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노부부의 쥐서방이야기 1편 171229

어느 노부부의 쥐서방이야기 1편
년도별/예술문학비평

2017-12-29 12:01:47

몇 달째. ..

자이언트 대형 쥐가 다이닝 룸 밑 히팅 벤트 를 통해 들러 왔는데. .. ㅠㅠ

얼마 동안 사태 파악을 못하고 있다가 큰 맘 먹고 밖에서 기어 들어가서 보니 히팅 벤트 주위로 둟려서 쥐가 들어 왔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네다. ..

그리하여, 밖을 아주 쇠철판 으로 막아 버렸는데…

이것이 비극의 시작 있었으니. ..ㅠㅠ

집이 2층 으로 층 사이에는 씰링 공간이 없어서

이 쥐 서방도 답답 한 노릇 있었으니. ..

다닐 곳은 오직 히팅 연통 을 따라 다니는 일인데…

흠, 생각 하기를 분명 이 쥐 서방이 갈 곳이 없다! 는 생각만 했지 그 이후 는 생각을 못했으니.. 오호 통제라..

어느날…
드디어…

마침내는, 이 쥐 서방이 다이닝 에어리아 밑을. ..
은밀하게. .

그것도 아주 은밀하게…

그, 은밀한 새벽 4시가 되면. .
4시가 되면. .
박. . 박. . 박. ..
뭔가를 긇어 대기 시작 하는데. .
흐흐흐흑…
그 소리가. .
그 소리가. ..
마치 천둥 소리와 같앗으니..
잠못 이르기를 얼마인지..

이 어찌 나라 잃은 서러움에 비하리요???( 잉? 매국노???)

하여간,,,
근디 말씨…

희얀한 것은, 정확 하게 어디를 긇고 있는지 알수없었으니. 아이고 아이고 나 가 속이. ..
나가 속이 문드러 지는디. ..

그러던 어느날 밤 늦게 일을 마치고 돌아 오니 ..
아래층 플로아에 물건이 몇개 둥글고…
나 가 보물 처럼 아끼던. ..

그 무엇이냐? 그렁께, 작년 크리스마스 때 다 먹지 않고. ..
아끼고 아끼던. .
그러니께..
나가..
아끼고 아끼던 초콜릿 박스가…
뜯겨저 있었으니. ..
오 호 통제라..
이 일을. .
우짜면 좋단 말인가. ..ㅠㅠ
그 쥐서방이 상대적 으로 약한 층 플로어 사이 석고 벽을 뚫고 나와 서는..

아래 층과 그 옆 방 차고 가리지 까지 마음대로 횡행 하며 코너 마다 카페를 뜯어 놓고. ..
아이고 주여.
이 눔을..잡아…주…

속 타기가 몇 달. ..
대형 쥐 패드 그리고 쥐약이 유야무실 하니. ..
이미 나가 나가 아끼고 아끼던
ㅇㅇ 짜장, ㅇㅇ 라면, ㅇㅇ너구리등등 그얼던가..

집사람이 말하길. ..
이 쥐 서방이 천재 라나 어쟷다나…ㅠㅠ

그러던 어느날..
세상이 쥐? 죽은 듯 조용한 새벽이 되면. .
다시 들려 오는. .
그 소리. ..
박. . 박. . 박. .
이번 소리는 전과 달리 쇳 소리를 동반 하고 있었으니. .. 에고. .
추적 해보니. .
그소리는..
아래층 을 2개로 양분하는 벽 쪽에 가까운 2층 욕조 밑 하수 드레인 바로, 바로 그 밑 있었으니
..
아니. .. 이..인석이?
근디 만물의 영장 인 나 가. ..
하나님께 옵서 만물의 영장으로 삼으사 인 침을 당한 나 가…
알수 없는 것은..

와? 그 밑을 이 쥐 서방이 그 밑을 긁고 있는지. ..

고것을 모르것으니 옴메 답답함이 그지 없응께…

아이고 미쳐 버릴것 같으니…

오메, 이렇게 답답한 노릇이….

