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정희와 싸우며 ‘행복했던’ 사람들 – 서울대 상대 학생 김병곤 181012

박정희와 싸우며 ‘행복했던’ 사람들 – 서울대 상대 학생 김병곤
년도별/퍼온글

2018-10-12 07:32:05

사악한 위장 간첩의 대명사 ‘이수근’이 사형 수십년 만에 무죄선고를 받았다.

온천하 보다 귀하다는 생명을 정치 장난?으로 죽여놓고 아무도 관심갖는 이는 없다.

어떤 미친넘이 댓글을 달기를 ‘공산주의와 싸우고 나라를 다스리 기위해서 잘한 짓’이이라나 어쩐다나…

이렇게 잔악할 수가 있을까???

사회에 공의란 없어진 것일까? 한반도에는 애초부터 없었던 것일까???

설사 부득불 그렇게 밖에 할 수 없었다고 해도

불의는 사죄하고 다시는 그런일이 생기지 않도록 사회는 반성하고 희생자들에 대한 예의를 지켜야 하는 것이 아닐까???

개독들은 잘했다 잘했다 하고 있겠지??

뭐 박정희가 몇백명을 죽였다면 김대중은 3천만을 힘들게 했다던가???

이 미친넘들은 자신들이 말하는 ‘대를 위한 소의 희생’이 공산 무력 무장 혁명의 정당성을 뒷받침하는 가장 큰 논리라는 것을 알고나 있을까???

그래도 개독들은 회개를 하고 싶어하지 않는다.

조국을 위해서 기도를 해야 할 때란다, 공산화 되지 않도록… 이미 개한민국은 마귀들의 공산사회화가 되었는데…ㄷㄷㄷ

공산화를 막는 것이 예수님 보다 먼저인 개독들!!

개독들은 오늘도 열심히 기도들 하고 있으려나??? 방언을 섞어서???

‘네가 강포한 백성을 다시 보지 아니하리라

그 백성(들이 하는)은 방언이 어려워서 네가 알아 듣지 못하며

말이 이상하여 네가 깨닫지 못하는 자니라. 이사야 33장 19절.

횡설수설하는 개독덜….

박정희와 싸우며 ‘행복했던’ 사람들 – 서울대 상대 학생 김병곤

1974년 여름 어느 날, 서울 삼각지의 국방부에 설치된 비상군법회의 법정에서 ‘전국민주청년학생총연맹(약칭 민청학련) 사건’ 피고인들에 대한 구형공판이 열리고 있었다. 군 검찰관이 떨리는 목소리로 구형을 시작했다. “피고인 이철, 동 유인태, 동 여정남, 동 정문화, 동 황인성, 동 나병식에게 사형을 구형한다.”

그해 4월 24일 중앙정보부장 신직수가 발표한 민청학련 사건 중간조사 결과를 보면 그들은 ‘공산계 불법단체인 인민혁명당 조직과 재일 조총련의 조종을 받는 일본 공산당원 및 국내 좌파 혁신계 등의 조종을 받아 국가변란을 획책’한 ‘대역죄인들’이었다. 2000년대 후반에 ‘진실·화해를 위한 과거사정리위원회’가 진상을 조사한 결과, 중앙정보부를 비롯한 수사기관이 그들을 고문하고 증거를 조작해서 그 사건을 꾸며냈다는 사실이 드러났다. 민청학련 사건 관련자들은 법원의 재심에서 모두 무죄 판결을 받았다.

1974년 정초에 대통령 박정희가 공포한 긴급조치는 청년학생과 재야인사 등 민주화운동세력을 탄압하기 위한 수단이었다. 긴급조치 위반 혐의로 기소된 사람들은 비상군법회의에서 재판을 받아야 했다. 검찰의 구형량은 대부분의 경우 선고형량과 일치하는 ‘정찰제’였다. 그래서 사형을 구형받는 순간 피고인들의 얼굴이 사색이 되는 것은 당연했다.

앞에 말한 재판에서 검찰관은 서울대 상대 학생 김병곤에게도 사형을 구형했다. 당시 22세이던 그는 웃음을 띤 얼굴로 이렇게 말했다. “검찰관님, 재판장님, 영광입니다. 감사합니다. 아무 것도 한 일이 없는 저에게까지 이렇게 사형이라는 영광스런 구형을 주시니 정말 감사합니다. 사실 저는 유신 치하에서 생명을 잃고 삶의 길을 빼앗긴 이 민생들에게 줄 것이 아무 것도 없어 걱정하던 차에 이 젊은 목숨을 기꺼이 바칠 기회를 주시니 고마운 마음 이를 데 없습니다. 감사합니다.”(김병곤 추모문집, <영광입니다>, 180~181쪽)

그 무렵 신문과 방송을 포함한 모든 대중매체들은 군법회의에서 어떤 일이 벌어지고 있는지를 전혀 보도하지 못했다. 그런 일조차 긴급조치 위반으로 처벌을 받기 때문이었다. 그래서 김병곤의 ‘영광입니다’는 재판을 방청한 구속자 가족들의 입을 통해 개신교나 천주교의 ‘인권기도회’에서 사람들에게 알려졌다. 그 소식을 전해들은 민주인사들은 박정희 독재와 싸우다 ‘저승사자’의 코앞에까지 간 청년이 죽음을 영광으로 받아들이는 자세를 보고 깊은 감명을 받았다.

