펌) 곡성 – 인권 변호사 조영래 180131

곡성 – 인권 변호사 조영래
년도별/퍼온글

2018-01-31 11:58:05

http://blog.naver.com/hyung9624/2211838211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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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곡성인가???

한국 영화에 대한 실망감으로 한국 영화를 잘 안 보려고 노력한다.

특히 유명세를 떨치는 영화들은…

명바기 순시리그네 이후로는 거의 모든 것이 조작?으로 보여서…

또 그 유명한 블랙리스트로 인하여서 모든 지식인, 예술인, 영화인들은 권력의 시녀로 전락해 있어 보인다.

모든 시스템이 공산 사회주의 화 그리고 자격증화해 있어서 모든 자금을 정부로 부터 받기 때문이다.

이 자유민주주의 사회라는 개한민국은 무스그 협회 무스그 협회 해서 그 협회에 가입되어 잇지 않으면 아무것도 못한다.

작게는 아파트도 무슨 회장을 뽑아서 그 갑질이란 하늘을 찌른다…. 이게 뭔 자유 민주주의 국가라는 거인지??? 궁민학교도 안다닌거인지??? ㅜㅜㅜ

말이 공공 기관이지 표면상 공공기관은 당연히 권력자의 한 손으로 핸들이 가능하다.

어떤 시스템이든지 사이비나 한 개인의 권력으로 모든 콘트롤이 가능해 졌다.

우민들은 뭐가 우짜 돌아가는지 모르고 우짜던지 한푼이라도 더 뜯어 내려고? 안달이다.

영화 제작도 마찬가지 이리라…

자유경제 시장은 몰락한지 벌써 오래고 ‘진흥 발전 기금’리라는 명목하에 모든걸 공공 기관에서 그 비용을 지출한다.

그러니 그 비용 지출 기관에 잘못 뵈면 궁물도 없다.

유명한 영화감독도 자살을 시도 한적이 있다.

멍청한? 궁민들은 그 이유를 모르고 오늘도 뭔가 자기 이익과 주장을 위해 대통령 관저의 게시판에 청원을 올리고 있다.

불이 나면 사용해서는 절대 안되는 유독성 건축, 보온 자재로 인해서 불에 타 죽기전에 질식해서 죽는데,

이런 대형 사고가 나도 건축 시스템은 절대로 바뀌지 않고…

오늘도 멍청한 국민들은 건축주나 당당 시청장이나 소방관들의 잘못과 대통령의 사과를 요구한다.

세월호 같이 잘못된 엄청난 사고와 정말 아이들이 사먹는 사탕 사고 같이 아주 작은 사고에까지 그 유형을 같이 하고 있다.

불행하게도 궁민들은 원인이나 다른 사고엔 관심 없고 자기가 사고를 당하면 세상이 망한 것 처럼 울어 된다…

하여간, 대 히트를 친 밀정에 관한 영화도 수상하지 그런 유의 영화들이? 조작되어 보이는(ㅋㅋ 내눈에??) 흥행률도 약간 사기 같아서 보지 않으려 하는데….

오늘 우연히 어린시절을 보낸 고향 인천에 관한 검색에 부천이 뜨면서 80년대 부천경찰서 권모양 성고문 사건의 조영래 변호사가 떴다.

촛불이라는 거대한 괴물?이 결국 불가능할 것 같던 그네와 순시리를 몰아 냈지만 그동안 스러져간 민주투사나 희생자들은 잊혀가고 있는 것 같은데…

그 위대한 이름 조영래…

사실 사인은 담배를 너무피워서 걸린 폐암이지만 누가 그를 그렇게 담배 꼴초로 만들었는가???

군사독재라고 나는 단언한다.

하여간, 넘 아까운 사람이다.

전문을 카피하려 했지만 공권과 밀접해 보이는 네이버에 잇어서 자주 안쓰다 보니 패스워드가 기억나지 않는다.

다음도 정부 사찰이 가능해지고 조작의 앞편에 있어 보여서 더 이상 믿기는 힘들지많은…

곡성 #인권 #권인숙 #조영래 #민주 #밀정 #부천성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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