그리하여,

또 몇 날 밤을 그 박,박, 거리는 소리 추적하는디…

극기야는 그 소리가 바로 하수 드레인 에서 나니. ..
이유 는 모르지만 하수도 파이프 뚫은 것이 분명 한디…

아니나 다를까 샤워를 하고 다음날 아래층 차고 가라지는 물 바다가 되엿으니…

아이고 주님 왜 나에게 이런 시련을…

그렇지 아니해도..
17살 먹은 우리 럭키가 이제는 일어 나지를 못해서. ..
부엌 바닥을 분비물로 범벅을 만들어서 밤에도 수시로 일어 나야 하는데. … 아이고. ..

그런데. ..
그란데. ..

우리 ..
쥐서방 이야기로 크리스마스 휴가를 다 소비하고 타향 살이하는 아이들이 떠날 준비를 하던 25 일 밤. ..

어디 에선가…
어디 에선가. ..

다시, 들려
.. 들려 오는. ..
.
박. . 박. . 박. ..

자다 말고 벌떡 일어나 보니. .
그 소리는 바로…

나 침실 벽 바로..
방 옆 욕조 밑 이엇으니…

아이고. ..
이제 집을 다 통채로 갉아 먹는 구나. ..

이제는 더 이상 물러 날수 없다. ..
너 죽고 나 살자!
아이들만 떠나면. .
당장 아래층 차고 가라지에..
유일 하게 하수도관을 가리기 위해 있는 씰링 을 뜯어 날 판 이다. ..
나 가 더 이상은 못 참는다!
나 가 더 이상은. ..
( 2편 계속 )

펌) 삶의 기술 171231

삶의 기술
2017-12-31 08:48:36

UC 버클리에는 ‘그레이터 굿 과학 센터(GGSC)’라는 부설기관이 있다. 안녕과 행복에 관해 연구하는 기관이다. GGSC 연구에 의하면 안녕/ 행복은 연습하고 익혀서 얻는 기술이다. 감사를 연습하고, 타인에 대한 배려를 실천하며, 마음집중으로 지금 이 순간을 즐기는 삶을 익히면 무거웠던 삶의 무게가 가벼워지면서 평안과 행복이 찾아든다고 한다.

삶 혹은 행복의 기술을 익히는 간단한 방법이 있다. 매일 아침 일어나 거울을 보며 웃는 것이다. 웃으면 뇌에서 도파민과 세로토닌이 분비되면서, 행복감을 높여주고 스트레스를 낮춰주며 면역기능을 활성화함으로써 장수를 돕는다. 거울 속 웃는 나를 보면 웃음의 효과는 배가한다고 한다. 행복해서 웃는 것이 아니라 웃으니 행복해지는 이치이다.

배우 황정민 주연의 영화 중에 “쇠문을 여는 건 큰 힘이 아니라 작은 열쇠”라는 대사가 있었다. 삶에 눌리지 않고, 도중하차 하지 않고, 끝까지 살아내게 하는 것은 대단한 게 아닐 수 있다. 힘들 때 마다 허허 웃는 작은 미소, 그 긍정의 마음이 우리를 살아가게 한다.

럭키와 악독한 여편네 180112

럭키와 악독한 여편네…

나의 이야기

2018-01-12 10:21:31


럭키가 이제 18살… 똥 오줌을 못 가린다.

간밤에도 몇번을 짖어 대서 일어났지만 밖으로 나가지 못한다.

일어날 기력이 없어서 인지 뭔 딴 이유기 있는지 알 수 가 없다.

몇번 밀어 봐서 못 일어나면 그냥 놔두는 수 밖에 없다.

그러고 나 중에 보면 자리에다 싸고 뭉괴거나 죽을 힘을 다해 나가다 부엌에나 문턱을 넘어 가면서 앞뒤로 덩어리를  늘어 놓는다.

그래도 신기한 것은 거의 싸고 그 자리를 바로 뭉개는 경우는 거의 없다.

의식적으로 그리 하는 것인지 운이 좋아서 그리 된건지 알 수 없다.

똥이 될때는 아주 기쁘고?? ㅋㅋ 물찌똥일 경우는 스티로폴 접시등을 이용해서 잘 뜨면? 깨끗히 딲을 수 있다.

휴가 때 아이들이 스스로 잘 딲는 것을 보고 가슴이 뿌듯했다…

겨우 걷기 시작하고, 결국 실수를 하기 시작한지가 사실 몇달 밖에 되지 않는데 생각보다 쉽게 처리할 수 있어서 얼마나 다행인지 모른다.

거기다 와이프가 꽤를 낸것이 부엌 바닦에다 애완견용 패드를 깔고 그 위에 신문지를 깔아 놓는 일이다.

