 2006/91/재확인), 이대협(2005/이단), 통합(2005/90, 2008/93/이단성, 사이비성 농후-교회론, 구원론, 신격화, 밀교적), 합신(2006/91/이단성, 집회참석금지-성령왜곡, 주관적 신앙체험 일반화, 기성교회 부정, 교주 우상화), 기성(2006/61/이단성-성경왜곡, 교주신격화), 고신(2008/58/극단적인 신비주의사상), 대신(2009/44/예배 집회 참석금지-신학적, 성경적, 행태적인 잘못
  49. 심재호(부름교회) : 이대협(2001/이단)
  50. 아이합(IHOP, 마이크 비클) : 고신(2011/61/참석금지)-신사도운동과 깊은연관, 예언주의, KAPC(2011/35/참여 및 교류금지)-개혁주의 신앙에 위배되는 불건전한 단체
  51. 안상홍(하나님의 교회, 세계 복음 선교협회, 안상홍 증인회) : 한기총(2001/12/이단-안식교 계열, 초교파적 대처), 통합(2002/87회/반기독교적이단-교리적 탈선, 성경해석의 오류, 왜곡된 구원관, 2011/96/이단재규정), 합신(2003/88회/이단), 이대협(2003/이단), 합동(2008/93/이단), 고신(2009/59/이단)
  52. 안식교, 제 칠일 안식일 예수재림교회 : 예장(1915/4/면직제명-구원론, 안식일, 계시론), 기성(1985/41/이단), 통합(1995/80/이단-영혼멸절, 영혼지옥부재), 이대협(2004/이단), 고신(2009/59/이단), 기성, 합신, 합동
  53. 알파코스(알파코리아) : 합동(2008/93/사용주의), 합신(2008/93/예의주시, 2009/94/참여금지-93회 총회 예의주시에서 변경), 통합(2009/94/신비주의현상 엄격히 배제, 교회 유익한 전도프로그램으로 발전 권고-과도한 신비주의적 현상 엄격히 배제), 기성(2009/64/가계치유 경계)
  54. 엄명숙(명인교회) : 통합(2001/86/이단-기독론, 타락론, 계시론, 창조론)
  55. 여호와의 증인, 왕국회관(찰스 타즈 럿셀) : 기성(1985/41, 1993/49/이단-구원론, 교회론, 지옥부재, 삼위일체 부인), 이대협(2004/이단), 고신(2009/59/이단-원론, 교회론, 지옥부재, 삼위일체 부인), 기장, 합신
  56. 염애경 : 통합(1956/41/이단-강단에 세울수 없고, 집회참석도 금지)
  57. 예장합동혁신총회 남서울신학교 : 합동(2002/87/이단성-연옥교리 주장), 이대협(2002/이단)
  58. 예태해(엠마오선교교회) : 합동(1994/79/이단성혐의-쓰러짐 현상, 주관적 신비체험), 기장(1996/81/단호 대처), 통합(1999/84/예의주시, 2004/89예의주시 철회)
  59. 오덕임(대방주교회) : 고신(1991/41/이단)
  60. 오성삼(한우리교회) : 합신(2009/94/이단성)
  61. 왕의기도 : 합동(2011/96/자의적 성경해석, 잘못된 치유사역)
  62. 윗트니스 리(워치만 리, 이희두, 지방교회, 한국 복음서원) : 고신(1991/41/이단), 통합(1991/76/이단), 합신, 합동-신론, 기독론, 인간론, 교회론
  63. 유복종, 자현(녹산교회 혜성교회) : 합신(2007/92/교류및 참여금지-이중아담론, 시한부종말론, 자의적 성경해석, 녹산교회만 구원있다 주장), 이대협(2005/이단)
  64. 윤석전(연세중앙교회) : 합신(2000/85/이단 내지 이단성 짙은 주장, 관계금지), 고신(2002/52/예의 주시)
  65. 윤순덕(광명 생수기도원) : 이대협(2005/이단)
  66. 윤종하(모리아 출판사) : 합신(2010/95/신학사상 읽기, 추종 금지)-원죄교리부정, 구원론 인간론 부정,
  67. 이뢰자(여호와새일파, 새일교회) : 고신(1998/48-말일복음(말세의비밀) 주장, 그릇된 성경해석, 종말론), 기성, 합동
