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 Rattlesnake Mt 170211

  1. Rattlesnake Mt 170211
    시애틀 근교 명소들을 돌아보자!!

2017-02-14 16:07:29

2월 5일 선데이 저녁부터 내린 눈은 6여년만의 폭설이었다나???

2월 6일 월요일은 세상이 모두 눈속에 덮히고..

7인치 이상이 내렸다나???

우리동네 레이크랜드 사우스는 동네 이름 답게 호수가 많아서 그런지 쭉쭉 뻗은 전나무들이 빽빽하다.

해서 해마다 쓰러지는 나무들이 꼭 있어서 여지없이 길이 막히거나 전기가 나간다.

휴 전기가 나가서 나무를 계속 때는데…

얼마전 까지만 해도 그냥 통나무를 마구 때도 되는 무쇠나로들이 있었는데 공해로 인해서 금지 되는 바람에 효율?이 좋다는 등록된 난로만 사용할 수 있다. 그것도 Burn Ban.. 난로 사용이 금지 되는 날을 그나마 땔수 없다.

어찌꺼나, 매연은 덜 생긴다는 등록 난로는 아무리 때도 뜨겁지가 않다.

전혀 이해 할 수 없지만…

완전연소 돼서 그냥 하늘로 다 날아간다는 것인지…

지구온도는 높여도 매연은 만들면 안됀다는 것인지…?? 에고…

하여간, 페치카라고 슬라브인들이 부르는 벽난로(FirePlace)는 아무리 때도 벽난로 앞에 얼굴을 들이대고 계속 있어야 할 판이다.

우리 집은 구식이긴 하지만 벽난로 안에 열판이 있어서 벽난로 에서 뜨거워진 열판(튜브) 튜브를 통해 팬을 돌려서 열판으로 뜨거워진 공기를 벽난로 밖 실내로 내보는 시스템이지만 전기가 나갔으니 무용지물이다.

오렌곤에서는 확끈확끈한 무쇠난로가 있었지만 전기 나가는 날이 거의 없어서 오히려 아이들이 어렸을 쩍에 불이 나간 어둡고 추운 밤에 불장난? 하면서 즐겁게 보낸 추억이 있다.

마침 회사는 문을 닫지 않은 모양이다.

주위는 모두 하얀데 온도는 그리 낮지 않아서 큰길들은 다니는 차들이 많은 모양이다.

나는 일터로 가면 따뜻한 하루를 보낼 수 있는데…

여편네를 추운 집에 그냥 두고 갈 수 없으니 병가를 내고 계속 벽난로에 불만 때고 있다.

전기가 없으니 인터넷을 할 수 없으니 아무 일도 할 수 없다.

하루 종일 한일은 드라이브웨이 눈좀치우고(차바퀴 나갈 만큼만 ㅋㅋ) 곤로에 떡 라면으로 저녁해 먹고… 점심은 뭘 먹었지???

결국 폭설은 다 녹고 날씨도 따스해서 새벽기도 후 김밥을 두어줄 말아서 오후에 일을 가야하니 서둘러 길을 나서는데…

정보 담당 집사람의 베스트리스트 중에 한 곳이라고 가보니…

이미 몇번 가 본 래틀스내이크이다.

몇번 와보긴 했지만 아직 어디가 어딘지 전혀 알수 없다.

날씨가 넘 좋아서 눈은 다 녹았겠지 했지만 트레일을 들어 서니 눈이 아직 남아 있고 곧 무릎까지 빠지는 설산행이다.

지난 주 설산행과 마찬가지로 한뺨 발자국을 따라 걷는 산행인데 그 발자국을 벗어나면 무릎까지 빠지기 십상이고 어떤 곳은 눈이 어름 같이 단단해져서 오른발 왼발 발이 꼬일 경우는 발란스를 잃어서 눈속으로 빠질 수 밖에 없다.

36000보

등산 3시간 하산 1시간 40분 총 4시간 40분

출구 I-90 Exit 27

오후에 출근을 해야 해서 속보로 산행을 마무리하다.

픽션 이야기 911 – 6. 악한세대 180202

  1. 악한 세대
    년도별/픽션 이야기 911

2018-02-02 10:19:37

  1. 악한 세대

적폐 청산한다고 난리 이다.

사실 적폐를 척결하겠다는 발표도 없었고 그리 하겠다는 계획도 있어보이지 않는다.

그냥 사회 구석 구석이 부정과 부패, 부조리들로 서로 얽혀 있어서 뭘 하나 하려 해도 이게 걸리고 저게 절리니 자연 걸치적 거리는 것은 당연하다.

치우는 자는 적폐라 하고 치움을 받는 자들은 탄압이라고 한다.

새롭게 하기 위해 또 자기 편들을 만드는게 새로운 작당들이 또 수없이 생겨서 이제는 그 원본이 무엇인지 알 수없게 되어 버린다.

검은 그림자들이 노리는 것이 바로 그것이다.

성경에는 ‘도모하지 말라’라고도 하고 ‘분당하지 말라’ 하였지만

스스로 악에 무리와 같이 서지 않기 위해서 소위 스스로 의롭다고 하는 사람들은 또 새로운 단체들을 만들어 왔다.

내가 소속된 단체는 무엇일까?? 전능자가 보시기에 합당한 무리들 일까???

우리의 리더는 누구일까???

하늘의 아들 만을 쫓아 가야한다고 하지만,

우리 스스로 하나 되기 위해, 우리 스스로 세운 인간적 리더는 과연 전능자가 보기에 합당한 자일까???

언젠가 합당한 리더라고 생각한 사람을 만났을때 나는 꿈을 꾼적이 있다.

꿈에 전능자가 말하기를 완벽하지 않으면 따르지 말라는 것이었다.

꿈 속에서 나는 생각 하기를 ‘아 이사람을 완벽한데? 라고 생각 했는데 전능자는 아니라고 말한다.’

나는 꿈에서 깨어서도 ‘흠 그럴리가 없는데??? 이 리더는 완벽할 것 같은데??’라고 생각 했었다.

우리가 새로운 리더를 만났을때…

우리의 태도는 과연 어떤 것일까??

어찌 해야만 하는 것일까??

김형복 홀트 양자회 총재를 기리며 180125

김형복 홀트 양자회 총재를 기리며 – 1/25/2018.
오레곤

2018-02-03 06:00:16

김형복 장로님이 지난 1월 25일 87세로 소천하셨다.

본인은 유언이었는지 가족의 소원으로 조촐하게 장례를 치뤘다 한다.

김형복 장로는 내가 이곳 시애틀로 이사하기 전 까지 한 15년 정도 돕던 오레곤 사회관을 도와 주시던 분이었다.

어떤 이유에서였는지 오레곤 사회관은 동네 유지들의 도움을 많이 받지 못했다.

이유 중에 하나가 관장이 감리교 목사인데 아마도 자기네 감리교단의 이익을 도모한다고 생각해서 그런것 같기도 하고…

해서 원래 기독교 사회관이었는데 ‘기독교’를 빼 버렸다.

하지만 여전히 한인회등등 관심을 가져 주지 않았다.

관장은 목사 특유의 뚝심이 있어서 인지 타엽도 없고 그냥 묵묵히 할 일을 해 나갔다.

나는 초기에 자원봉사자로 시작해서 돈을 멏푼내는 이사를 하게 되고 그것도 할 사람이 없어서 이사장을 하라는 것인데 나는 이를 끝까지 받아 들이지 않았다. 이유는 나같은 인지도도 낮은 사람이 하면 사회관을 더욱 우습게 알게 되기 때문이었다.

그래서 부이사장으로 몇년을 소일?했다.

컴퓨터 클래스도 하고 1주에 두번 노인 급식하는 일이 제일 큰일이고 나머지는 관장과 가끔있는 총무가 노인들 뒷일을 바주는 일이다.

그동안 많은 목사들이 거쳐가고 사기?치다 도망간 사람들도 있고 총무들도 영주권을 받기 위해 온 사람들도 있지만 성공한것 같지는 않다.

하지만, 안타까운 것은 능력있는 젊은이들이 많았는데 그 들을 끝내 잡지 못했다는 것이다.

어찌꺼나 결코 짧지 않은 세월동안 한일은 많은데 한인들의 관심 밖에 있어야했다.

사회는 날로 교묘해져서 순시리 스러운 재단들이 생기고 뭔가를 도모하는 자들에 의해 영혼을 팔아 먹고 있는데…

사회관은 날로날로 멀어져 갔다.

관장목사는 전자공장에서 일하는 사모의 돈벌이로 겨우 살아가고 몇번인가 사회관을 닫겠다고 선언했지만 마지 못해 유지해 갔다.

에리자베스 풔인가 뭔가 하는 유명한 정치인이 관심을 갖고 강연회를 했는데 한인회 인사들은 아무도 참석하지 아니했다.