1974년 7월 9일 군법회의 제1심판부에서 사형을 선고받은 김병곤은 상급심에서 무기로 감형된 뒤 1975년 2월 12일 구속집행정지로 풀려났다. 그는 그 이후 긴급조치 시기는 물론이고 전두환, 노태우로 이어지는 군사정권 때에도 민주화와 통일을 위한 운동에 전념하면서 다섯 번이나 투옥되었다. 그는 고문과 옥살이의 후유증이 분명한 난치병으로 1990년 12월 6일 38세의 젊은 나이로 세상을 떠났다. 그는 마지막을 앞둔 날, 병상에서 웃음을 잃지 않은 채 가족과 선배, 동료들을 오히려 위로했다. 김병곤의 죽음은 시대의 불행이었지만 그의 마음속에는 언제나 ‘행복’이 자리잡고 있었음이 분명하다.

전설처럼 전해지는 “영광입니다.” 74년 박정희 유신독재 시절의 조직사건 민청학련 사건 주모자로 검거된 김병곤이 사형을 선고받은 군사법정에서 일갈했다는 최후진술.
그 유명한 사람의 이름을 어찌 기억 못 하겠는가.

김지하, 유인태, 이철…기라성 같은 선배들도 사형선고 앞에서는 사색이 되었을 텐데 겨우 22살 밖에 안 된 청년이 어떻게 조국의 민주화를 위해선, 민중을 위해선, 군부독재 종식을 위해선 죽어도 좋다는 신념을 가질 수 있단 말인가? 독립군도 아닌데 말이다.

오마이갓 마구 수대선배 조갑이 아재 1

오마이갓 마구 수대선배 조갑이 아재가 우리 칠산교회 한태경목사님 제자에 우리자랑 울능도..
침례교역사- pic

2018-10-14 10:54:10

한국에서 최초로 개척된 침례교회는 충남의 江景敎會(강경교회)이고, 두 번째가 公州敎會(공주교회), 세 번째가 내가 다니던 七山敎會(칠산교회)라고 한다.

1950년 미국의 남침례회(Southern Baptist Convention) 해외 선교부에서 존 에버나티(John Abernathy) 박사를 선교사로 남한에 派送(파송)하고, 침례교단이 새로운 활기를 찾기 시작했다. 교회에서는 그분을 나요한 목사라고 불렀다. 그분이 1953년 대전에 침례교 성경학교를 설립하고 학생을 모집한다는 소문이 났을 때 칠산교회 한태경 목사로부터 급한 연락이 왔다.

그때 한 목사님은 대전성경학교 신약 교수로 임명됐다. 칠산교회에서 나와 양태영, 김동란 세 사람을 데리고 대전에 갔다. 전국에서 약 60명의 남녀학생이 모였다. 대전 원동에서 교실과 기숙사가 있는 시설을 점유하고 우리는 참으로 기쁘게 가족과 같은 분위기에서 성경공부를 시작했다. 학비는 전액 미국 선교사들이 모여 있는 선교부에서 부담했고 기숙사비만 학생들이 부담했다.

얼마 후 이 성경학교는 문교부의 승인을 얻어 침례회 신학대학으로 승격됐다. 이후 학교를 대전 중동 10번지로 이전하고 우리들은 침례교단 최초의 신학교 제1회 신학생이 됐다. 같은 구내에 남녀 기숙사가 있었고 식당은 학생들 자율로 운영했다. 각 지방에서 학생들이 모였기 때문에 여러 지방 사투리로 대화했고, 때로는 의사소통이 잘 안 되어 웃기는 일도 있었다. 좌우지간 재미가 있었다.

김병욱 집사와 조병옥 집사 내외분이 남녀 기숙사 사감으로 있었는데 생활규율은 엄격했다. 나는 성경공부를 열심히 했고 시간이 나면 시내 헌책방을 찾아다니며 주로 일본어로 된 문학 서적이나 철학 서적을 사서 옆구리에 끼고 다녔다. 이발도 자주 안 해서 두발이 텁수룩하여 나의 별명이‘쇼펜하우어’였다. 특히 학생들 중에서 영어는 내가 제일 잘했다. 나는 학생들뿐만 아니라 교수들로부터도 주목의 대상이 됐다. 그런데 사람들의 주목을 받는 또 한 사람의 학생이 있었다. 여학생 중에 1933년생, 나와 동갑인 張時元(장시원)이란 학생이 있었다. 미모는 출중했으나 행동거지와 한국말이 아주 서툴고 어색했다.

방과 후에는 식당 한구석에서 일본어로 된‘구로자키’ 성경주석을 놓고 공부를 했다. 알고 보니 그녀는 일본 규슈에서 출생해 그곳에서 자랐고, 여고를 마치고 해방이 된 후 부모를 따라 귀국한 사람이었다. 그녀는 기숙사비 일부를 벌기 위해 식당에서 일했고 누룽지가 나오면 사람들 모르게 살짝 나에게 전달했다. 결국 그녀도 내게 관심을 갖고 있었다고 느꼈다.

우리는 아무 허물없이 학교생활을 계속했다. 그러나 세월이 지난 후 느낀 일이지만 나의 운명을 가름하는 보이지 않는 어떤 힘이 나의 주변에서 감돌고 있었다. 엄격하고 무섭기로 이름이 난 사감 집사님들이 우리 두 사람을 자주 불러 그들의 가족식사에 참석시켰다. 무슨 특별한 음식을 차리는 날에는 나에게만 살짝 몇 시까지 집에 오라고 귀띔을 했다. 가보면 언제나 그녀가 먼저 와 있었다. 어째서 그 두 분이 우리에 대해 관심을 갖고 계셨을까.