  68. 이만희(무료성경신학교, 신천지교회, 신천지 예수교 장막성전, 시온 기독교 신학원) : 통합(1995/80/이단-계시론, 신론, 기독론, 구원론, 종말론), 합동(1995/80/신학적 비판 가치 없음, 2007/92/이단-교주신격화, 잘못된 성경해석), 기성(1999/54/이단-계시론, 신론, 기독론, 구원론, 종말론), 고신(2005/55/이단-직통계시자, 보혜사 주장), 합신(2003/88/이단), 이대협(2003/이단), 대신(2008/43/이단)
  69. 이명범(레마 복음 선교회, TD, 예일 교회, 예일 신학대학원대학교) : 고신(1992/42/불건전한 단체-삼위일체, 창조론, 인간관, 성경관, 극단적 신비주의), 통합(1992/77/이단-김기동계열, 삼위일체, 창조론, 인간관, 성경관, 극단적 신비주의), 합동(1993/78/엄히경계-삼위일체, 창조론, 인간관, 성경관, 극단적 신비주의), 이대협(2003/이단), 합신(1992/77/이단), 기성(1989/44, 1992/47, 1995/50/이단-김기동계열이단, 사이비 불건전한 단체)
  70. 이명선, 김광신(뜨레스디아스, T.D.) : 고신(1992/42/불건전), 합동(2006/91/엄히 경계), 통합(1995/80/, 2002/87회/목회자 추천받도록), 이대협(2003/이단)
  71. 이선아(밤빌리아추수꾼) : 기성(1987/42/이단), 통합(1990/75/이단-영성치료로 인간이 온전하게 된다고 주장), 고신
  72. 이송오(말씀보존학회, 성경 침례교회, 한글 킹 제임스 성경) : 합동(1998/83/이단), 통합(2002/87/반 기독교적 주장)- 번역성경들을 이단이라고 주장, 비성경적 주장
  73. 이승헌(홍익문화운동연합회, 뇌호흡, 기체조, 단, 요가, 명상) : 합신(2006/91/사이비, 2007/92/참여금지, 2008/93/이단)
  74. 이영수(한국기독교에덴성회) : 통합(2011/96/이단-천부교 교리수용)
  75. 이옥희(태백산기도원) : 통합(1993/78/비성경적-방언과 통역을 통한 예언, 눈을 찌르는 안수)
  76. 이용도(신비주의) : 통합(1933/22/이단-각 노회에 통첩하여 주의시킴, 2011/96/천부교 교리수용)
  77. 이유빈(예수전도협회) : 합동(1999/84/참여금지), 기성(1999/54/경계집단), 합신(2000/85/참여금지-죄 공개자백), 통합(2001/86/참여금지-영성치료로 인간이 온전하게 된다고 주장), 고신(2004/54/공개 죄 자백 금지), 이대협(2005/이단)
  78. 이윤호(가계저주론, 꿈의 축제교회) : 합신(2001/86/참여금지-비성경적 사상, 위험한 사상가, 2013/98/위험한사상 해제), 이대협(2006/이단), 기성(2001/95/경계집단), 통합(2006/91/사이비성 농후-신관, 기독론, 구원론, 귀신신앙, 축사기도, 운명론, 2013/98/이단해제)
    +++ 타키모토 준 : 고신(2012/62/집회 참석금지)
  79. 이인강(아멘충성교회 구 반석영선교회) : 통합(2012/97/사이비성심각-집회참석금지, 2013/98/예의주시)
  80. 이장림(시한부 종말론, 다미선교회, 새하늘교회) : 고신(1991/41/이단), 통합(1991/76/이단), 합신-구원론, 계시론, 교회론, 종말론
  81. 이재록(만민중앙교회) : 예성(1990/45/이단), 이대협(1998/이단), 통합(1999/84/이단-신론, 구원론, 인간론, 성령론, 교회론, 종말론), 한기총(1999/11/극단적인 신비주의 이단), 합신(2000/85/이단), 기성(2001/95/이단), 고신(2009/59/이단)
  82. 이초석(예수중심교회, 한국예루살렘교회, 땅끝예수전도단) : 고신(1991, 2009/41, 59/이단-본인 신격화, 극단적 신비주의), 통합(1991/76/이단-성서론, 신론, 창조론, 인간론, 기독론, 구원론, 귀신론), 기성(1994/49/이단), 합신, 합동
  83. 이태화(부활의교회) : 한기총(2005/이단-윗트니스리의 아류, 신인합일주의 사상), 고신(1991/41, 2009/59/이단)
  84. 이현래(대구교회, 양문성서회보) : 한기총(2005/16/이단)
  85. 이호빈(신비주의) : 통합(1933/22/이단-각 노회에 통첩하여 주의시킴)