동창인 장태한 박사를 강사로 초청했을때도 아무도 오지 아니하였다. 답답한 장박사가 주상원의원을 지낸 임용근씨에게 직접 연락을 취해서 임용근씨가 당장달려오고…

한 해는 미주택공사에서 무료로 대금을 대주는 노인주거빌딩을 지을 자격을 주었는데 한인들의 비협조로 좌절되고 말았다.

중국타운에는 이 주택공사에서 지어준 10여층 짜리 근사한 노인주거 상가 빌딩이 자리잡고 있다.

한인사회에서는 시애틀 남쪽에 간병인단체로 유명한 한미여성회에서 주관하여 지은 빌딩이 있다.

하여간, 내가 김형복장로를 만난것은 사회관 이사로 참석하셔서 처음 만나게 되었다.

그때도 포트랜드에서 2시간 이상 거리에 사셔서 오기가 힘들고 이미 연로하셔서 그렇게 자주 만날 수 는 없었다.

김형복장로를 만났을 때 놀란것은…

  1. 홀트양자회를 만든 것이 장로님이였다는 것이었고
  2. 홀트여사는 이미 돌아 가셨지만 양자회는 아직도 살아서 아동복지를 위해 많은 일을 하고 있는데 그 규모가 엄청난 것이었는데 그런 단체의 총재가 너무 겸손하고 순수한 인품이었다.

사회의 많은 유명인사들이 자신을의 이득혹은 고집?철학?을 위해서 사회관을 돕지 아니 했지만 김형복장로는 그저 순수하게 노인들과 사회에 작은 도움을 필요로 하는 사람들을 위해 자신의 이름을 빌려준 아주 순수한 분이엇다고 밖에 할말이 없다.

그 인품이 그립다.

마태복음 10:42
또 누구든지 제자의 이름으로 이 소자 중 하나에게 냉수 한 그릇이라도 주는 자는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그 사람이 결단코 상을 잃지 아니하리라 하시니라

유진 #오레곤 #홀트 #양자회 #아동복지회 #김형복총재

시 영안실 관람기 -송명희 180203

시 – 영안실 관람기 —-송명희
년도별/예술문학비평

2018-02-03 11:38:58

우리? 오마니가 돌아가시기 까지 한번도 집안 장례를 치뤄 본적이 없다.

해방직후 1946년 1월 26일? 만주에서 울 부모가 어린 딸 3을 데리고 신앙의 자유를 찾아 남하했기 때문에 친척이 하나도 없었기 때문이다.

나는 하나님의 은혜로 부모 두분과 누이 둘 그리고 큰 장조카 까지 장례를 치뤘다.

장조카는 부모가 있었으니 내손으로 한것은 없다. 안타까운 마음으로 참석했을 뿐이다.

4째 누이도 조카들이 제법 다 커서 자기들이 잘 준비를 했다.

하지만, 5째 막내 누이는 아이들이 어려서 내가 장지 부터 모든 것을 준비해야 했다.

시인은 시를 쓴 것인지, 수필을 쓴 건지? 짧은 단상을 쓴것인지 문학의 무뢰한인 나는 알 수 가 없다.

제목을 보고 어디 관람을 가서 다큐형식의 기록 보고서?를 썼나 했다.

하지만, 단축된 어휘들이 장례식장에서 일어나는 엄청남 사고들의 왕래와 사건들이 왔다 가는 것을 알 수 있다.

우리는 부모님이 쌓놓은 재산도 없고 그렇다고 형제들이 돈을 내서 장례를 치뤄야 하는 것은 아니였기 때문에 큰 어려움음 없었다.

현명하신 오마니가 상조회에 가입해 놓았고 그 회비들을 내가 부었지만은 우리 부부는 그것을 부담으로 여기지 아니 하였고 주님의 사랑으로 사신 분 들이여서 봉사하던 교회의 교인들이 장지를 싸게 내 놓거나 도와 주었다.

그래도 아무 미세한 갈등이 보이기도 했다.

돈많은 사람들의 재산 싸움을 보았지만 사실 이해를 못하는 것은 아니다.

가장 친했던 죽마고우의 집안도 정말 이해 못할 정도로 싸웠다.

잘사는 자식도 그 권한이 있고 못사는 자식도 한 푼이라도 더 갖기 위해 어떤 것도 포기하지 않는다.

그런 단상?들…

사정은 전혀 알 수 없으나 시인은 시적 단어들을 사용하여 또 우리들 삶의 한 단편을 그리고 있다.

이거 정말 멋진시 노벨 문학상 줘야 하는데…

이거 우찌 된거야 한국 문학계는 도대체 제대로 돌아 가고 있는겨 우짠겨???

허기가 명바기 그네 순시리가 사회를 다 주물럭 거려서 지식인들은 권력의 시녀 십장시 역활만 하느라 문학의 가치는 읎어 진겨??? 우쨘겨??? 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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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안실 관람기 …송명희

그녀의 상복은 색이 없었다
과거의 불효를 후다닥 덮은 눈물의 농도는 가늠하기 어려웠다.

산 자를 요리하는 취기의 예리한 눈을 피하려
공연한 사람들이 자꾸 음해된다. 때때로 살벌한 고요
차가운 소주는 뜨거운 속물들과 한통속이 된다.

시신을 방안에 두고 화장 후 서로 모시겠다는 자식들
사람들은 효녀라고도 하고, 혹자는 매장 비용을 아끼려 한다고도 했다
얹찮은 기색이 상주들 얼굴에 역력하다.

선명한 해명도 소용없다
가끔은 통념에 넉넉한 비양심이 공격당하지만
울음과 웃음을 넘나드는 부모의 죽음은
대체로 기억상실의 난파선이다.

산 것들의 지루한 허튼소리에
낯 뜨거운 관 뚜껑이 쿵, 닫히고
시간의 지배에서 벗어난 죽음이 드러났다. 뭉개졌다
영안실 밖 태양이 일그러지며 어깃장을 놓는다.

180113 Snoquera Falls & Mt Rainier

180113 Snoquera Falls -Mt Rainier

시애틀 근교 명소들을 돌아보자!!

2018-02-18 15:30:21


올해는 날씨가 더워서 눈산행을 한번도 하지 못했다.

다리 관절도 안좋고 허리도 안 좋으니 등산로가 부드러워?야 하는데 사실 그런 길들이 많지 않다.

좋은 동네가 있는 이사과의 등산를 빼면 자갈길과 마찬가지 이다.

오르는 길 보다 내려오는 길에 암석 투성이면 정말 다리 허리가 고통스러울 정도로 이다.

하여간, 그래서 작년에 생애 처음으로 한 눈산행들이 너무 기분도 좋고 성취감도 있고 만족수러웠다.

근데, 올해는 와이트 크리스마스를 제외하면 눈이 내리지 않는다.

해서 와이프와 생각한 것이 눈을 찾아 가기로 한 것이다.

2시간이면 해발이 백두산의 2배에 가까운 4천5백미터 정도의 레이니어 만년설산이 있다.

에베르트를 처음 등정한 고 고상돈이 전사?한 알래스카의 맥캔리 산 다음으로 높은 산이다.

미서북부 시애틀의 영산이라고 할 수 있다.

시애틀 남부, 또 한인들이 많이 사는 페드럴웨이, 어번 타코마 어디에서 든지 정말 우뚝하고 클리어하게 그 자태를 뽐낸다.

래이니어 산이 높고 크다 보니 그 산에는 추레일러 등산로가 엄청 많다.

겨울에도 엄청 많을 것이다.

하지만 이 거대한 산에 우리가 아는 곳이 하나도 없다는 것…

하여간, 정보 담당 와이프가 인터넷으로 찾은 등산로는 언제 날 좋은 봄철에 한번 찾아 갔던 크리스탈 마운틴에 있는 등산로 이다.

크리스탈 마운틴은 영산 레이니어 산에 붙은 산으로 스키장이 엄청 유명하다.

드디어 눈을 밟는구나!!!

흥분된 마음으로 거의 2시간을 미국의 시골길을 달린다.

마운틴 레이니어는 해발 2000미터 정도에 동과 서에 전망대가 있다.

동은 썬라이스라하고 서쪽 전망대는 파라다이스라고 하는데

서쪽 파라다이스는 타코마에 가까워서 한인들이 애용한다.

이 지역으로 이사를 한 후 많이 가게 되었다.

손님이 오면 첫번째로 가게 되는 곳이기도 하다.

동쪽 길이 시골길이고 한 30분이 더 걸리는지 몇번 갔지만 날씨 관계로 전망대를 아직까지 한번도 방문해 보지 못했다.

작년 늦가을인지 초겨울인지도 교회에서 갔는데 입구에서 눈이 너무 많아 그냥 돌아 와야했다.