이렇게 해서 우리 두 사람은 자연스럽고 남의 눈치 볼 것 없이 서로 마음으로 의지하는 가까운 사이가 됐다. 출출하면 마음에 맞는 몇몇 학생들이 기숙사 밖 대전역 부근에 찹쌀 도넛을 사 먹으러 몰려다녔는데 그때 그녀가 꼭 우리 편에 끼었다. 하얀 설탕 가루가 묻은 찹쌀 도넛이 그때는 왜 그렇게도 맛있었는지 지금도 기억에 생생하다. 그러나 후일에 그녀가 나의 배필이 될 것이라는 생각을 당시에는 전혀 해보지 못했다.

어디서 무슨 말을 들었는지 학생 중에 이진석과 강창석이 내게 접근해 학교를 중단하고 울릉도에 가자고 꼬드겼다. 그들도 그랬고 나도 그랬고 그때 우리는 신학교 생활에 별 흥미를 느끼지 못하고 있던 참이었다. 그들의 생각이 나에게는 새로운 도전으로 들려왔다. 당시 울릉도에는 침례교회가 14개가 있었으나 연로한 김석규 목사님 한 분이 순회 목회를 하고 계신다’고 하면서 젊은 전도사들이 많이 필요하다는 것이었다. 그래 좋다, 목회 실습 전도사로 우리가 들어가자 하면서 세 사람이 뜻을 모았다.

학교 측에서는 재학 중 그런 실습기간을 갖는 것도 장려할 일이라 하면서 격려해 주었다. 우리는 학교에 휴학계를 내고 부산에 가서 총회 전도부장이신 노재천 목사님을 만나 추천장을 받은 후 포항을 거쳐 울릉도에 들어갔다. 그때 내 나이가 스물두 살, 지금 같으면 세상 물정 모르는 선머슴이지만 그때 우리는 너무나 조숙했고 어른스러웠다.

1955년 3월 초, 우리는 포항에서 ‘알마크’ 여객선을 타고 장장 11시간 동안 밤새도록 항해한 후 다음 날 아침 9시에 울릉도 저동항에 도착했다. 김석규 목사님의 아들 김용문이 나와서 우리를 맞이했다. 김 목사님 댁에서 며칠간 휴식한 후 강창석은 저동침례교회에, 이진석은 도동침례교회에, 나는 사동침례교회와 중령침례교회에 전도사로 배치됐다.

그때 울릉도에서는 본토에서 신학생 전도사들이 왔다고 너무 기뻐했고, 그 작은 섬에서는 하나의 화제가 됐다. 부임 후 맡은 교회에서는 우리들 ‘병아리 전도사’ 주변에 같은 나이 또래 청년층 새 신자들이 모이기 시작했고, 교회에서는 매 주일마다 축제 분위기였다. 우리는 신학교를 졸업하지 않았기 때문에 실습전도사로서 교회에서 숙식을 제공하는 것 외에 급료를 전혀 받지 못했다. 모든 활동을 김석규 목사님의 지시에 따랐고 생활정착이 된 이후에는 목회자가 없는 다른 교회들을 방문하면서 한 달 동안 또는 몇 주일 동안 순회 사역도 했다.

나는 사동교회와 중령교회를 지키면서 남양교회와 학포교회에도 한 달씩 머물렀다. 우리의 활동은 총회와 신학교에 보고됐다. 기독교한국침례회가 2007년 발간한 역사연감 1003페이지에는 사동교회 3대 교역자로, 1005페이지에는 중령교회 2대 교역자로 내 이름이 적혔다.

울릉도는 참으로 아름답고 신비한 秘景(비경)의 섬이다. 주민들은 착하고 순박하며 모두 부지런 했다. 섬의 모양은 마치 팽이를 뒤집어 놓은 것 같고 벼농사를 지을 평평한 물과 논은 한 군데도 없었다. 농경지는 모두 경사가 진 밭으로 감자와 보리가 주곡이다. 우리는 울릉도 체류기간 내내 보리밥과 감자밥만 먹고 살았다. 그러나 공기 좋고 물 좋고 여러 진미의 산나물과 바다 생선이 밥상에 올라왔다. 4~5월에는 미역을 따고 5~6월은 꽁치 잡는 철이다. 6~7월에는 오징어잡이로 섬 전체가 분주하다. 오징어 철이 되면 먼바다에 어선들의 불빛이 성시를 이룬다. 여름에는 교회 청년들과 함께 바닷가에 나가 전복, 소라, 홍합을 가마니로 따다가 소 여물 쑤는 큰 가마솥에 삶고 가족들이 밀짚 방석에 모여 앉아 즐겁게 먹던 기억을 잊을 수가 없다.

지금은 헬리콥터 비행장도 생기고 섬 주위에 포장도로가 건설되어 자가용 승용차, 택시와 화물차가 다니지만, 그때에는 자전거 한 대도 없었다. 모든 교통수단은 보행 아니면 손으로 노를 젓는 배뿐이었다. 그래도 그때 우리는 교회로부터 끔찍한 사랑을 받았고 평생 잊지 못할 추억으로 남아있다.