  86. 이흥선(기독교 평론신문) :통합(1995/80/이단옹호언론), 합동(1996/81/이단옹호로 제명, 경계), 한기총(2007/18/이단-이단옹호 책자 발간 및 보급, 이단사상 변증), 합신(2008/93/이단, 2013/98/심각한 이단옹호자 해제)
  87. 장길섭(하비람-하나님의 비밀을 간직한 사람들) : 통합(2008/93/참석교류, 후원금지-비성경적, 반기독교적)
  88. 장재형 다윗(크리스천투데이, 예장합동복음 전총회장) : 통합(2009/94/예의주시 경계-장씨를 재림주로 받은 사람들의 증언이 많아 예의주시하며 경계, 2013/98/2009년 규정유지), 합신(2009/94/참여 및 교류금지-통일교 전력문제, 재림주 의혹사건, 성경의 자의적 비유풀이), 고신(2012/62/이단의혹 예의주시)-장재형관련사업체 및 언론 관계금지
  89. 전광훈(서울사랑교회) : 이대협(2005/이단)
  90. 전능신교(동방번개) : 통합(2013/98/이단사이비), 고신(2013/63/이단-삼위일체, 기독론, 구원론)
  91. 전태식(순복음진주초대교회) : 합동(2005/90/강의 집회 예배참석 금지-구원관, 예배관), 이대협(2005/이단), 고신(2006/56/참여금지), 통합(2009/94/참여자제, 주의깊게 주시-설교 교육내용이 정통교리에서 벗어나 이단적 사상을 수용할 가능성이 큼. 2011/96/해제)
  92. 정명석(JMS, 애천교회 국제크리스챤연합 기독교 복음 선교회-CGM) : 고신(1991/41/이단), 통합(2002/87/반기독교적 이단-성경해석, 교회, 삼위일체, 부활, 그리스도의 재림), 이대협(2003/이단), 합동(2008/93/이단-성경관, 부활, 재림관 등 전 분야에서 반기독교적), 합신, 기성
  93. 정명순(여호와새일파) : 기성, 합동
  94. 조명호(광음교회) : 통합(2011/96/이단성)-로또영성, 신격화, 직통계시, 환생주장은 비기독교적
  95. 조현주(성경100독사관학교) : 합신(2006/91, 2008/93/이단-신천지 교리 강의)
  96. 조희성(영생교) : 고신(1992/42/이단), 이대협(2004/이단), 합신-박태선 분파
  97. 존 윔버(빈야드 운동) : 통합(1995/81/도입금지), 고신(1996/46/참여금지, 2007/57/빈야드성 유사운동 집회참여금지, 2011/61/참여금지 재확인), 합동(1997/82/참여자, 동조자는 징계), 이대협(2003/이단), 기성(1998/53/사이비성)
  98. 주종철(주안교회) : 고신(2006/56/이단성), 통합(2012/97/이단성농후)
  99. 최바울(인터콥) : 통합(2011/96/참여금지-예의주시, 참여자제, 2013/98/예의주시, 참여자제 재확인), 고신(2011/61/교류주의, 2013/63/예의주시, 교류자제), 세이연(2011/교류금지-이단성짙은 불건전한 단체, 2012/교류금지 재확인), 합동(2013/98/교류단절 및 탈피-극단적 세대주의 종말론), 합신(2013/98/매우 심각한 이단성-일체 교류 및 참여금지)
  100. 최온유(일산 화정 복된 교회 작은교회연합봉사단-평신도능력극대화 세미나) : 고신(2004/54/참여금지), 이대협(2004/이단), 합신(2005/90/이단성), 합동(2007/92/참여금지-신격화 우상화, 직통계시, 세속적 헌금관)
  101. 크리스천 싸이언스 : 합동(1998/83/이단), 기성, 고신
  102. 피터 와그너(신사도 개혁운동) : 고신(2007/57, 2009/59/참여금지-신사도 개혁운동, 2011/61/참여금지 재확인), 합신(2009/94/참여 및 교류금지), 미주합동(2013/34/이단)
  103. 한준명(신비주의) : 통합(1933/22/이단-각 노회에 통첩하여 주의시킴)
  104. 황규학 : 통합(2013/98/상습적 이단옹호자)
  105. 황판금(대복기도원) : 통합(1993/78/사이비집단-기복적 무속적 형태의 방언 영서 예언, 직통계시)
  106. G12 : 합동(2008/93/이단성)