눈산행에 맛을 들인 우리 부부는 이제 만년 설산 을 개척하기 위해 길을 떠나는데…

에고…

크리스탈 마운틴에 도착하니 등산로 추레일헤드가 바로 스키장의 파킹장과 같은곳?이었다.

앞을 보니 좋은 날씨에 산을 내려오는 스키어들의 모습이 너무 화사하게 보인다.

하지만…

문제는 너무 많은 사람들 때문에 파킹장소가 없을 뿐만 아니라 몇마일 이나 나가야 파킹을 할수 있을 정도 였다.

스키시즌에 오기에는 합당치 않은 곳이다.

포기 하고 발길을돌리는데…

여기 까지 온것이 아깝기도하고…

이 큰 산에 등산로가 엄청많을 텐데 안탑깝기만 하다…

정도담당 와이프 탓을 하면서 투덜 거리고 온 길을 돌아 나오는데…

뭔 폭포 싸인이 보인다.

길을 꺽어 들어 가니 입구에서 바로 어마어마한 폭포가 쏫아져내리고 있다.

사실 그 웅장함은  길 입구에서 더 잘 드러나 있는데 아차 그 광경을 사진으로 남기지 못했다.

추렉 거리는 왕복 3마일 정도.

예천군의 자랑 박기양 로목사 180222

예천군의 자랑 박기양 로목사
침례교역사- pic

2018-02-22 10:30:36

예천의 자랑(3724) : 박기동(2)-박기문-박기서-박기송-박기양-박기종-박기철-박기호(附 예천방문 1,143)


박기동 : 재경예천대창중.고등학교 동문회cafe/ 출향인 박기동 씨 네 번째 시집 어머니와 콩나물/ 4년전, 2007년 8월 18일/ 박기동 씨 네 번째 시집 어머니와 콩나물 펴내 1995년 ‘대구문학’ 시 부문 신인상을 수상하며 등단한 이래 이 지역에서 꾸준히 활동해 온 시인 박기동(예천읍 출생·예천중 21회·경북도청) 씨가 세 번째…/ cafe.daum.net/seouldaechong(daum 2011)

박기동 : 박주엽(하리면 출생) 시인 시집 출판기념회/ 4년전, 2007년 1월 19일/ …없는 진솔함 가득한 서정성이 그 깊이를 함께 보여주는 수작”이라고 평했다. 어릴 적 친구인 박기동(예천읍 출신) 시인은 “자신이 감동하지 않는 글은 남도 감동시킬 수 없다는 사실을 잊지 말기 바란다…/ cafe.daum.net/seouldaechong(daum 2011)

박기동 : 예천신문cafe/ 아버지의 연필(시)/ 작년, 2010년 4월 1일/ 잠시 숨을 다듬고 그들과 새로운 공부를 시작하겠다. 장성혜, 정현옥, 서채영, 김옥전, 박기동, 서동인, 김은경, 노운미 등등 우리 공부방 시인들에게 따뜻한 저녁 한 끼 대접하련다. 내게는…/ cafe.daum.net/ycnews365(daum 2011)


박기문(서울 中區에 醴泉 쉼터 開放해 : 出鄕人 박기문 氏가 同門 先, 後輩間 모임의 場所로 利用될 쉼터 마련) [記事] : 재경 출향인 박기문(64) 씨가 동문 선·후배 간 모임의 장소로 이용될 ‘예천쉼터’를 마련해 화제가 되고 있다. 박씨는 평생 동안 공직생활을 해오다가 지난 2009년 퇴직한 뒤 자신의 숙원인 재경 군민들이면 누구나 만날 수 있는 만남의 장을 마련하기 위해 이번에 사비를 들여 개소한 것이다. 2011년 10월 15일 서울 중구 저동 1가 프린스빌딩 303호에서 출향 선배, 후배 등 동문이 모여 간단한 현판식을 가졌다. 박씨는 “예천쉼터에 많은 재경 군민들이 찾아와 고향의 온정을 나누고 동문 선, 후배간의 모임장소로도 활용되었으면 좋겠다.”며 이용을 당부했다. 박씨는 예천읍 출생으로 서울시청에서 근무한 뒤 마포구청에서 정년퇴임을 맞이했다. 퇴직 후 개인 사업으로 홈쇼핑 업체, 광고기획사, 에이치이엔텍 부사장을 역임하였으며 재경 군민회, 예천읍민회, 예천중, 예천동부초등 사무국장 역임, 재경 예천군민회 인명록을 편집하는 등 재경 모임에도 큰 역할을 하고 있다.(醴泉뉴스 2011년 10월 26일)


박기서(朴箕緖) : 구분: 한국근현대인물자료/ 분류: 인물 > 한국근현대인물자료/ 제공: 국사편찬위원회 한국사데이터베이스/ 한국근현대인물자료/ 이름 박기서 ( 朴箕緖 )/ 민족구분 한국인/ 본관지 1) 潘南朴氏/ 나이 1) 43세(1949년 현재)/ 출신지 1) 서울시 출신/ 현직업 1) 경찰관/ 학력 1) 서울 中東中學校 卒業/ 경력 및 활동 1) 解放後 慶尙北道 浦項警察署, 醴泉警察署, 安東警察署長 歷任, 1946年 第19區警察署長에 就任하여 1949년 현재에 이름/ 종교 1) 유교/ 참고문헌 민국인사(대한민국인사록), 60//


박기송(朴基宋) : 1834(순조 34)-?, 용궁현 출신, 자는 성근(聖根), 본관은 밀양, 유학(幼學) 원덕(元德)의 아들, 기권(基權)의 동생, 기일(基一)의 형이다. 부모 슬하(具慶下)에서 유학(幼學)으로서 1864년(고종 1) 증광 생원시에 2등 14위로 합격하였다.(司馬榜目)

박기송 : 생원진사시에 밀양박씨에서 756명의 합격자를 냈다/ 2009.03.13/ ; – – 1838 밀양(密陽) 식년시(式年試) 3등(三等) 62위/ 박기송(朴基宋) – – 1834 밀양(密陽) 증광시(增廣試) 2등(二等) 14위/ 박홍식…/ //blog.daum.net/pjh2071/ 密城朴氏 全國靑年會(daum 2010)


박기양 : 용궁면 사람, 17세에 전도인으로 목회에 발을 들여놓은 뒤 만주, 러시아 선교에 큰 공을 세운 침례교단 초대 목사이다. 일제시대에 신사참배 반대로 3년 간 옥고를 치루었고, 예천군 박씨 집성촌에서 쫓겨나 용궁면으로 옮겨 살았다. 그의 영향으로 손자 중 정근 등 4명이 목사가 되었다. 79년 침례교 소천교회 목사였다.(國民日報 1999.11.10)

박기양 : 14. 박기양 로목사, 주택 개발, 그리고 이천수 전도사/ 2009.05.16 | Daum 블로그/ 이사를 가고 나서, 잠시 우리 침례교의 거장이신 박기양 로목사님께서 오신 적이 있다. 박기양 로목사님은 부산영안침례교회의 박정근 목사의 조부이시다. 박기양 로목사님은 우리 초기 사역자들 중에서도 으뜸되시는…/ blog.daum.net/dbyok/ 김대벽(daum 2012)

박기양 : 50년대 침례교인들/ 2011.08.05 | Daum 카페/ 그 옆은 조부 박기양 목사님. 말이 별로 없으시던 노신사 박기양 목사님… 목사님 오른쪽도 워싱톤 침례교회를 세우시고 미남침례교 국내선교부 디렉터로 수고하신 김현칠 목사님 같기도 하다. 또 많은 분들이 숨어 있다. …/ cafe.daum.net/gigu9125/ 대전 지구촌 교회(daum 2012)

박기양 : 침례교 믿음의 사람들 16/ 웹문서/ 하나님의 나라로 가신 박기양 목사는 우리에게 목회자의 올바른 삶의 모습을 보여준 하나님의 사람이었다. 차남 은호 목사와 손자 중에는 정의, 정응, 정북, 정근 목사가 있다. / 자료출처 <한국침례교인물사> 고영대 기자…/ yonsei.or.kr(daum 2012)

박기양 : 한국침례교인물사/ 158 가는 곳마다 교회를 세운 |박기양 목사 168 충청지역 전도대의 기수 |이덕여 목사 178 한국의 페스탈로치 |한기춘 목사 186 침례교 중흥을 이뤄 낸 |존 애버내티 선교사 196 울릉도 복음의 선구자 |김석규 목사 202 …/ obea.co.kr(daum 2012)