그것은 정말 좋은 아이디어 이었다.

이제는 다리에 힘이 없어서 바로 서지 못하고 부엌바닥은 미끄러워서 주저 앉고 걷지를 못해 출입문 까지 카펱을 깔아서 살았는데…

신문지를 까니 그것이 또 미끄러워서 잘 걷지를 못한다.

결국 오늘 아침 일어나 보니..

신통하게도 벌써 조금 실수를 하고도 똥쏴 자세에서 꾹 참으며 출입구를 향해 나가고 있다.

참 기특하기도 하다.

저 나이가 되도록, 주인을 생각해서 인지 목숨을? 걸고 불편한 몸을 이끌고 밖으로 나가는 모습은 정말 눈물 없이는 볼수 없는 감동이다.

얼마후 집사람이 일을 마치고 귀가 했다.

두세시간 한는 일이라 빠르면 11시 전에 귀가를 한다.

흠 오늘은 바쁘지 아니하여 빨리 돌아 온 모양이군…

먹던 점심 상에 같이 앉아 도란 도란 이야기를 나누는데…

오늘 동물병원에 전화를 했단다.

러키가 더 이상 움직이지를 못해 어제 밤에도 일을 저질렀다나 어쨌다나…

아니 오늘 아침에도 조금 실수는 했지만 그래도 지가 걸어서 나갔는데…

아니 그나 저나 그런 중대한 일을 서방한테 일언빵구 하나 없이 진행을 하다니…

그것도 손이 필요해 막내를 불렀단다.

그런 일을 애들 까지 불러서 하다니…

악독한 여편네 같으니라고…

내가 저 형편이 되면 나에게도 그러겠지…

악… 독…한……

2008년 딱 10년전이네… 오레곤 알로하 집. 폭설이 내려서 막내와 스노우보드를 탄다

우리 러키는 머리가 좋지는 않았다.

해서 우리가 훈련 시킨 것은 앉아와 엎드려 두가지 뿐이다.

찾하기만 하지 얼마나 말을 안 듣는지 뭘 던지고 줏어오라하면 한번도 줏어 온적이 없고… 가출을 수십번… 가출을 한 날은 동네가 발칵 뒤집힌다.

온 식구들이 잡으로 다니기 때문이다.

하지만, 신기한 것은 어려서 집에 올 때 부터  똥오줌을 가렸다는 것이다.

짖기를 좋아 하는 러키는 밤에도 몇번이고 짖어 댄다.

젊은 시절에는 동네에서도 유명했다.

동네 이웃이 경찰을 부른적도 많다.

경찰도 어찌 할수 없는일…

경찰이 와서 가르쳐 준것은 물을 뿌리는 일이다.

개들이 왜 물을 싫어 하는 지는 모르지만, 유독 우리 러키는 물을 싫어 했다.

러키는 생후 2주 만에 우리집에 왓다.

동물을 싫어하는 와이프와 장모 때문에 두 큰 애들은 애완동물을 가져볼 기회를 빼앗겼다.

나는 동물을 아주 좋아하는 것은 아니지만,

동물과 같이 살아봐야 하는 인성? 때문에 애들에게 그럴 기회를 주고 싶었다.

해서 큰 아이가 아주 어렸을 때 래바토리라고 하는 엄청 큰강아지를 하나 얻어 와서 키웠다.

막내의 영어이름도 지어준 큰애가 티비의 주인공 클리프인가 뭔가 하는 이름을 지어준 그 강아지를 키웠는데…

타 주에서 형님네가 이사오면서 얼마간 같이 기거를 했는데 형수도 동물을 싫어 하는데 그 강아지 역시 점점 커지면서 감당하기가 어려우니…

두 동서가 결정하기를 ‘우리는 키울 수 없다’였다.

그 강아지를 쉘터에 가져다 준날 큰 아이는 아직 너무 어렸지만 한 10살 쯤 된 조카아이는 엄청 울었다.

그 이후 다시 강아지를 가져다 키울 기회를 였보는데…

어느 덧 세월이 흘러 두 딸이 철이 들면서 어미 눈치를 볼 쭐 알게 되니 자신들은 관심이 없거나 필요없다는 의견을 피력했다.