  • 沙洞(사동) 沙洞 중턱에, 달, 뜨는 밤
    窓을 열면, 바다는 유난히도 잔잔하다.
    동백꽃 몇 그루가, 입술에 짙은 ‘루주’를 바르고
    묵묵히 서서, 나의 어둔 방을 지키어본다. 中領에서 떠난 고깃배, 소리 없이 다가오면
    애써 잊으려 했던, 그날들이 생각난다.
    그래도 故鄕에는, 가지 않으리.
    아무도 모르는, 여기, 바다가 좋다. 그러나 그런 중에서도 어려움이 있었다. 우리 세 사람‘병아리 전도사’들의 나이가 20대 초반이었고 총각이었기 때문에 芳年(방년)의 딸이 있는 사람들로부터 여러 가지 방법으로 청혼 바람이 불기 시작했다. 우리들은 참으로 지혜롭게 처신해야 했고, 교회나 어느 누구에게도 상처가 없도록 그‘위기’를 극복해야 했다. 내가 있던 사동교회만 해도 예쁜 처녀들이 몇 명 있었는데 자기들끼리 서로 눈치를 보며 나 한 사람을 놓고 신경전을 벌이고 있을 때 나는 너무 힘들었다. 심지어 아랫집에 있는 집사 한 분은 단도직입적으로 나를 찾아와 자기 딸과 혼인하자고 간청했다. 내 마음이 약간 흔들렸으나 만약 내가 그때 결혼을 했더라면 나는 영영 울릉도에 얽매이게 됐을 것이다. 나의 꿈이 거기에서 시들어버리는 것이다. 이 전도사와 강 전도사는 어떻게 그 회오리바람에서 벗어났는지 알 수 없다. 나는 마음을 단단히 먹고 ‘이미 약속한 사람’이 있다고 거짓말을 했다. 그 무렵 신학교에 있던 장시원으로부터 편지가 왔다. 우리가 대전을 떠난 후 자기도 학교를 중단하고 서울에 있는 선교부에서 일하게 되었다고 했다. 나는 아직 그녀에게 확실한 마음을 정한 상태가 아니었지만 은근히 그녀의 소식이 궁금했고 편지가 왔을 때에는 너무 기뻤다. 한여름이 지나갔다. 바닷가에서 오징어 말리는 덕대가 사라지면 여름이 끝난 것이다. 그리고 어려운 일이 또 찾아왔다. 도동에 있는 경찰서에서 수시로 찾아와 내가 징병 기피자라고 괴롭히는 것이었다. 사실 나는 징집영장을 받은 적이 없기 때문에 기피자가 아니었다. 그러던 차에 그해 연말 고향에서 징집영장이 나왔다는 기별이 왔다. 그래서 나는 불가항력적으로 울릉도를 떠나야 했다. 떠날 때 교회로부터 오징어 한 축을 선물로 받았고, 도동항에서 배를 타고 사동 앞을 지날 때 내가 머물던 숙소 앞마당에 교회식구들뿐만 아니라 온 마을 사람들이 모여 손을 흔들어 주었다. 나도 울었고 그들도 울었을 것이다. 나를 아들처럼 아껴주었던 김숙희 집사님이 제일 많이 울었을 것이다. 도동과 저동에 있던 이 전도사와 강 전도사도 다음 해에 울릉도를 떠나 신학교에 돌아가 졸업을 하고 목사안수를 받은 후 본격적인 목회생활을 시작했다. 그러나 나는 그 후 軍(군)에 입대했고 운명이 나를 다른 길로 끌고 갔다.
  • 鬱陵島(울릉도) 꿈속에서 읽는, 동화책 속의, 꿈같은 꿈나라.
    동백꽃 속에 숨어서, 속 태우는 섬 색시
    배 떠날 때 손 흔들어, 아쉬움 바람에 날리고
    본토소식 기다리다, 시름없이 시드는 순정.
    풍어소식 편지에 적어, 돌아오라 애원해도
    한번 떠난 그리운 사람, 다시는 오지 않네. <계속>

오마갓 마구 조갑이 아재 2 181014

오마갓 마구 조갑이 아재가 우리 칠산교회 한태경목사님 제자에…2 근디 특등졸업해디아 특증
침례교역사- pic

2018-10-14 11:00:56

1950년 9·28 서울수복 후 전방에서는 전투가 계속되고 있었지만, 남쪽 각 지역에서는 폐허가 된 시설들을 복구하고 민생을 정비하는 데 총력을 다하였다.

교회도 문을 다시 열고 주일 아침에는 이웃 마을에서 교회의 종소리가 들려왔다. 이 종소리는 지옥에서 풀려나온 나의 허탈하고 파열된 심령에 생명의 신호처럼 들려왔다. 나는 어느 주일날 중학교 동창생 양태영을 따라 이웃 마을 七山浸禮敎會(칠산침례교회)에 나갔다. 그곳에는 중학교 동창 여학생 김동란과 이금자도 있어서 낯설지 않고 쉽게 어울렸다.

한태경 목사의 설교를 열심히 들었고 집에서 정신적 안정을 찾지 못하던 내가 교회에 가서 마음을 달랬다. 얼마 후에 성가대원이 되었고 나는 확실히 교회생활에 마음의 닻을 내렸다. 그때 서울에서 중앙신학교 학장이시던 이호빈 목사가 와서 부흥집회를 하는데 설교 중에 선지자 엘리야가 엘리사를 부를 때의 이야기를 듣고, 나도 언젠가는 하나님이 필요해서 반드시 부르실 것이라는 확신이 마음 속에 박혔다. 그리고 다짐했다. 어떠한 어려운 여건에서도 기죽지 말자, 그리고 오직 나만의 세계, 나만의 꿈, 나만의 목표를 포기하지 말자고 다짐했다.

그러나 그것은 나의 정신적 자세이고 현실은 나를 외면했다. 중학 2학년 말 시험장에서 퇴장을 당했다. 月謝金(월사금)과 기성회비 4개월분을 미납한 관계로 퇴학처분이 되었다는 것이다. 그래도 나는 가족에게 이 사실을 말하지 않고 계속 등교를 하면서 운동장 끝 나무그늘 밑에서 독서를 했다.