박기양 : 한 사람의 위력-이정범 목사님 설교 중에서/ 2008.08.23 | Daum 카페/ …것입니다. 그런데 울릉도를 침례교가 완전히 장악을 하고 선점할 수가 있었던 것은 이 펜윅 선교사가 남한에 10명의 특출한 지도자를 감로로 세웠는데 – 당시에는 목사라는 말을 쓰기 전입니다 – 그 중에 박기양이라는 감로가…/ cafe.daum.net/phbbc/1jJI/ 포항성서침례교회(daum 2012)

박기양 : 침례교 역사/ 2009.07.31 | Daum 블로그/ 둘러싼 교회파동 제2대 감목으로 이종덕 목사가 임명된 것에 대한 신명균… 하였다. 제12회 대화회는 1917년 간도 종성동에서 소집하였다. 만주와 시베리아 선교활동은 큰 업적 있고 특히 삼인 전도기(신성균,박기양,노재천)…/ blog.daum.net(daum 2012)

박기양 : 믿음의아들 김충기 목사 :: 그의 생애와 사역/ 웹문서/ 부임 10. 18(음력) 박인애 사모와 결혼 (박기양목사 주례) 1960.6. 계룡산 금잔디밭 부흥성회에서 성령을 체험함 1962. 김충기 전도사 함열침례교회 부임 1964. 12. 김충기 전도사 목사안수(함열침례교회) 1966. 함열 침례…/ http://www.kjbc.or.kr(daum 2012)

박기양 : 제목없음/ 한국컴퓨터선교회 보리떡: 0 작성일: 1994-02-07/ 빛을 남긴 사람들 (박기양) [1894-1979 침례교 목사 경북 예천군 예천읍 청복동 출생] 1. 전도자가 되어 전도대를 조직 전도사업에 종사 박기양 목사는 경북 예천군 예천읍 청복동에서 박규섭…/ kcm.kr(daum 2012)

박기양 : 침례교사 기록과 의문점들/ 2011.10.07 | Daum 카페/ 프로리다 아들 집으로 이주 후 소천 5. 서울 첫 침례교회 충무로교회의 공식 첫 목회자.- 안대벽 목사님댁에서 부모님, 삼촌등 8인으로 시작된… 나요한 선교사가 필리핀에서 다시 입국하여 찍은 사진: 나선교사와 박기양 목…/ cafe.daum.net/smbc1946/ 서울침례교회 60년사 편찬위원회(daum 2012)

박기양 : 한국침례교회의 연표/ 웹문서/ 교회, 몽고에 개척 전도소) 1942.6 32명 교단 지도자 원산 감옥에 투옥 감목: 이종근 목사 목사: 전치규, 김영관, 김용해, 노재천, 박기양, 신성균, 이덕상, 장석천, 백남조, 문규석, 방사현, 박성도, 김재형 감로: 김주언…/ newlifechurch.kr(daum 2012)

박기양 : 한국 침례교 약사/ 2009.05.11 | Daum 티스토리/ 노재천, 박기양, 신성균, 이덕상, 장석천, 백남조, 문규석, 방사현, 박성도, 김재형 ; 감로 : 김주언, 이덕여, 이상필, 김만근… 1944 년 2 월 13 일 3 대 감목 전치규 목사 함흥 감옥에서 고문으로 순교 1944…/ mission-work.tistory.com/129 소망의 바다(daum 2012)

박기양 : 제5장 선교의 자유와 초기 선교활동 (1885~1906) (2)/ 2010.10.20 | 네이버 블로그/ 일반학교에 보내지 말라고 하는 전천년설적 종말론을 가르치기도 했다. 침례교회는 초기부터 선교에 열정적인 교회였다. 1906년에 최초로 4명의 선교사를 간도로 파송하였고 1917년에는 신명균 목사를 길림, 박기양 목사를 …/ blog.naver.com/jbjoon63/ 물길손길(daum 2012)

박기양 : 제7장 3.1운동과 기독교(10)/ 2010.12.30 | 네이버 블로그/ 〈달편지〉에서 자녀들을 세속적인 일반 학교에 보내지 말라는 언급을 하기도 했다. 펜윅의 달편지 침례교회는 선교활동에 적극적이었다. 1906 4명의 한국인을 간도에 파송하였다. 1917 신명균 목사를 길림으로, 박기양…/ blog.naver.com/jbjoon63/ 물길손길(daum 2012)

박기양 : 사역 소개(연혁)/ 2009.06.27 | Daum 블로그/ 결혼 (박기양목사 주례) 1960.6. 계룡산 금잔디밭 부흥성회에서 성령을… 금곡침례교회 (최종민 전도사) 개척예배 9.16 경북 영덕군 영덕 침례교회(노상완 목사) 개척예배 10.3 전교인 체육대회(국군 상무체육부대) 3…/ blog.daum.net/limbible/ limbible(daum 2012)

박기양 : 연세중앙교회 //yonsei.or.kr/ 2009.05.20 | 웹문서/ 하나님의 사랑이 얼마나 값진 것인… 침례교 믿음의 사람들 16 2009-11-28 (Hit: 1098) 박기양 목사 – 가는 곳마다 교회를 세운 하나님의 일꾼 만주 일대에 그의 발길이 안 닿은 곳이 없다는 박기양 목사. 경북 땅에서 만주 …/ 21th.yonsei.or.kr(daum 2012)


박기종 : 예천의 금석문 1 | 간행년:2003 저자:예천문화원 발행처:예천문화원 / 白庵 密陽朴公(起宗) 墓碣銘/ …B202_0111.jpg백암 밀양박공(기종) 묘갈명공의 이름은 기종(起宗)이요, 자(字)는 대운(代雲)이며 …/ 예천 내용이 수록된 한국국학진흥원 유교넷 유교관련도서이다.//


박기철(박기철 醴泉靑年會議所 會長 : 韓國靑年會議所 慶北地區 內務副會長 選出돼) [記事] : 박기철 예천청년회의소 회장이 2009년 9월 18일 (사)한국청년회의소 경북지구 제100차 임시총회에서 2010년도 내무부회장에 선출됐다. 박기철 회장은 “변화하는 시대의 흐름에 발맞추고 사회문제에 역동적이고 적극적으로 행동하는 청년회의소를 만들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며 “경북지구 안에서 예천을 알리고 새로운 도청시대의 문을 여는 일꾼이 되겠다.”고 당선소감을 밝혔다. 박 회장은 지난 99년 예천청년회의소에 입회, 홍보활동분과위원장, 운영위원 ,내부부회장, 상임부회장 등 주요 요직을 두루 거쳤으며, 지구회장 특별표창, 예천경찰서장 표창 ,예천교육장 표창, 예천군의회의장 표창 등 다수의 수상 경력이 있다. 현재 예천읍에서 풍농비료 예천지점을 운영하고 있으며, 가족으로는 부인 장성옥(36) 씨와의 사이에 2남을 두었다. 예천초등, 예천중, 문경종고, 경북전문대를 졸업했으며, 본관은 밀양이다.(醴泉新聞 2009년 09월 24일 14:30:32)

박기철 : 재경대창중.고등학교 동문회 cafe/ 민물고기잡이 체험행사 -군민,출향인,관광객 등 1만여명…/ 2009.08.04/ 군민과 관광객들에 깊은 감사를 드리고 아울러 행사를 준비하느라 수고하신 예천청년회의소 박기철 회장을 비롯한 회원들의 노고에 경의를 표한다”고 환영했다. 김 군수는…/ cafe.daum.net/seouldaechong(daum 2012)

박기철 : 제87회 어린이날 기념 다양한 행사 열려/ 2009.05.06/ 위한 어린이날 기념행사가 열렸다. 예천군과 예천교육청이 주최하고 예천청년회의소(회장 박기철) 주관으로 열린 이번 행사에는 어린이, 학부모, 도우미 등 2,000여명이…/ cafe.daum.net/seouldaechong(daum 2012)

박기철 : 재경예천군민회 cafe/ 예천청년회의소-신임회장에 박기철씨 선출/ 2008.10.08/ 개최하여 2009년도 예천청년회의소 신임회장 및 회장단 감사 등을 선출했다. 이날 2009년도 회장 신임투표에는… 예천청년회의소를 이끌어갈 박기철(40. 풍농비료 대표…/ cafe.daum.net/woruddPcjsrns(daum 2012)

박기철 : 87동기회-박기철회원 청년회의소 회장 축하모임-12/18/ 2008.12.04/ cafe.daum.net/woruddPcjsrns(daum 2012)

박기철 : ‘2009 민물고기잡이 체험 1만여명 참가 성황/ (예천신문) 2009.08.14/ 체험행사가 지난 2일 예천읍 한천일원에서 열렸다. 예천군이 주최하고 예천청년회의소(회장 박기철)가 주관한 이날 행사에는 김수남 군수, 이한성 국회의원, 관내 각급 …/ cafe.daum.net/woruddPcjsrns(daum 2012)