★ 이단 옹호 언론 ★

  1. 교회연합신문(강춘오) :통합(2005/90/이단옹호언론, 2006/91/해제, 2009/94/이단옹호언론), 합신(2010/95/이단옹호언론)
  2. 교회와 이단 :통합(1995/80/이단옹호언론)
  3. 기독교신문(김종량) :통합(2011/96/이단옹호언론, 2013/98/상습적 이단옹호언론)
  4. 기독교 평론신문, 기독저널(이흥선) :통합(1995/80/이단옹호언론), 합동(1996/81/이단옹호로 제명, 경계), 한기총(2007/18/이단-이단옹호 책자 발간 및 보급, 이단사상 변증), 합신(2008/93/이단)
  5. 기독교초교파신문(이만희) :통합(2009/94/이단옹호언론), 합신(2010/95/이단옹호언론)
  6. 기독저널, 기독교평론신문 :통합(1995/80/이단옹호언론)
  7. 세계복음화신문 :통합(2009/94/이단옹호언론), 합신(2010/95/이단옹호언론)
  8. 에클레시안(로앤처치 황규학) :통합(2011/96/이단옹호언론, 2013/98/상습적 이단옹호언론)
  9. 온라인 크리스천투데이 :LA, 뉴욕, 워싱턴, 샌프란시스코, 시카고, 시애틀, 애틀란타, 호주, 일본, 캐나다, 유럽
  10. 주일신문 :통합(1995/80/이단옹호언론)
  11. 천지일보 :통합(2009/94/유사한 이단신문), 합신(2010/95/이단옹호언론)
  12. 크리스챤신문(발행인: 신명진, 편집국장: 임종권) : 한기총(2003/14/이단옹호언론), 통합(2005, 2009/90, 94/이단옹호언론-글 게재 및 광고 후원금지), 합동(2005/90/이단옹호언론), 합신(2010/95/이단옹호언론)
  13. 크리스천투데이 -한국, 일본, 호주(기독일보-미국, 홍콩 장재형) 베리타스, 아폴로기아 : 통합(2009/94/이단옹호언론), 합신(2010/95/이단옹호언론)
  14. 올댓뉴스 -합신(2010/95/이단옹호언론)
  15. 미주크리스천월드 – 세이연(2013/2/이단옹호언론)
  • 2013년 9월 현재 통계 –

이산가족 상봉 2015

이산가족 상봉 2015
독립투사 전홍섭과 김새협 pic2

2021-10-10 15:14:59

사랑하는 가족들에게

Greeting, Family.

지난 1년 반은 우리에게 커다란 변화가 일어났습니다.

In the last a year and half, some big things happened.

정확하게 1년 반전 2013년 9월 나의 사촌이 10년쯤 탈북하여 남한에 있다가 나를 찾아내서 서로를 확인하게 되었습니다.

Exactly one and half years ago, in the September of 2013, my cousin who escaped from North Korea to South Korea about 10 years ago found me through the Internet.

그리고 한국의 TV 방송국KBS의 유지열 피디와 공조로 러시아에 아직 살아 있는 할머니(김덕희) 의 유일한 사촌을 찾게되었습니다.

Korean TV KBS Ryu Ji-Yul PD found grandmother’s (Kim, Deok Hee) only cousin in Russia to make a Korean migration documentary with our information.

나의 사촌은 대학졸업 전후 러시아의 이모 할머니와 편지를 주고 받고 심지어는 동생이 벌목공으로 러시아에 가서 직접 이모할머니 집을 방문한바 있어서 우리가 모르는 많은 내용을 알고 있었습니다.

When my cousin was in college, she exchanged letters with my grandmother’s sister’s family, and her younger brother visited them when he went to Russia as a logger. Because of this, we were able to learn many things we didn’t know about my grandmother’s sister’s family.

나의 백부 김새협의사와 그들의 이모부 전홍섭의사는 일본제국시대초기 이던 1910년대 말 독립운동을 하여 1963년 남한 정부로 부터 상당히 높은 훈장을 받은 사람들입니다.(*의사 is not as a Doctor but as a Goodman for Nation like a hero)

The father of grandmother’s cousin, Jeon Hong-Seop (Ten in Russian), and grandmother’s oldest brother, Kim Sae-Hyup, received a significantly important Medal of Merit for Korean National Foundation from the Korean Government in 1963 for fighting against the Japanese Empire in the late 1910’s.