아이고 세상이 우짜 되려고 이 모양이 되어 가나… ㅠㅠ

하지만, 이제 막내가 막 5살쯤 되어서…

막내를 꼬셨다.

우리 귀여운 강아지 하나 키워 보자고…

작전이 성공하여 막내의 동의를 얻은 나는 신문을 뒤져서 워싱톤 어는 농장에서 파는 2주된 강아지를 하나 얻어 왔는데…

어느 파킹장에서 만나 그 농장 아주머니는 2 마리를 데리고 왔는데…

한 녀석은 건강해서 이리 뛰고 저리 뛰고 난리였다.

그리고 또 한마리는 병약해 보이고 움직이도 않는 채 나를 바라다 보고 있었다.

나는 물론 건강해 보이는 녀석을 데리고 오려 했다.

헌데 5살 짜리 막내가 병약해 보이는 다른 한마리를 데리고 가겠다고 한다.

나는 5살 짜리 막내를 ‘제는 병약하고 건강하지 못하고 Sick 할 지도 모른 다’고 설득 했지만…

막내는 고집을 꺽지 아니 했다.

겁이 많은 막내가 원하던 것은 아주 작은 강아지 였는데 막상 보러 가니 스페니얼? 밐스의 중견견이 사실 너무 커 보였던 것이다.

거기다 한 녀석은 마구 날 뛰니 전혀 감당할 수 없다는 것을 알고 있었다.

그래서 막내의 기분을 눈치 챈 나는 ‘그래 크리스챤 답게 병약한 아이 건강하게 한번 키워 보자’고 결심했다.

그 병약해던 강아지가 바로 우리 러키이다.

그 날 러키를 데리고 오는 차안에서 나는 처음 강아지도 땀을 흘린다는 것을 알았다.

얼마나 겁이 많은지 차를 타는 것을 몹시 무서원 했다.

차를 억지로 태워서 안고 있으면…

계속..

펌) 곡성 – 인권 변호사 조영래 180131

곡성 – 인권 변호사 조영래
년도별/퍼온글

2018-01-31 11:58:05

http://blog.naver.com/hyung9624/221183821172

http://blog.naver.com/PostView.nhn?blogId=hyung9624&logNo=221183821172

영화 곡성인가???

한국 영화에 대한 실망감으로 한국 영화를 잘 안 보려고 노력한다.

특히 유명세를 떨치는 영화들은…

명바기 순시리그네 이후로는 거의 모든 것이 조작?으로 보여서…

또 그 유명한 블랙리스트로 인하여서 모든 지식인, 예술인, 영화인들은 권력의 시녀로 전락해 있어 보인다.

모든 시스템이 공산 사회주의 화 그리고 자격증화해 있어서 모든 자금을 정부로 부터 받기 때문이다.

이 자유민주주의 사회라는 개한민국은 무스그 협회 무스그 협회 해서 그 협회에 가입되어 잇지 않으면 아무것도 못한다.

작게는 아파트도 무슨 회장을 뽑아서 그 갑질이란 하늘을 찌른다…. 이게 뭔 자유 민주주의 국가라는 거인지??? 궁민학교도 안다닌거인지??? ㅜㅜㅜ

말이 공공 기관이지 표면상 공공기관은 당연히 권력자의 한 손으로 핸들이 가능하다.

어떤 시스템이든지 사이비나 한 개인의 권력으로 모든 콘트롤이 가능해 졌다.

우민들은 뭐가 우짜 돌아가는지 모르고 우짜던지 한푼이라도 더 뜯어 내려고? 안달이다.

영화 제작도 마찬가지 이리라…

자유경제 시장은 몰락한지 벌써 오래고 ‘진흥 발전 기금’리라는 명목하에 모든걸 공공 기관에서 그 비용을 지출한다.

그러니 그 비용 지출 기관에 잘못 뵈면 궁물도 없다.

유명한 영화감독도 자살을 시도 한적이 있다.

멍청한? 궁민들은 그 이유를 모르고 오늘도 뭔가 자기 이익과 주장을 위해 대통령 관저의 게시판에 청원을 올리고 있다.

불이 나면 사용해서는 절대 안되는 유독성 건축, 보온 자재로 인해서 불에 타 죽기전에 질식해서 죽는데,

이런 대형 사고가 나도 건축 시스템은 절대로 바뀌지 않고…

오늘도 멍청한 국민들은 건축주나 당당 시청장이나 소방관들의 잘못과 대통령의 사과를 요구한다.