박기철 : 예천초동문 1천여명 참석, 배구, 족구 등으로 화합 다져/ 2009.04.17/ 도의원, 모교 은사, 송석흠 재구미향우회장, 권영석 예천군새마을금고 이사장, 박기철 예천청년회의소 회장 등 각급 기관단체장과 회원 등 1천여 명이 참석해 성황을 이뤘다…/ cafe.daum.net/woruddPcjsrns(daum 2012)

박기철 : 예천청년회의소 차기회장 = 박기철(풍농마트 예천지점)…/ 2008.10.11/ 예천청년회의소 차기회장 박기철(풍농마트 예천지점) 씨 선출 예천신문/ 예천청년회의소… 차기회장단은 회장에 박기철(40·풍농마트 예천지점)…/ cafe.daum.net/yckun/EQbT/46… 예천군민회(daum 2012)

박기철 : 2008년도 예천청년회의소 회장단 출범/ 2007.12.12/ 나눴으며, 예천청년회의소의 새로운 출발을 알리고 회원들의 결속을 다지는 소중한 시간을 가졌다. ■모범공무… 회장:최원대 △직전회장:최순식 △상임부회장:박기철 △…/ cafe.daum.net/yckun/EQbT/37… 예천군민회(daum 2012)

박기철 : 예천청년회의소 회장단 이취임/ 2009.12.14/ 예천청년회의소 회장단 이취임 예천신문/ (사)한국청년회의소 예천청년회의소(회장 박기철) 창립 41주년 기념식·전역식 및 회장단·감사 이·취임식이…/ cafe.daum.net/yckun/EQTJ/92… 예천군민회(daum 2012)

박기철 : 예천군 주최, 예천청년회의소 주관/ ‘2009 민물고기잡이…/ 2009.08.15/ 체험행사가 지난 2일 예천읍 한천일원에서 열렸다. 예천군이 주최하고 예천청년회의소(회장 박기철)가 주관한 이날 행사에는 김수남 군수, 이한성 국회의원, 관내 각급…/ cafe.daum.net/yckun/EQT3/40… 예천군민회(daum 2012)

박기철 : 2009 가족사랑 예천군민 걷기대회, 2천여명 참가 = 함께…/ 2009.05.07/ 군의원, 정종복 농협군지부장, 정창모 노인지회장, 김기수 음식업군지부장, 박기철 예천청년회의소회장 등 각급 기관단체장이 참석해 지역민들과 즐거운 시간을 가졌다…/ cafe.daum.net/yckun/EQT3/38… 예천군민회(daum 2012)

박기철 : (사)신라오릉보존회 예천군지부 박씨 대종친회 정기총회/ 2009.02.27/ 남시우 군의원, 박중식 보문면장, 박시옥 예천농협장, 박수영 예천축협장, 박기철 예천청년회의소 회장, 박영서 재경예천중총동창회장을 비롯한 종친 8백여 명이 참석했다…/ cafe.daum.net/yckun/EQdv/53… 예천군민회(daum 2012)

박기철 : ‘제8회 재구예천군민회 가족체육대회 성황’/ 2009.05.03/ 윤동희 용궁농협장, 김일한 지보농협장, 김재기 풍양농협장, 12개 읍면장, 박기철 예천청년회의소 회장, 읍면 기관단체장 등 1백여 명이 참석해 축하했다. 진영철 이사의…/ cafe.daum.net/yckun/EQdv/55… 예천군민회(daum 2012)

박기철 : ‘제7회 예천초등 총동창회 체육대회 개최’ = 동문…/ 2009.04.17/ 도의원, 모교 은사, 송석흠 재구미향우회장, 권영석 예천군새마을금고 이사장, 박기철 예천청년회의소 회장 등 각급 기관단체장과 회원 등 1천여 명이 참석해 성황을…/ cafe.daum.net/yckun/9Qxg/87… 예천군민회(daum 2012)

박기철 : 예천JC(회장은 향석마을 최희노.. 2년후배) 회관건립…/ 2011.03.29/ 1968년 한국청년회의소 40번째 로칼로 등록된 예천청년회의소(JCI KOREA 예천)가 43년 숙원사업이던 회관… 특우회장, 권중섭.홍병선.박기성.박기철 회장 등 직전회장과…/ cafe.daum.net/yonggung34/Ad… 용궁중34회동창회(daum 2012)

박기철 : 예천 어린이날 사생대회 심사결과 발표/ 2009.05.16/ 어린이날 사생대회 심사결과 발표 예천신문/ 예천청년회의소(회장 박기철) 주최, ‘어린이에게! 꿈과 희망을’ 주제로 지난 5일 한천체육공원에서 열린…/ cafe.daum.net/yckun/9Cam/50… 예천군민회(daum 2012)

박기철 : 박기철 예천청년회의소 회장 한국청년회의소 경북지구 내무부회장 선출돼/ 2009년 09월 24일 (목) 14:29:44 예천신문/ 박기철 예천청년회의소 회장이 지난… 2010년도 내무부회장에 선출됐다. 박기철 회장은 “변화하는 시대의 흐름에…/ http://www.ycnews.co.kr(daum 2012)

박기철 : 예천청년회의소 회장단 이취임/ 2009년 12월 10일 (목) 15:29:55 예천신문/ (사)한국청년회의소 예천청년회의소(회장 박기철) 창립 41주년 기념식·전역식 및 회장단·감사 이취임식이 지난 3일 예천읍 `예천웨딩의전당에서 열렸다. 이날…/ ycnews.co.kr(daum 2012)

박기철 : :: 사단법인 한국청년회의소 :: 예천청년회의소 썰매타기 체험 행사 개최/ 예천청년회의소(회장 박기철)가 지난 17~18일 24~25일 4일간 예천읍 한천에서 썰매타기 체험 행사를 가졌다. 이날 출향인 가족단위의 참여객들이 많이 눈에 띄었다. 장년의 부부가…/ koreajc.or.kr(daum 2012)

박기철 : :: 사단법인 한국청년회의소 ::/ 지난 3월 12일 예천청년회의소에서는 사랑의 헌혈운동 행사를 열었다. 예천청년회의소 회장 박기철은 예천사랑운동 일환으로 2006년부터 현재까지 년 2회 헌혈 운동을 계속 추진하고 있으며 2006년 258매를 모아 예천군 관내…/ koreajc.or.kr(daum 2012)

박기철 : 예천청년회의소 박기철 2009년도 회장 대만 국제수리 JC 회장단 이…/ JCI-KOREA 예천 2009년도 회장당선자인 박기철 회장과 최희노 내무부회장, 김영상 사무국장, 권재인 수석차장 등은 지난 6일 형제 JC인 대만수리 JC 회장단 이취임식 행사에 참석, 행사를 축하했다. 정차모 기자…/ ycinews.co.kr(daum 2012)

박기철 : 오창근 민주평통 회장/ 오창근 민주평통 예천군협의회장은 2일 한천변에서 개최된 2009민물고기잡이 체험행사에 참석하여 예천청년회의소 박기철 회장을 비롯한 회원들의 노고를 치하하고 행사 참석자들과 환담을 나누었다. 정차모 기자…/ ycinews.co.kr(daum 2012)

박기철 : 예천인터넷방송 – 예천청년회의소 2008년도 회장단 선출/ 예천청년회의소(회장최순식)는 2일 회원 54명이 참석한 가운데 임시총회를 가지고 2008년도 차기회장단을 선출했다. 2008년도 차기회장단은 회장에 최원대(코리아 제록스 대표), 상임부회장에 박기철, 내무부회장에…/ http://www.iyctv.com(daum 2012)

박기철 : 2009 예천군 청소년대축제 개최/ 13일 오후 3시 예천군문화회관에서 2009년 예천군청소년대축제를 개최한다. 이번 청소년대축제는 예천청년회의소(회장 박기철)가 예천군으로부터 위탁받아 개최하며, 관내 중ㆍ고등학생 7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댄스공연…/ eeum.kr(daum 2012)

박기철 : 사람들 21/ 의성군의회 의장은 8일 안계면 위천변에서 열린 ‘제3회 황토·의로운쌀 페스티벌’에 참석했다. 박기철 예천청년회의소장 프/로/필 박기철(40) 신임 예천청년회의소 회장은 “회원간의 화합과 내실을 다지고 40년이라는…/ idaegu.com(daum 2012)

박기철 : 예천인터넷방송 – 제87회 어린이날 기념 다양한 행사 열려 꿈과 희망을 심어주기 위한 어린이날 기념행사가 열렸다. 예천군과 예천교육청이 주최하고 예천청년회의소(회장 박기철) 주관으로 열린 이번 행사에는 어린이, 학부모, 도우미 등 2,000여명이 참가했으며 식전행사, 기념식…/ iyctv.com(daum 2012)