이번에 찾게된 러시아의 전아브로라 아주머니 가족과 탈북 사촌은

우리들의 유일한 친척들입니다.

So far, Aunt Ten Abrora’s family in Russia and my cousin Kim Bunsun’s family are the only relatives in the world that we can reach.

여러분에게는 생소하고 별로 관심이 가지 않는 일인지 모릅니다.

Maybe you are not interested about this part of your family history.

하지만, 멀리 타국만리 타향에 가장 가까운 친척들을 찾은 지금,

나는 여러분들에게 한두가지만 말하고자 합니다.

However, I would like to talk about a couple things since I found a very close relative living far away in a distant country.

먼저, 우리가 어떻게 이 아름답고 축복된 이 미국에 살고 있으며 여기에 있게 되었는지 생각해 보길 원합니다.

First, I’d like us to think about how we exist and live in this blessed and pretty country of America.

간단히, 우리가 이곳에 태어나고 이곳에 살게 된것는 1970년대 초 처음으로 재선, 재문이와 대니, 요한이 엄마가 ‘American Dream’을 안고 간호원으로 이곳에 온 것으로 부터 시작 됩니다.

Simply, Jason and Jay’s mom and Danny and John’s mom came this country with an ‘American Dream’ as nurses in the early 1970’s.

하지 만 그 배경에는 그들의 부모 즉 여러분의 할머니할아버지의 강한 소망이 작용하였음을 기억해야 합니다.

You also have to remember that in the context of that immigration, your grandparent’s strong desire was effected.

할머니와 할아버지는 오직 친척형제들을 찾아보겠다는 일념으로, 말도 통하지 않고 아는 사람도 많지 않는 이 멀고 먼 낮선 타향에 온것입니다.

When our parents came to this strange country, they didn’t know any English – not even the alphabet — but they came to this country to get U.S. citizenship in order to find any of their family and relatives even across 5000 miles of ocean.

나도 사실은, 여러사람들에게 이런 말은 한적이 별로 없지만, 할머니 , 할아버지의 꿈을 찾아 나의 직업과 한국의 배경들을 다 포기 하고 이곳에 왔습니다.

The truth is, though I haven’t told many people, I also came to this place and gave up my career and the environment of Korea to follow my parents’ dream.

그들은 하나님을 믿는 사람들이었지만 이렇게 낮선 땅으로 이민을 온다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니었을 것입니다.

Even though my parents were Christians, it was not easy to settle down in this foreign country.

하지만, 그들에게 그들의 형제자매를 찾는 것은 대단한 용기를 내게 했고 커다란 꿈을 꾸게 했습니다.

But their belief and desire to meet their family and relatives made them strong enough to dream big dreams.

특히 할머니는 매우 강한 사람이었습니다. 할머니는 남들이 쉽게 생각하지 못하는 것에 도전 했고 또 도전하는 삶을 살다 가셨습니다.

My mother was an especially strong person. She always took on challenges others didn’t find easy and lived a life of challenge.

그들의 형제 친척들은 조국을 위해 목숨 바쳐 싸웠으며 대한민국의 정부로 부터 높은 훈장들도 받았습니다.

My mother’s family and relatives fought for their motherland with their lives and were honored by the Korean Government.

그러나 슬프게도 그 목숨바쳐 싸운 할머니의 오빠, 이모부들의 생사는 알길 없었고 연락할 길도 막막했습니다.

But, sadly they were by separated by the Japanese Empire and the Cold War. We don’t even know if they survived or not.

비록 할머니, 할아버지가 다 돌아 가셨지만 그렇게도 그들이 보고 싶어하고 만나보고 싶어한 친척들을 찾게 되었습니다.

Now, although my parents have passed away, we found my real cousin in Seoul, Korea and my mother’s real cousin in Havrobsk, Russia.

바로 할머니가 그렇게도 보고 싶어하던 할머니의 둘째 오빠 의 장녀(나의 진짜? 사촌) 의 가족이 탈북하여 남한 서울에 살고 있으며,

My mother’s second oldest brother’s oldest daughter lives in Seoul after they came out of North Korea,

할머니의 이모 딸(할머니의 사촌)이 러시아 하브롭스크에 두 딸과 함께 살고 있습니다.

