픽션 이야기 911 – 6. 악한세대 180202

  1. 악한 세대
    년도별/픽션 이야기 911

2018-02-02 10:19:37

  1. 악한 세대

적폐 청산한다고 난리 이다.

사실 적폐를 척결하겠다는 발표도 없었고 그리 하겠다는 계획도 있어보이지 않는다.

그냥 사회 구석 구석이 부정과 부패, 부조리들로 서로 얽혀 있어서 뭘 하나 하려 해도 이게 걸리고 저게 절리니 자연 걸치적 거리는 것은 당연하다.

치우는 자는 적폐라 하고 치움을 받는 자들은 탄압이라고 한다.

새롭게 하기 위해 또 자기 편들을 만드는게 새로운 작당들이 또 수없이 생겨서 이제는 그 원본이 무엇인지 알 수없게 되어 버린다.

검은 그림자들이 노리는 것이 바로 그것이다.

성경에는 ‘도모하지 말라’라고도 하고 ‘분당하지 말라’ 하였지만

스스로 악에 무리와 같이 서지 않기 위해서 소위 스스로 의롭다고 하는 사람들은 또 새로운 단체들을 만들어 왔다.

내가 소속된 단체는 무엇일까?? 전능자가 보시기에 합당한 무리들 일까???

우리의 리더는 누구일까???

하늘의 아들 만을 쫓아 가야한다고 하지만,

우리 스스로 하나 되기 위해, 우리 스스로 세운 인간적 리더는 과연 전능자가 보기에 합당한 자일까???

언젠가 합당한 리더라고 생각한 사람을 만났을때 나는 꿈을 꾼적이 있다.

꿈에 전능자가 말하기를 완벽하지 않으면 따르지 말라는 것이었다.

꿈 속에서 나는 생각 하기를 ‘아 이사람을 완벽한데? 라고 생각 했는데 전능자는 아니라고 말한다.’

나는 꿈에서 깨어서도 ‘흠 그럴리가 없는데??? 이 리더는 완벽할 것 같은데??’라고 생각 했었다.

우리가 새로운 리더를 만났을때…

우리의 태도는 과연 어떤 것일까??

어찌 해야만 하는 것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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