이 광경을 목격한 담임 박종학 선생님이 교직원 회의에서 ‘가정이 구차하여 학비를 못 낸다고 전교 우등생을 퇴학처분해서야 되겠느냐’고 구제방법을 제기했으나 기성회의 규정이 너무 엄해서 어쩔 수가 없다고 거절당했다. 그때 박 선생님은 즉석에서 사표를 낸 후 자전거를 타고 귀가하셨다. 이 소문이 퍼지고 기성회 임원들이 알게 되었다. 다음날 기성회 임원과 교직원 합동 긴급회의가 소집되고 박 선생님을 다시 불러들였다. 만장일치로 내가 졸업할 때까지 학비 면제학생이 됐다. 참으로 특이한 사건이었다.

후일에 내가 결혼을 하고 직장생활을 할 때 박 선생님은 서울 홍익대학교 교무과장을 하시다가 퇴직하고 집에서 쉬고 계셨다. 무남독녀 외동딸이 이화여대 약대에 합격했으나 등록금이 없어서 포기해야 한다는 소식을 듣고 내가 등록금을 대납한 일이 있다.

부끄럽고 자랑할 만한 일이 못 되지만 나는 학비를 내지 않고도 중학교를 졸업했다. 그런데 또 한 가지 특이한 일이 발생했다. 학교 사환에게서 들은 이야기다. 우리 반에는 참으로 공부도 잘하고 심성이 착한 윤상희라는 학생이 있었다. 학과 성적이 나와 비슷하였으나 예능과목에서 나에게 떨어져 1등을 못하고 2등은 항상 그 친구 차지였다. 학교 교직원 가운데 한 분이 주장하기를 내가 학비 면제학생이기 때문에 성적 서열에서도 제외되어야 한다는 것이었다. 그래서 나는 졸업성적에서 1등을 못하고 윤상희가 1등을 하게 되었다고 했다. 기분이 조금 이상하기는 했지만 기쁜 마음으로 그 결심에 따르기로 했다.

1952년, 드디어 졸업식 날이 다가왔다. 분명히 윤상희가 1등 성적표를 받았다. 나는 성적표를 바로 열어보지 않았다. 화장실에 가서 슬쩍 열어보았다. 그때 나의 두 눈에서는 뜨거운 눈물이 흐르기 시작했다. 내가 무엇을 보았는가. 성적표 좌측 상단에 빨간 글씨로 特等(특등)이라고 쓰여 있었다.

졸업식장에 형이 나타나지 않았다. 나도 기다렸고 선생님들과 아는 사람 몇 분도 기다렸으나 끝내 오지 안았다. 졸업식에서는 내가 졸업생 대표로 답사를 읽었고 교직원들과 학부모들과 재학생들이 모두 울었다. 나의 가슴 속에서는 가난에 대한 恨(한)의 응어리가 자라기 시작했다. 그때 형편으로는 중학교 졸업이 내 학업의 종착역이었다. 다른 대책이 없었다. 졸업생 중 10여 명이 군산, 강경, 부여, 공주, 대전 등 도시에 있는 고등학교에 진학했다. 내 경우 졸업하자마자 형이 장날 술 한 잔 하고, 앞으로 내가 사용해야 할 농기구를 사왔다. 나는 아무런 반항을 하지 않고 농사일에 뛰어들었다. 그러나 가슴 속에는 나에게도 반드시 기회가 올 것이라는 확신이 있었다.

밤에는 석유 등잔불 밑에서 늦도록 독서에 매진했다. 졸업 후 두 달쯤 되었을 때 역시 고등학교에 진학을 못한 동창생 유병웅이 찾아왔다. 가출을 하자고 했다. 어느 날 밭에서 풀을 매다 호미를 땅에 콱 박아 놓고, 아무에게도 말하지 않고 그 길로 유병웅을 찾아갔다. 그와 내가 삼십 리를 걸어서 강경에 갔고 석탄 연기를 뿜어대는 호남선 열차를 타고 대전에 갔다. 평생 처음 타보는 기차였으며 처음 와보는 대도시였다. 밤 9시쯤에 도착해 동서남북을 가릴 수 없는 캄캄한 역전에서 부슬부슬 내리는 비를 맞으며, 묻고 물어서 보행으로 인동 남쪽 산 밑에 있는‘화림원(고아원)’을 찾아갔다. 중2 때 지리 선생을 하시던 유정식 선생님의 형님이 이 고아원의 원장이셨다. 그리고 유병웅의 작은아버지가 되신다. 원장님은 우리 둘을 반갑게 만나고 보모에게 인계했다. 30대 중반쯤 되어 보이는 보모 한 분이 와서 우리들의 젖은 옷을 갈아입게 하고 따뜻한 밀가루 수제비 두 그릇을 가져왔다. 그날 밤 우리는 추접한 냄새가 진동하는 원아들이 머무는 넓은 방 한구석에서 선잠을 잤다.

그때 우리 나이가 열아홉 살이었으니까 고아라고 하기에는 좀 어색했다. 약 50명이 넘는 원아들의 형님, 오빠 노릇을 하면서 그들의 학교공부를 도와주기도 하고, 원장님의 일을 거들기도 하고 고아 아닌 고아원 생활을 시작했다. 그러나 그때가 전쟁 중이라 보급이 불충분했고 제일 힘든 것이 식량 부족이었다. 우리는 늘 배가 고팠다.

두세 週(주)가 지나서 원장님이 우리들을 데리고 어디론가 갔다. 유리창이 깨졌는데 종이로 바르고 주변에 잡초가 무성한데 뽑지도 않은 대전 보문고등학교였다. 우리 둘을 이 학교에 입학시켜 주셨다. 나에게 새로운 변화가 일어나기 시작했다. 또 무슨 일이 일어날까 기대하면서 나는 어정쩡한 고아원 생활을 했고 전쟁고아들의 생태를 관찰하면서 세상의 어두운 뒤안길을 직접 눈으로 보고 귀로 듣고 코로 냄새를 맡으면서 푸른 하늘만 쳐다보고 한숨을 지었다.