And my mother’s younger cousin lives in Habrovsk, Russia with her 2 daughters’ families.

그리고 할머니가 그렇게 찾고 싶어 하던 대한민국 독립공로 훈장의 주인공이신 할머니의 이모부(전홍섭의사)와 첫째 오빠(김새협의사)와 그의 아들(동산, 당시 대학생) 1936년경 스탈린 대학살 시절에 행방불명 된것으로 확인 되었습니다.

And Aunt Abroro told me that Jeon Hong-Seop, Kim Sae-hyup who my mother’s oldest brother, and Kim Sae-hyup’s son went missing during Stalin’s large massacre around 1936.

이번에 찾게 된 나의 사촌과 6촌에게나 또한 우리에게 친척이 매우 귀합니다.

My cousin and second cousin are very, very special to us, because we don’t have any other relatives.

돌아간 연미의 오빠 병건이가 나에게는 첫 친척?이었습니다. 국민학교 2-3년 시절에 얻은 첫 친척이었습니다.

Benny who passed away recently was not only my first nephew but also my first relative when I was in 2nd grade.

얼마나 내가 그를 좋아 했는지는 모든 나의 형제들이 알고 있을 것입니다.

My brother and sisters know how much I loved him.

어린 나에게는 가장 귀한 보물이었고 나는 그런 베이비를 얻기 위해 결혼하겠다고 그 어린 나이에 공언하고는 했습니다.

He was my most valuable treasure and when I was 8 or 9 years old, I told everyone I was going to get married to get a baby just like him.

내가 살던 인천에서 나의 첫 친척 병건이가 사는 서울의 가장 끝이였던 천호동은 멀고도 먼 길이였지만 나는 그 어린 나이에 매주 병건이를 보러 가려고 떼를 쓰곤 했었습니다.

It is very far from my village (Jemulpo, Incheon) to Chunhodong, Seoul (where baby Benny lived) but I bothered my mother with requests to visit Benny every week.

한번은 눈보라가 치는 아주 추운 겨울 주말에 나의 첫 친척 병건이를 보러 가려고 서울인천간 열차에 무임 승차를 했습니다.

One day, I still remember, on a Saturday in very cold and stormy snow storm, I got on a train to go to Seoul without a ticket.

사실 아주 어린 나이여서 당시에는 보호자와 같이 가는 경우에 무임승차는 당연한 것 이었습니다.

At that time, all kids were free when with their guardians.

그러나 문제는 조그마한 국민학교 2학년 꼬마가 열차를 헤집고 돌아다니는 것을 발견한 차장은 나를 서울 인천의 중간 역인 소사(현재 부천역)에서 내리게 하고 역전 밖으로 내 몰았습니다.

But the problem was that a little boy was wandering the train alone.

So the train director left me at Buchon station, which was near the middle of the route between Seoul and Incheon.

당시 조그마한 기차역에 대기실이 있었는지는 분명히 기억나지 아니하지만 시골 기차역 정거장의 육중한 문이 닫히는 것은 분명하게 기억합니다.

At that time, I can’t remember if there was a waiting room in the station or not, but I remember clearly the heavy door sliding closed with a heavy sound and a last glimpse of the director’s face with his uniform’s cap.

아마도 그는 돌아 오는 기차에 다시 돌려 보내겠다고 말한것 같다.

He probably told me he would send me back home on the returning train.

하지만, 나는 그가 무슨 말을 하는지 알아듣지 못하고 울고만 있었다.

But I couldn’t remember what he said and just cried.

어리고 당황한 국민학교 2학년 꼬마는 울면서 큰길 인천국도를 무작정 걸어 갔습니다.

The poor little 2nd grade boy was so embarrassed, so he just left the station and walked out to the big street.

다행히도 나는 큰길을 따라 가면 그 길은 기찻길과 평행으로 간다는 사실을 알고 있었습니다.

Fortunately, I knew the national highway ran parallel to the railroad.

어느 평온해야 할 토요일 어린 꼬마는 울며 울며 물어 물어 그가 살던 제물포역을 찾아 눈보라 속을 걸어갔고 집으로 돌아오게되었다는 것을 아는 사람은 많지 아니하였습니다.

On this Saturday, which should have been calm and peaceful, the little boy walked and walked in a snow storm and cold towards Jemulpo train station with endless tears, but he didn’t tell what happened to anyone.