박기철 : 예천군, 13일 2009 예천군청소년대축제/ 2009.07.13 | 뉴시스 | 미디어다음/ 건전한 청소년 놀이 문화의 장을 마련하기 위해 실시한다. 이번 청소년대축제는 예천청년회의소(회장 박기철) 주관으로 관내 중·고등학생 7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댄스공연, 모범청소년과 교…// 2009 예천군 청소년대축제 개최/ 2009.07.13 | 예천인터넷방송(daum 2012)

박기철 : 제87회 어린이날 기념 다양한 행사 열려/ 2009.05.05 | 예천인터넷방송/ 어린이날 기념행사가 열렸다. 예천군과 예천교육청이 주최하고 예천청년회의소(회장 박기철) 주관으로 열린 이번 행사에는 어린이, 학부모, 도우미 등 2…(daum 2012)

박기철 : 민물고기잡이행사/ 2009.08.03/ 행사에는 군민과 출향인, 외지에서 예천을 방문한 관광객 등 1만여 명이 운집한 가운데 개최됐다. 예천청년회의소(회장 박기철) 주관으로 열린 민물고기잡이 체험행사는 본격적인 여름 휴가철을 맞아 어릴 적 추억을 되살리고…/ blog.daum.net/goidenbell/ goldenbell의 블로그(daum 2012)


박기호(박기호 齒醫學博士 慶熙大 專任敎授 任用) [記事] : 용문면 태생의 치의학 박사 박기호(38) 씨가 2011년 3월 1일자로 경희대학교 치과대학 전임교수 및 치과병원 교정과 특진교수로 임용된다. 박기호 박사는 예천초(75회), 예천중(39회), 대창고(38회)를 거쳐 경희대학교 치과대학을 졸업했다. 그동안 예천군보건소 공중보건의사, 경희대학교 치과대학병원 교정과 전공의 수료, 경희대학교 대학원 치의학 박사 학위를 받았으며, 현재 경희대학교 치과대학병원 교정과 임상강사로 재직하고 있다. 부친은 지난 2009년 유명을 달리한 소설가이자 교사인 박치대(전 대창고 교사) 씨다.(醴泉新聞 2011년 02월 24일 (목) 09:44:22)

박기호 : 33세 박기호 교수 경희대 치대 전임교수/ 지난주, 2011년 3월 1일 (화)/ 박기호 교수 경희대 치대 전임교수로 임용 금당실 출신 33세 예천군 용문면 출신인 박기호 경희대학교 치과대학병원 교정과 임상강사가 2011년 3월 1일 자로 경희대 치대 전임 교수 및 치과병원 교정과 특진교수로 임용된다. 박 교수는…/ cafe.daum.net/Jongleenpa/ 함양박씨 치암공파 종친회(daum 2011)

박기호 : 용문면 태생 ‘박기호 치의학박사 경희대 전임교수 임용’/ 지난달, 2011년 2월 24일 (목)/ ‘박기호 치의학박사 경희대 전임교수 임용’ 2011년 02월 24일 (목) 09:44:22 예천신문 master@ycnews.co.kr/ 용문면 태생의 치의학 박사 박기호(38) 씨가 오는 3월 1일자로 경희대학교 치과대학 전임교수 및 치과병원 교정과…/ cafe.daum.net/yckun/ 예천군민회(daum 2011)

박기호 : 재경예천대창중.고등학교 동문회cafe/ ‘박기호 치의학박사 경희대 전임교수 임용’ (고 38회)/ 2주전, 2011년 3월 1일 (화)/ ‘박기호 치의학박사 경희대 전임교수 임용’ 2011년 02월 24일 (목) 09:44:22 예천신문 master@ycnews.co.kr/ 용문면 태생의 치의학 박사 박기호(38) 씨가 오는 3월 1일자로 경희대학교 치과대학 전임교수…/ cafe.daum.net/seouldaechong(daum 2011)

박기호 : 대창80년사:부록(21) 생활지도위-장학생(1)/ 작성 장병창/ 지난달, 2011년 2월 22일 (화)/ 송대장학생(공납금 반액 면제) : 황재영, 최윤식 1990년도 특대생(1학기 공납금 전액 면제) : 박기호 특대생(2학기 공납금 전액 면제) : 박기호, 권홍경, 배준식, 권태근 우대생(1학기 공납금 반액…/ cafe.daum.net/seouldaechong(daum 2011)

박기호 : 대창80년사:부록(10) 부장교사-대입자(1)/ 작성 장병창/ 지난달, 2011년 2월 11일 (금)/ …(무역), 이형수(산업), 권오병(농학), 권효상(영문), 이재홍(행정), 최종아(건축), 황용기(농학), 박기호(치의예), 정호영(기계), 이재영(기계공), 이상익(토목), 김교일(경제), 장동철(화공), 강상원(…/ cafe.daum.net/seouldaechong(daum 2011)

박기호 : 대창80년사:부록(4) 장학금지급현황/ 작성 장병창/ 지난달, 2011년 2월 5일 (토)/ , 1986 안병윤, 1987 안상길, 1988 장인식, 1989 이정삼, 1990 김정삼, 1992 권태근, 1993 박기호, 1994 송윤석, 1995 윤재경, 1996 박윤우, 1997 장봉조, 1998 장한욱, 2000 김성민 4) 재경 동문회장…/ cafe.daum.net/seouldaechong(daum 2011)

박기호 : 대창80년사:부록(2) 수상현황(1)/ 작성 장병창/ 지난달, 2011년 2월 3일 (목)/ , 1987 안상길, 1988 이태승, 1989 권기섭, 1990 김동현, 1991 박동우, 1992 배준식, 1993 박기호, 1994 송윤석, 1995 황종환 1996 이정식, 1997 정현욱, 1998 유재호, 1999 김유성, 2000 오규진 …/ cafe.daum.net/seouldaechong(daum 2011)

박기호(慶熙大學校 齒科大學 박기호 敎授(大昌高 38回) 慶熙醫學賞 受賞)/|◈同門 게시판/ 이국종 | 2012.11.02. 17:52/ 경희대학교 치과대학 박기호 교수(39)가 2012년 10월 5일 경희의료원 정보행정동에서 열린 경희의료원 개원 41주년 기념식에서 제28회 경희의학상 은상을 수상하였다. 경희의학상은 경희대학교 의약계열(의대, 치대, 한의대, 약대) 교수 가운데 논문연구 실적이 우수한 교수에게 수여하는 상이며 은상 수상자에게는 칠백만원의 상금이 주어진다. 박 교수는 최근 3년간 권위 있는 SCI 국제저널에 20여 편의 논문을 게재하였으며 Journal of Pineal Research에 실린 “Melatonin promotes osteoblastic differentiation through the BMP/ERK/Wnt signaling pathways” 논문으로 이번 경희의학상을 수상하였다.(재경대창중고등학교 홈페이지 2012.11.2)


@예천방문1,143

예천군 방문(高麗大 83同期 幸福나눔奉仕團, 活動 始作 : 醫療奉仕 等 才能 奉仕活動) [記事] : 나눔문화 확산을 위해 고려대학교 83동기회 행복나눔 83봉사단에서 예천군을 찾아와 오는(2014년) 8월 9일까지 지역민과 함께하는 봉사활동이 본격적인 발걸음을 시작했다. 행복나눔 83봉사단은 지난 달 12일부터 매주 토요일 청소년들에게 미니영화 만들기 프로그램을 시작으로 지난 4일부터 본격적인 봉사활동을 위해 봉사단 27명과 고려대 재학생 20명이 아름다운 나눔 재능기부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행복나눔 봉사활동은 아동을 위한 신나는 라보파티, 청소년을 위한 진로 멘토와 직업탐구, 벽화그리기 등과 어르신들을 위한 의료봉사, 이미용 봉사, 도배사업 등 다양하게 마련해 봉사활동 프로그램을 추진할 예정이다. 특히, 다문화가구 비율이 높은 지역특성에 맞춰 5일 저녁 6시부터 다문화가구 15가정을 초청해 가족愛 발견을 위한 ‘다함께 차차차’라는 프로그램을 마련해 가족사진 찍기, 식사제공, 가족오락관을 열어 부부의 화합과 친밀감을 높이고 서로 소중한 가족임을 느끼는 시간을 가졌다. 6일에는 지보면 지보리 고추농가에서 일손돕기, 의료 취약지역인 감천면 유1리, 현내리 경로당을 찾아가 의료봉사 활동을 할 계획이며 5일부터 7일까지 초등학생을 위한 농구교실운영, 청소년들에게 새로운 체험 청소년 연극교실과 힙합교실을 운영하게 된다. 또한, 8일에는 예천읍사무소에서 전문 변호사 2명이 참여하는 법률 상담교실을 운영해 주민들이 실생활에서 부딪히는 법률문제에 대한 속 시원한 해결책을 자문 받을 수 있다. 한편, 봉사단은 매일 60여명이 2박 3일간 머물며 봉사활동을 한 후 8일 저녁 7시 청소년수련관에서 그 동안의 나눔 봉사활동에 대한 발표회를 가지며 분야별 자체 평가회를 실시해 부족한 점은 보완하고 2015년 봉사활동의 계획을 세우면서 나눔 봉사단으로 거듭날 계획이다.(醴泉뉴스 2014년 08월 06일)