세월호 같이 잘못된 엄청난 사고와 정말 아이들이 사먹는 사탕 사고 같이 아주 작은 사고에까지 그 유형을 같이 하고 있다.

불행하게도 궁민들은 원인이나 다른 사고엔 관심 없고 자기가 사고를 당하면 세상이 망한 것 처럼 울어 된다…

하여간, 대 히트를 친 밀정에 관한 영화도 수상하지 그런 유의 영화들이? 조작되어 보이는(ㅋㅋ 내눈에??) 흥행률도 약간 사기 같아서 보지 않으려 하는데….

오늘 우연히 어린시절을 보낸 고향 인천에 관한 검색에 부천이 뜨면서 80년대 부천경찰서 권모양 성고문 사건의 조영래 변호사가 떴다.

촛불이라는 거대한 괴물?이 결국 불가능할 것 같던 그네와 순시리를 몰아 냈지만 그동안 스러져간 민주투사나 희생자들은 잊혀가고 있는 것 같은데…

그 위대한 이름 조영래…

사실 사인은 담배를 너무피워서 걸린 폐암이지만 누가 그를 그렇게 담배 꼴초로 만들었는가???

군사독재라고 나는 단언한다.

하여간, 넘 아까운 사람이다.

전문을 카피하려 했지만 공권과 밀접해 보이는 네이버에 잇어서 자주 안쓰다 보니 패스워드가 기억나지 않는다.

다음도 정부 사찰이 가능해지고 조작의 앞편에 있어 보여서 더 이상 믿기는 힘들지많은…

곡성 #인권 #권인숙 #조영래 #민주 #밀정 #부천성고문

픽션 이야기 911 – 6. 악한세대 180202

  1. 악한 세대
    년도별/픽션 이야기 911

2018-02-02 10:19:37

  1. 악한 세대

적폐 청산한다고 난리 이다.

사실 적폐를 척결하겠다는 발표도 없었고 그리 하겠다는 계획도 있어보이지 않는다.

그냥 사회 구석 구석이 부정과 부패, 부조리들로 서로 얽혀 있어서 뭘 하나 하려 해도 이게 걸리고 저게 절리니 자연 걸치적 거리는 것은 당연하다.

치우는 자는 적폐라 하고 치움을 받는 자들은 탄압이라고 한다.

새롭게 하기 위해 또 자기 편들을 만드는게 새로운 작당들이 또 수없이 생겨서 이제는 그 원본이 무엇인지 알 수없게 되어 버린다.

검은 그림자들이 노리는 것이 바로 그것이다.

성경에는 ‘도모하지 말라’라고도 하고 ‘분당하지 말라’ 하였지만

스스로 악에 무리와 같이 서지 않기 위해서 소위 스스로 의롭다고 하는 사람들은 또 새로운 단체들을 만들어 왔다.

내가 소속된 단체는 무엇일까?? 전능자가 보시기에 합당한 무리들 일까???

우리의 리더는 누구일까???

하늘의 아들 만을 쫓아 가야한다고 하지만,

우리 스스로 하나 되기 위해, 우리 스스로 세운 인간적 리더는 과연 전능자가 보기에 합당한 자일까???

언젠가 합당한 리더라고 생각한 사람을 만났을때 나는 꿈을 꾼적이 있다.

꿈에 전능자가 말하기를 완벽하지 않으면 따르지 말라는 것이었다.

꿈 속에서 나는 생각 하기를 ‘아 이사람을 완벽한데? 라고 생각 했는데 전능자는 아니라고 말한다.’

나는 꿈에서 깨어서도 ‘흠 그럴리가 없는데??? 이 리더는 완벽할 것 같은데??’라고 생각 했었다.

우리가 새로운 리더를 만났을때…

우리의 태도는 과연 어떤 것일까??

어찌 해야만 하는 것일까??

김형복 홀트 양자회 총재를 기리며 180125

김형복 홀트 양자회 총재를 기리며 – 1/25/2018.
오레곤

2018-02-03 06:00:16

김형복 장로님이 지난 1월 25일 87세로 소천하셨다.

본인은 유언이었는지 가족의 소원으로 조촐하게 장례를 치뤘다 한다.

김형복 장로는 내가 이곳 시애틀로 이사하기 전 까지 한 15년 정도 돕던 오레곤 사회관을 도와 주시던 분이었다.