이런 일들 속에서도 병건이는 여전히 나의 첫번째 친척이었습니다.

Despite all that happened, Benny was still my first relative.

….

….

병건이도 마찬가지 였을 것입니다..

It was probably also the same with Benny.

사람이 그리웠던 병건이와 우리의 이별은 전쟁과도 같은 것 이었습니다.

We miss people, so parting was like war to us.

병건이를 보고 돌아 가는 때 이면( 맹세코 병건이를 보러 갈때는 내 용돈을 다 털어 과자 한봉지라도 사 갖고 갔음. 아무도 이렇게 선물을 사다 준 사람이 없음) 병건이가 헤어지려고 하질 아니 하여서 언제나 순박꼭질을 했습니다.

When I came back home after visiting Baby Benny (I swear I almost always brought something to him when I visited him. Sometimes, I took my toys and I made something by myself for him. Once I made a wooden M16 rifle for him – the Vietnam War was happening at the time), we had to play hide and seek because he didn’t want to part with me.

순박꼭질을 좋아한 병건이는 언제나 거절한 적이 없습니다. 그리고 병건이가 술래가 될때는 살며시 대문 밖으로 사라져 집으로 돌아오곤 했습니다.

The poor little baby never refused to play because he loved that game. During hide and seek, I had to disappear beyond the gate.

대문을 나설 쯤이면 상황을 파악한 어린 병건이의 자지러지는 울음 소리가 들려오곤 했습니다.

Always, always… when I closed the gate behind me I could hear baby Benny’s screaming and crying.

친척들이 많은 사람들은 이해하지 못할 일들 입니다.

Perhaps someone who has many relatives will never understand these things.

이번에 한국에서 찾은 나의 사촌도 손녀가 왜 우리는 친척이 없는가 하고 운적이 많다는 이야기를 했습니다.

Now, I heard that my cousin’s grandkids had cried for relatives.

영실이가 한국에서 방문했을때 영실이를 붙잡고 엉엉 울었다고 합니다.

Also, I hear they cried when Ruth visited them in Seoul.

아마 영실이도 그런 아픔을 알고 있는 아이여서 그런 이야기들을 같이 나누었던것 같습니다.

Perhaps, Ruth also understands that kind of situation, so they may have talked about that kind of topic, I guess…

러시아의 나의 6촌도 나에게 Brat(형제) 인가 물었습니다. 그들 역시 친척하나 없이 그 곳에서 태어났지만 낮설게만 느껴지는 타향아닌 타향살이를 했을 것 입니다.

My new second cousin in Russia also asked me if I am her brother (Brat in Russian??). They are also strangers in a country far, far from their motherland and without any relatives, although they were born there…

여러분들도 마찬가지 이리라 생각 됩니다. 여기서 태어 나고 자라고 고향이지만 이방인으로 살고 있을지 모릅니다.

I think you also agree with what I’m saying.

You maybe still live as a stranger in this country although this country is your motherland.

나는 여러분에게 당신은 한국인이다라고 말하고 싶지 않습니다. 하지만 여러분에게는 조상의 피가 흐르고 또 그 분들은 그들의 조국을 위해 피를 바친 훌륭한 분들입니다.

I don’t want to tell you that you are Korean. But in your blood, there is your ancestors’ blood.

And they amazingly sacrificed themselves for their motherland and for us.

또 이제 우리는 그 자랑스러운 피를 같이 나눈 친척들을 찾았습니다.

Now, finally, we found our own blood – the blood we are so proud of.

서로 생각하는 것이나 문화가 다를 수 있지만 서로 낮설게 대하지 말고 서로 소통하려는 노력이 필요 할 것입니다.

Maybe we have totally different thoughts and cultures, but we need to try to understand each other.

서로에게 나쁜 점들도 많을 수 있습니다. 이런 것들에 겁내하지 말고 서로 만나고 소통하기를 소원합니다.

Maybe we can’t accept each other, but I want to tell you to be brave and see and talk with each other!!

이것이 우리가 믿는 예수님의 방법이라고 생각 합니다.

I believe this is the method of Jesus, in whom we believe.

겁내지 말고 서로 인사를 나누고 안녕을 빌어주는데 인색하지 않도록 부탁합니다.

Please, don’t be afraid of saying hello and sharing a greeting with each other.

주후 2015년 4월 9일 대벽삼촌.

April 9, 2015 A.D. Uncle Davi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