사도 바울 타임라인 test 180830

사도 바울 타임라인 test

자유토론판

2018-08-30 14:56:25


TlmellneoftheApostlePaul
Note:ThechronologyanddatingoftheeventsinPaul’slifearestilldisputedamongscholars.
YearTheLifeofPaul
AD
4
5Born—anIsraelite—inTarsusofCilicia(Acts
22:03Phil3:5)
ARomancitizenbybirthright(Acts22:28)
7
14
c.1-5AttheschoolofGamalielJerusalem(Acts
2022:3)
28
30
31(?)APharisee(Phil3:5)
c.32PresentatStephen’sstoning(Acts7:588:1)
c.33-Persecutorofthechurch(Acts8:1-3Phil3:6)
34
34ConversionontheRoadtoDamascus(Acts
9:1-9)
35
36
37
GoestoDamascus(Acts9:10-19)
TravelstoArabiaandremainsthere(Gal1:17)
BooksWrittenHistoricalEvents
AugustusadoptsTiberiusand
recognizeshimasthesuccessor
JudeabecomesaRomanImperial
province
CensusofCaesarandTiberius
LyviapoisonsAugustusTiberius
comesintopower
Pilatebeginsservingasprocurator
ofJudea
JohntheBaptistexecutedby
HerodAntipas
CrucifixionofChrist
ImprisonmentofHerodAgrippa
In.Iti..In..h..
IÍ
YearReIurrtoDamascusthenexitsthecityforBooksWritten#NAME?Events
safety(GrI117:00Acts9:20-252Cor11:32-33)
GoesuptoJerusalem(Acts9:26-29Gal1:18)Caligulabecomesemperoratthe
deathofTiberius
GoesbacktoTarsusforsafety(Acts9:30)
38
39HerodAntipasdeposedbyCaligula
andexiledtoGaul
40
41Caligulamurdered
Cladlusdeclaredemperor
42Famine¡nRome
43RomancampaignsagainstBritain
44DeathofHerodAgrippaI
45
46
BarnabastravelstoTarsus¡nordertoseek
Saul(Acts11:25)
47GoestoAntiochwithBarnabasteachingand
manypeople(Acts11:26)
Agabusprophesiesafamine(Acts11:2728)
AidsenttoJerusalemthroughBarnabasand
Saul(Acts11:2930)
BarnabasandSaulreturnwithJohnMark(Acts
12:25)
BarnabasandSaul“separated”andsentout
(Acts13:023)
TheytravelfromAntiochtoSeleuciathento
48Cyprus(Acts13:4)
WhileonCyprustheygotoSalamisand
Paphos(Acts13:5-12)
FromPaphostheygotoPergaofPamphylia
whereJohnMarkdepartsforhome(Acts13:13)
MinistryinAntiochofPisidia(Acts13:14-50)
AtIconium(Acts13:5114:6)
FleestoLystraandDerbepreachingthe
gospel(Acts14:6-7)
InLystraPaulandBarnabasaremistakenfor
Ii.ItIrhÑrIt4sSn0.4.
YearBooksWrittrìF
StonedatLystrasupposedtobedeadbutre
entersthecity(Acts14:19-20)
DepartswithBarnabastoDerbepreachingthe
gospel(Acts14:20-21)
TheyreturntoLystraIconiumandAntiochto
strengthendisciplesandappointelders(Acts
14:21-24)
FromPisidiatheyreturnedtoAntiochofSyria
andreportedtheirjourneytothechurch(Acts
14:24-28)
49GoesuptotheJerusalemCouncilwithClaudiusexpelsJewsfromRome
Barnabas(Acts15:1-29Galatians2:1)andblamesitonChrestus(a
possiblereferencetoChrist)
PaulandBarnabasreturntoAntiochofSyria
teachingandpreaching(Acts15:30-35
Galatians2:11-14)
ContentionoverJohnMarkBarnabasand
JohnMarksailtoCyprus(Acts15:36-39)
PaulandSilasdepartgoingthroughSyriaandGalatians(?)
Ciliciastrengtheningthechurches(Acts15:40
41)
50GoestoDerbeandLystraandpicksupTimothy.TheriseoftheZealots
strengtheningthechurches(Acts16:1-5)
TheygotoTroasandPaulseesavisionofa
Macedonianman(Acts16:6-10)
51TheysailfromTroastoNeapolis(Acts16:11)
ToPhilippiwherePaulmeetsLydia(Acts16:12
15)
PaulandSilasimprisonedaftercastingouta
demonfromaslavegirl(Acts16:16-25)
Prisondoorsopenedmiraculouslyandthejailer
saved(Acts16:25-34)
DepartsfromPhilippi(Acts16:35-40)
TheypassedthroughAmphipolisandApollonia
(Acts17:1)
AtThessalonicaandpreachedChristbuthad
toflee(Acts17:1-10)
AtBereawhereheleavesSilasandTimothy
(Acts17:10-14)
AtCorinthandrejoinedwithSilasandTimothyGalatians(?)
I+4sSn0.4.
Yearts:TlíUl
52
nooksWrittenHistoricalEvents
Thessalonians
2
Thessalonians
53PaulreturnstoAntiochafterstoppingat
Ephesus.CaesereaandJerusalem(Acts
18:18-22)
TravelsthroughGalatiaandPhrygia
strengtheningthedisciples(Acts18:23)
Passesthroughtheupperregionsonhiswayto
Ephesus(Acts19:1)
MinistryinEphesus(Acts19:1-41)
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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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6GoestoMacedonia(Acts20:1)
TravelstoGreece(Acts20:2)
GoesbacktoMacedonia(Acts20:3)
AtTroas(Acts20:4-12)
Assos.Mitylene.Chios.Samos.Togyllium.
(Acts20:13-15)
PaulexhortstheEphesianeldersatMiletus
(Acts20:15-38)
Cos.Rhodes.Patara.Phoenicia.(Acts21:012)
AtTyre(Acts21:3-6)
AtPtolemais(Acts21:7)
AtCaesarea(Acts21:8-14)
57AtJerusalem(Acts21:15-25)
Paulgetsarrestedinthetempleandcausesa
mob(Acts21:26-36)
Addressesthemob(Acts21:3722:21)
Paul’scitizenshipsaveshimfromscourging
(Acts22:22-29)
BeforetheSanhedrin(Acts22:3023:10)
JesustellsPaulthathewillbearwitnessofhim
inRome(Acts23:11)
TheplotagainstPaul’slife(Acts23:12-22)
1Corinthians
2Corinthians
Romans
Claudiuspoisonedbyhiswife
NerobecomesEmperor
SentsafelytoFelixthegovernor(Acts23:23
krftsSn0.4.
YearLfBooksWrittrìF
PaulbeforeFelixI)
59PaulbeforeFestus(Acts25:1-12)
Paul’sappealhonoredturningpointtowardsAssassinationofAgrippinathe
Rome(Acts25:12)motherofNero
PaulbeforeAgrippa(Acts25:13:0026:32)
PauldepartsforRomeandsailstoMyra(Acts
27:1-5)
TheysailtoFairHavensonCrete(Acts27:6-8)
InspiteofPaul’swarningtheysetsailagain
(Acts27:9-12)
Inthemidstofaterriblestormtheyget
shipwreckedontheislandofMalta(Acts27:13:00
-28:1)
AtMalta(Acts28:2-10)
SailstoSyracuse(Acts28:11:0012)
SailstoRhegiumthenPuteoli(Acts28:13)
60ArrivesinRome(Acts28:14-16)
MeetswiththeJews(Acts28:17-28)
PreachesthegospelwithouthindrancefortwoPhilemon
61wholeyearsInhisrentedhouse(Acts28:30:00Colossians
31).Ephesians
62Philippians
ReleasedfromRomanimprisonment1Timothy(C.
63Furthermissionarywork62-64)
Titus(c.62-64)..
64TheGreatFireinRomeMajor
persecutionofChristianitybegins
Josephuspleadstheinterestsof
theJewsbeforeRome
2Timothy(c.NeroconstructstheDomusAurea
6564-66)
66SecondimprisonmentandmartyrdomunderThebeginningoftheJewishRevolt
NeroagainstRome
67Josephussurrenderstothe
Romans
68Nerocommitssuicide
hi.rft-(r.
rTheLifeofPaulBooksWrittenVeianprevailsastheEmperorj
amidstcivilwar
70Destructionofthetempleunder
Titus

인천답동교회 66년사 ? 1952년 창립?? 김기복 목사 크리스챤연합신문???