보문고등학교는 맘에 들지 않았다. 날이 갈수록 나는 이 고아원에서 빨리 떠나야 한다는 생각이 들었다. 희망이 보이지 않았고 첫째 배가 고파서 견딜 수가 없었다. [계속]

성애원후원공로 서울시장상 정진구 CJ외식 서비스대표 2005 12_12

성애원후원공로 서울시장상 정진구 CJ외식 서비스 부문 총괄대표 2005/12/12
인천숭의동20번지-성애원숭의침례pic

2018-10-15 09:21:05

하하 쌰니케익, 베스킨로빈스 아이스크림, 스타벅스 커피등을 한국에 들인 CJ 정진구 이사님이 이렿게 좋을일를 많이 하셨구나???

우리가 인천 성애원에서 자란 건 알고 잇었을까???

ㅎㅎ 좋은 사람!! 부디 다시 주님 곁으로 돌아오시길 기도합니다. 아맨.

성애원후원공로 서울시장상

정진구 CJ외식 서비스 부문 총괄대표는 최근 서울시 아동복지연합회 주최로 서울리틀엔젤스예술회관에서 열린‘제 16회 아동복지시설 종합예술제’에서지난 10여년 간 이천 성애원을 후원해 온 공로로 서울 시장상을 받았다.

[출처] 정진구 CJ외식서비스총괄대표 성애원후원공로 서울시장상 |작성자 에그랑

이단 2018 한국교회 공교단

이단 2018, 1
하나님이 원하시는교회-풀뿌리공동체

2018-10-19 09:25:34

< 한국교회 공 교단 발표, 주요 연구 단체 인터넷 명단>

  1. 강병국 – 생애의 빛 http://www.sostv.net
  2. 구원파 – 권신찬, 유병언 계열
    기독교복음침례회 http://www.ebcworld.org
    http://www.ebchistory.com
    권신찬 설교 http://www.ebcgrace.com
    – 이요한 계열
    서울중앙교회 http://seoul.jbch.org
    생명의말씀선교회 http://www.jbch.org
    – 박옥수 계열
    기쁜소식강남교회 http://gangnam.goodnews.kr
    IYF(국제청소년연합) http://www.iyf.or.kr
    마하나임신학교 http://kr.mahanaim.org/
    박옥수 개인 홈페이지 http://www.ospark.pe.kr
    성경세미나 http://www.bibleseminar.kr
    동영상 http://goodnewstv.kr
  3. 김계화 – 할렐루야기도원 http://www.hallelu.net
  4. 김기동 – 서울성락교회 http://www.sungrak.or.kr
    베뢰아아카데미 http://www.iberea.or.kr
  5. 김성로 – 춘천 한마음교회 http://www.hmuchurch.com
  6. 김풍일(김노아) – 세광중앙교회 http://isegwang.or.kr/
    예장총회신학교 http://shjc.kr/
    세계미디어선교회 http://www.wmma.co.kr
  7. 류광수(다락방)
    임마누엘교회(부산) http://immanuel.rutc24.com
    임마누엘서울교회(당회장) http://rutc24.kr
    임마누엘울산교회(당회장) http://irutc.kr
    방송국 http://www.rutc.com
    출판 자료국 http://www.wedarak.net
    인터넷 방송 http://rutc.tv
    인터넷총국 http://www.jcking.net
    예장개혁총회 http://www.rpck.tv
  8. 몰몬교 – 예수그리스도후기성도교회 http://www.lds.or.kr
    종교교육원 http://www.facebook.com/InstituteKorea
  9. 문선명(통일교) – 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 http://www.ffwp.org
    TV방송 http://www.ipeacetv.com
  10. 문제선 – 예루살렘교회 http://jerusalem.or.kr
    성산기도원 http://jc.thejoy.kr/61
  11. 박명호(한농복구회, 구 엘리야복음선교원)
    돌나라 한농복구회 http://www.hannong.com
    돌나라 http://www.doalnara.com
    에코리코 http://cafe.naver.com/ecorigo
  12. 박무수 – 부산제일교회 http://www.church.or.kr
  13. 박윤식 – 평강제일교회 http://www.pyungkang.com
  14. 변승우 – 사랑하는교회 http://www.belovedc.com
    대한예수교장로회 부흥총회 http://assoc.belovedc.com
    성령신학교 http://ssnu.cafe24.com
  15. 새일파 – 여호와새일교회 http://www.jesus2.org
    승리새일교회(김정윤) http://www.newthing.kr
    이뢰자목사 http://newthing.kr/xe/roeja
    스룹바벨선교회(최대광) http://www.headstone924.net
    여호와새일교단 http://www.saeil.org
    여호와새일교단 새일교회 http://goodtidings.kr
  16. 서달석 – 서울중앙침례교회 http://cafe.naver.com/hebrews922
    생명의서신 http://www.jesusoflove.com
  17. 안상홍 – 하나님의 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http://www.watv.org
    홍보동영상 http://uccspace.net
    새생명복지회(장길자) http://www.newlifewf.org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장길자) http://weloveu.or.kr
  18. 안식교 – 제칠일안식일예수재림교회 http://www.adventistkr.org
    블로그 http://blog.adventist.kr/
    SDA 삼육어학원 http://www.sda.co.kr
    ACT(대학생선교회) http://www.act.or.kr
    AWR(희망의소리 방송국) http://awr.or.kr
    ADRA(아드라, 해외아동 결연) http://www.adra.or.kr:50007/
  19. 여호와의증인 – 왕국회관 http://www.jw.org/ko/
  20. 위트니스리 – 지방교회(서울) http://www.churchinseoul.or.kr
    한국복음서원 http://www.kgbr.co.kr
    전 세계 지방교회 리스트 http://www.localchurches.org/churches/
  21. 윤석전 – 연세중앙교회 http://www.yonsei.or.kr
    흰돌산수양관(수원) http://hindol.yonsei.or.kr
    TV동영상 http://www.ybstv.com
  22. 이광복 – 목양교회 http://mokyang.or.kr
    흰돌국제선교센터 http://www.hindol.com
    흰돌기독국제학교 http://solomon.hindol.com
  23. 이만희 – 신천지 예수교증거장막성전 http://www.shincheonji.kr
    시온기독교선교센터(인터넷) http://www.eduzion.org
    신천지 방송 http://www.scjbible.tv
    신천지뉴스 http://www.scjnews.com
  24. 이명범 – 레마성서연구원 http://www.rem.or.kr
    예명대학원대학교 http://www.ygu.ac.kr
  25. 이송오 – 말씀보존학회 http://www.biblemaster.co.kr
    성경침계교회 http://www.kjv1611.or.kr
    킹제임스성경신학교 http://www.kjbc.org
    서울크리스천중고등학교 http://www.schs.or.kr
  26. 이승헌 – 단월드(구 단학선원) http://www.dahnworld.com
    글로벌사이버대학교 http://www.global.ac.kr
    국제뇌교육대학원대학교 http://www.ube.ac.kr
    벤자민인재영재학교 http://www.benjaminschool.kr
    이승헌 개인 홈페이지 http://www.ilchi.net
  27. 이영수 – 한국기독교에덴성회 http://www.holyedenchurch.or.kr
  28. 이유빈 – 예수전도협회 http://www.eafj.org
    도서출판 예전 http://yejeon.or.kr
  29. 이인강 – 아멘충성교회 http://www.amencs.com
    개인 홈페이지 http://leeinkang.com
  30. 이인규 –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http://cafe.naver.com/anyquestion
    예레미야 이단연구소 http://jeremiah.co.kr
  31. 이재록 – 만민중앙교회 http://www.manmin.or.kr/KOREAN/
    개인 홈페이지 http://www.drlee.or.kr/korean/
    인터넷 방송www.gcntv.org/KO/Home/
  32. 이초석 – 예수중심교회 http://www.jcc.tv
  33. 이현래 – 대구교회 http://www.churchlife.net
    인터넷 방송 http://www.clntv.com/
  34. 인터콥(최바울) – http://www.intercp.net
  35. 임보라 – 섬돌향린교회 http://www.sumdol.org
  36. 장길섭(하비람, 하나님의 비밀을 간직한 사람들)
  37. 정명석(JMS) – 기독교복음선교회 http://cgm.or.kr/
    정명석 http://정명석.com/
    정명석 만남과 대화 http://www.god21.net/
  38. 조종성 – 복음중앙교회 http://www.cch.or.kr
  39. 홍혜선 – 예수생명교회
    https://www.facebook.com/예수생명교회-Jesus-Life-Church-460808624089810/