어떤 이유에서였는지 오레곤 사회관은 동네 유지들의 도움을 많이 받지 못했다.

이유 중에 하나가 관장이 감리교 목사인데 아마도 자기네 감리교단의 이익을 도모한다고 생각해서 그런것 같기도 하고…

해서 원래 기독교 사회관이었는데 ‘기독교’를 빼 버렸다.

하지만 여전히 한인회등등 관심을 가져 주지 않았다.

관장은 목사 특유의 뚝심이 있어서 인지 타엽도 없고 그냥 묵묵히 할 일을 해 나갔다.

나는 초기에 자원봉사자로 시작해서 돈을 멏푼내는 이사를 하게 되고 그것도 할 사람이 없어서 이사장을 하라는 것인데 나는 이를 끝까지 받아 들이지 않았다. 이유는 나같은 인지도도 낮은 사람이 하면 사회관을 더욱 우습게 알게 되기 때문이었다.

그래서 부이사장으로 몇년을 소일?했다.

컴퓨터 클래스도 하고 1주에 두번 노인 급식하는 일이 제일 큰일이고 나머지는 관장과 가끔있는 총무가 노인들 뒷일을 바주는 일이다.

그동안 많은 목사들이 거쳐가고 사기?치다 도망간 사람들도 있고 총무들도 영주권을 받기 위해 온 사람들도 있지만 성공한것 같지는 않다.

하지만, 안타까운 것은 능력있는 젊은이들이 많았는데 그 들을 끝내 잡지 못했다는 것이다.

어찌꺼나 결코 짧지 않은 세월동안 한일은 많은데 한인들의 관심 밖에 있어야했다.

사회는 날로 교묘해져서 순시리 스러운 재단들이 생기고 뭔가를 도모하는 자들에 의해 영혼을 팔아 먹고 있는데…

사회관은 날로날로 멀어져 갔다.

관장목사는 전자공장에서 일하는 사모의 돈벌이로 겨우 살아가고 몇번인가 사회관을 닫겠다고 선언했지만 마지 못해 유지해 갔다.

에리자베스 풔인가 뭔가 하는 유명한 정치인이 관심을 갖고 강연회를 했는데 한인회 인사들은 아무도 참석하지 아니했다.

동창인 장태한 박사를 강사로 초청했을때도 아무도 오지 아니하였다. 답답한 장박사가 주상원의원을 지낸 임용근씨에게 직접 연락을 취해서 임용근씨가 당장달려오고…

한 해는 미주택공사에서 무료로 대금을 대주는 노인주거빌딩을 지을 자격을 주었는데 한인들의 비협조로 좌절되고 말았다.

중국타운에는 이 주택공사에서 지어준 10여층 짜리 근사한 노인주거 상가 빌딩이 자리잡고 있다.

한인사회에서는 시애틀 남쪽에 간병인단체로 유명한 한미여성회에서 주관하여 지은 빌딩이 있다.

하여간, 내가 김형복장로를 만난것은 사회관 이사로 참석하셔서 처음 만나게 되었다.

그때도 포트랜드에서 2시간 이상 거리에 사셔서 오기가 힘들고 이미 연로하셔서 그렇게 자주 만날 수 는 없었다.

김형복장로를 만났을 때 놀란것은…

  1. 홀트양자회를 만든 것이 장로님이였다는 것이었고
  2. 홀트여사는 이미 돌아 가셨지만 양자회는 아직도 살아서 아동복지를 위해 많은 일을 하고 있는데 그 규모가 엄청난 것이었는데 그런 단체의 총재가 너무 겸손하고 순수한 인품이었다.

사회의 많은 유명인사들이 자신을의 이득혹은 고집?철학?을 위해서 사회관을 돕지 아니 했지만 김형복장로는 그저 순수하게 노인들과 사회에 작은 도움을 필요로 하는 사람들을 위해 자신의 이름을 빌려준 아주 순수한 분이엇다고 밖에 할말이 없다.

그 인품이 그립다.

마태복음 10:42
또 누구든지 제자의 이름으로 이 소자 중 하나에게 냉수 한 그릇이라도 주는 자는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그 사람이 결단코 상을 잃지 아니하리라 하시니라

유진 #오레곤 #홀트 #양자회 #아동복지회 #김형복총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