인천숭의동20번지-성애원숭의침례pic

2018-09-23 10:26: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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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52년 인천에서 침례교회로서는 처음 설립된 인천침례교회가 설립 66주년을 맞았다.

침례교단 아비넛트 선교사로부터 5500만환을 후원받아 조선각을 매입하고 설립한 경동침례교회는 건물을 가진 교회로서의 인천교회 역사의 출발이라 할 수 있다.

이후 1대 목회자 장일수 목사로부터 2대 김용해 목사, 3대 신정호 목사, 4대 구두서 목사, 5대 신정호 목사, 6대 한충우 목사에 이어 7대 김기복 목사에 이르기까지 한국 사회의 근현대사를 관통하며 부침을 같이해 오늘에 이르렀다.

실로 오늘날 침례교의 전신인 동아기독교로부터 이어지는 인천침례교회의 역사는 기독교한국침례회(총회장 안희묵 목사)의 역사를 오롯이 새기고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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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인천침례교회를 담임하고 있는 김기복 목사는 북한에서 피난 내려와 인천에서 살아온지 정확히 66년째를 맞는다. 올해는 그가 인천침례교회 근속 40주년을 맞는 해이기도 하다.

동아기독교회 신앙생활을 했던 아버지 김흥렬 장로를 따라 남으로 내려온 김 목사는 인천침례교회에서 주일학교부터 신앙생활을 했고, 1977년 전도사를 거쳐 1980년 부목사로 부임했다. 1981년 교회 분열로 한국중앙교회가 떨어져 나가면서 인천침례교회 담임을 맡은 김 목사는 지금까지 목회 일선에서 복음선포에 전력을 다해왔다.

김 목사는 인천침례교회 설립 66주년과 근속 40주년을 기념해 최근 「인천침례교회 66년사」와 함께 설교, 칼럼, 자서전이 실린 「희망의 사람이 되라」를 출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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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인천침례교회 66년사」는 김 목사가 어려서부터 지켜보고 경험한 교회의 역사를 각종 사료와 자료를 토대로 정리해 인천 최초 침례교회라는 의미를 가진 인천침례교회의 역사를 정리했다는 의의를 갖는다.

김 목사는 “목회 은퇴를 준비하고 있는 시점에 인천침례교회의 역사를 한 번은 정리해야 한다는 거룩한 부담감을 가지고 있었다. 선대 목회자들이 모두 세상을 떠난데다, 가장 오랜 시간 가장 가까이에서 교회에 몸담아 온 내가 아니고는 역사를 제대로 기록할 사람이 없다고 생각했다”며 “최대한 객관성을 유지하기 위해 몸부림쳤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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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인천침례교회 초기 부분을 제외하고는 유년 주교시절부터 성장하여 담임목회자가 되기까지 교회 역사를 지켜보고 자랐기에 기록자의 주관적인 판단과 오류의 가능성 때문에 기록에 주저함이 없지 않았다”는 김 목사는 “그러나 누군가에 의해 반드시 기록되어야 할 역사이기에 이 작업을 회피하지 않겠다고 결심하게 됐다”고 밝혔다.

김 목사는 “기록의 역사성을 위해 목회자 재임 기간별로 기록했으며, 기록의 사실성을 확보하기 위해 당시 사진과 관련 서적을 인용했다. 또한 기록의 은혜성을 위해 가급적 긍정적이며 좋은 면을 기록했다”면서 “인천교회 초기 부분의 기록을 위해 사진과 도움을 주신 고 김동창 장로님께 각별한 감사를 드린다”고 전했다.

김기복 목사는 인천침례교회 66년의 역사를 정리하면서 자신의 목회인생 40년사도 함께 정리해 자서전을 발간했다. 이 자서전에는 오랫동안 그가 써내려 온 대표적인 설교문과 칼럼들도 함께 담겨 그의 신학과 신앙, 신념과 생각들이 잘 구체화 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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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평안남도 맹산군 원남면 기양리에서 태어나 5살 때 겪었던 1·4후퇴, 인천에 정착해 직업 소년학교를 거쳐 어려운 집안사정 가운데서도 열심히 공부하여 시은고등공민학교 교장을 역임했고, 억울한 옥살이와 군생활, 큰딸 농약사건과 보험사기 등 롤러코스터와 같은 그의 인생 기록은 하나님의 연단과 예비하심, 합하여 선을 이루게 하시는 역사를 논픽션으로 펼쳐놓는다.

김기복 목사는 “피난길에서 언 밥을 서걱서걱 씹던 일이 엊그제 같은데 이제 칠순이란다. 많은 사람들이 다 자기가 겪은 고생이 제일 힘들다고 말하지만, 모두가 다 힘들다고 비명을 지를 때 그래도 살 구멍은 있다는 점을 일깨우고 싶었다”며 “기억은 흐려져도 기록은 지워지지 않는다. 나의 삶을 인도하시고 정리하게 하시는 하나님께 감사와 영광을 올려드린다”고 말했다.

김기복 목사는 기독교한국침례회 교단에서 인천지방회 회장, 교회진흥원 감사, 총회 해외선교·교육·전도부장, 국내선교회 이사장, 침례병원 건축위원장, 침례병원 이사장, 경인지역연합회 회장을 역임했으며 현재 총회 유지재단 이사로 섬기고 있다.

인천 지역사회에서는 중구기독교연합회 회장, 연수구기독교연합회 회장, 보수교단연합회 총회장, 연수경찰서 경목위원장, 인천기독교총연합회 총회장 등을 역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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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대벽 목사 창립한 LA 대한침례교회 마지막예배 처 화재 2018 10월 5

안대벽 목사 창립한 LA 대한침례교회 마지막예배 처 화재 2018 10월 5

침례교역사- pic

2018-10-06 07:01:09


마지막 간것이 언제 인가???ㅅ

94년도 오마니 장례식때 안희묵목사가 있었으니… 여기서 예배를 드렸나…

박경배 목사님이 안희묵목사님 있을때…

어떤 목사님인가 장례가 있어서 한국 김갑수 목사님 막네 용기가 그 때 있었는데…

오마니가 돌아가시 전 연길 고모와 사촌 김중헌목사가 와서 비데오 찍어준 기억이 있는데…

교회의 모양과 색은 그대로 있는데…

원산 펜위익선교사의 재산 관리인 3인중에 한 분이셨고 남한으로 내려와 1947년경 처음으로 서울 필동교회 혹은 충무로 교회로 알려지

서울 침례교회를 시작하신 안대벽 목사님이 60년대 LA로 이주하여서

처음 세우신 LA 대한침례교회.

안대벽목사님은 고집도 쎄서 원산에서 철수 할때 다시 원산이 회복될것을 염두에 두고 원산재단을 처분 하지 아니했다고 하는데,

아마 그럴 시간도 없었거니와 

당시 누구도 이렇게 오랜시간동안 돌아가지 못하리라 생각하지 못했을 것이다.

또 전쟁직후 들어온 나요한 John Abernity 미남침례교 첫선교사와도 문제가 있어 결국 한국침례교회는 분열하고 나선교사도 59년경 이한 했다

오랜 역사의 LA 대한 침례교회 이후 한국에서 박경배목사를 모셔서 오늘에 이르렀는데

후임으로 안희묵 목사를 초빙했는데 그 좋은 목사를 받아들이지 못해 결국 문을 닫고 말았다.

94년 오마니가 돌아 가셨을때

안희묵목사가 다 도와 주었는데

안희묵 목사는 이제 부임한지 얼마되지 아니했고 처음 만났지만

장례식 며칠 동안 그는 부친과 펄순얼한 이야기를 하고 싶어하는 것을 나는 알 수 있었다.

하지만 장례식 기간 이었고 설사 아니었다 하더라도 부친의 성격상 교회내분이 있을 경우 누구의 힘이 되어 주는 분이 아니므로 도움이 되지는 못했을 것이다.

장례식 직후 나는 오레곤 집으로 돌아 왔고

그후 곧 안목사가 떠나 갔다는 소식을 듣게 되었다.

아직도 그가 손수 손으로 만든 작은 교회 메뉴얼같은 교회 수첩을 간직하고 있다.

안대벽 목사가 돌아가신 것은 언제 인가???

LA 에서 돌아 가셔서 부인 이순도 여사가 큰아들이 있는 푸로리다로 가셨나?

두 분이 가셔서 계시다가 목사님이 돌아 가셨나???

세월이 유수와 같이 흐르고 있다.

#침례교 #안대벽목사 #박경배목사 #안희묵목사 #LA 대한침례교회 #이순도 여사 #푸로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