1.이단 리스트!

*갈릴리 신학원(합동고신총회) – 양복석

*기독교 과학교회(크리스챤·사이언스) – 차순영(美,에디)

*기독교 대한 개혁 장로회(동방교) – 노영규

*기독 동신회 중앙교회 – 원경선

*기독교 청수교회(예언자) – 김백문

*구도자 전도협회(예배당) – 김종만

*그리스도 예수의 영교회

*구원파 – 권신찬 , 이요한

*기러기 선교회 – 진준태

*가계 저주론 – 이윤호

*구국기도원 – 김승자,귀일원

*그리스도구원 선신생원 – 박연룡

*강림휴거교회 – 김재규

*뉴에이지 운동(범신론) 신지학 협회

*대한 기독교 장막성전(선지자·어린종) – 유재열

*대순진리회 – 박한경

*대한예수교 시온산 장로회 – 황유화

*대한 예수교 복음교회 다락방 운동 – 류광수

*대성교회 – 박윤식

*대한기독교 천도관 – 천옥찬

*뜨레스 디아스 – 이명선,김광신

*대한예수교 천국복음기도제단 – 김옥순

*대 방주교회 – 오덕임

*대한수도원 – 전진

*레마선교회 – 이명범

*라마교 인도 – 그리스트스

*라에리안 무브먼트 프랑스 – 끌로드보리

*한국천부교 – 박태선

*제칠일 안식일 예수재림교

한국교회 이단연구 자료에 따르면 시한부 종말론주의자 윌리엄 밀러의 사상을 이어받은 엘렌G,화이트로 부터 시작되었음. 시조사, 위생병원, 삼육대학 등을 운영하고 있다고 합니다.

2.대표적 이단 교파 !

*하나님의 교회 – 안상홍

자신을 성령이라 주장하고 기도 할때 자신의 이름으로 기도하게 함

한국의 하나님 이라고 자칭하고 성령을 훼방함(안증회)

안상홍은 이미 죽었고 그의 부인이 대신하여 인도하고 있음

*여호와 증인-렛셀

성령을 능력이라 주장하고 예수님은 육으로 부활하신 것이 아니라 영으로 부활했다 주장하며 이들은 성경을 문자적으로 해석함 전 세계적으로 많은 신도가 널리 분포되어 있음

*통일교 – 문선명

자신을 재림주라 여기며, 하와와 사탄이 간음해 낳은게 사람이라 함,

예수님이 마리아와 사랑을 했다 엉터리 주장을 함. 문선명과 접붙임을 요구하며,

예수님이 재림에 실패하여 하나님이 자신을 재림주로 택했다 함

*뉴에이지 –

이것도 하나님, 저것도 하나님. 온통 하나님이라고 주장함. 다신성을 띄고 있음

*몰몬교 – 말일성도교회

중남미에서 커다란 세력으로 중심하고 있으며

성경은 그 자체로 가치가 없고 몰몬경에 비추어 볼 때 가치가 있다함

*만민중앙교회-

자신이 쓴 간증 책을 읽으면 병이 치유되며, 그 간증 책을 껴안고 자면 병이 낫는다 주장함

*구원파 – 박옥수

여성이 생리해 낳은 자식은 가인이며 사탄이라 함.

여성이 생리하지 않고 낳은 자식은 엘리야 라 하며

자신을 엘리야라 하며 회개는 자주하는 것이 아니라 한번만 해야 하며

자주하면 죄가 더해진다 함

*제이엠에스(JMS)-정명석

자신의 영어 첫이름을 따서 JESUS MORNIGN STAR 란 소개로

자신이 예수님 즉 새벽별이라 함

정명석은 권신찬에 속해있던 자로서 여기저기서 말씀을 도용하여 자의적 해석으로

자신의 교리를 만들어 대학가에 침투하여 교세를 확장한 자임

동남아시아에 많은 신자 있으나 요즘 사회적으로 물의를 일으켜 구속되기도 함

이 외에도 전도관, 순복음파 등 다수 존재합니다.

  1. <현 시대에 나타난 이단과 그 대처방법>

관련 성경구절 : 요한1서 4:1~6, 마태복음 24:5, 36

강사 : 탁지원 소장

약력 : 94년 성결대학교 신학과 졸

03년 숭실대 기독교학대학원(Th.M.) 졸업

현 국제종교문제연구소․월간 현대종교 대표

한국기독교총연합회 이단․사이비대책위원회 전문위원

현 서울신학대학교 및 천안대 기독신학대학원 강사

Ⅰ. 이단의 성서적 규정

  1. 다른 예수 다른 영(악령), 다른 복음을 전함(고후 11:4)
  2. 양심의 화인맞아 상습적인 거짓말을 함(딤전 4:1)
  3. 믿음에서 떠나 미혹의 영과 귀신의 가르침을 따름(딤전 4:1)
  4. 바른 교훈을 받지 않고 교주 자신의 사욕을 좇음(딤후 4:3∼4)
  5. 교주 자신을 메시야, 재림주, 그리스도라고 주장함

(마 24:5, 마 24:23∼24)

  1. 교주가 자신을 하나님이라고 주장함(살후 2:4)
  2. 예수의 그리스도(신성)되심을 부인하거나 인성을 거부함

(벧후 2:1, 요1서 4:2∼3, 요1서 2:22∼23)

  1. 거짓 예언, 거짓 계시, 복술, 허탄한 속임수로 속임

(렘 14:14∼16. 겔 13:1∼7)

  1. 섹스의 교리화(유 1:4)
  2. 그리스도의 교훈을 반대함(요2서 1:10, 갈 1:7∼8)
  3. 타 교인을 유혹함(요 10:10, 마 7:15∼16)
  4. 성령은 없고 미혹의 영을 받게 함(유다 1:19, 요1서 4:4∼6)
  5. 때로는 이적기사를 행하여 택한 백성도 미혹함(마 24:24)
  6. 지나친 금욕주의로 자기를 학대함(딤전 4:3)
  7. 절박한 시한부 심판설로 위기의식을 조장하여 공포심을 조장함

(마 24:36)

  1. 가만히 들어옴(갈 2:4∼5)

Ⅱ. 이단의 공통점

  1. 교주 자신과 신도들에게 맞고 인기있는 교리를 형성함.
  2. 성경의 일부분을 지나치게 확대 해석하여 강조함.
  3. 하나님의 교회 공동체에서 분리시킴
  4. 진리를 100% 완벽하게 통달하고자 하는 교만을 가짐
  5. 사도들이 신앙고백을 거부함
  6. 교주를 신격화시키고 숭배의 대상으로 삼음.
  7. 시한부 심판설을 주장함
  8. 경제 문제만 관심이 있고 신도들로부터 갖은 방법으로 금전을 수탈함.
  9. 그릇된 신비주의 분위기를 형성함.
  10. 교주의 주관적인 신비 체험을 신도들로 하여금 객관적으로 이해시키 고자 세뇌를 함.
  11. 비윤리 반도덕적 속성을 지님.
  12. 지상천국의 현실화를 주장함.
  13. 교리의 혼합설을 주장(유불선합일주의 등)

Ⅲ. 이단을 분별하는 방법

  1. 사도신경을 신앙고백으로 믿는가?
  2.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 구속의 도리를 믿는가?
  3. 신구약성서를 계시된 하나님의 말씀으로 믿는가?
  4. 하나님의 택한 백성만을 미혹하지 않는가?
  5. 인간 교주를 신격화 우상화하지 않는가?

(자칭 재림주, 메시야 50여명, 자칭 하나님 20여명 이상)

※이상의 질문 1∼3에 부정적인 답변을 하고 4, 5에 대한 주장을 한다면 이단에 속한 사람이라고 할 수 있다.

  1. 불건전한 신비주의
  2. 성경 해석의 오류성

송명희 시인 시집 발간 181113


하하 시인이 ‘할말은 해야 한다’라고 주장한다.

군사독재 시절 시인도, 문인도, 학자들도… 그리고 연예인들도 … 아무도 말을 하지 아니 했었다.

재외 동포들이 떠들면 ‘나라 망신이다’라는 이야기도 있엇고….

지금도 연예인들은 정치 이야기는 금기시 한다???

다때려죽인 국민광대 개그맨 개콘 코미디언만 빼고…ㅠㅠ

항상 그것이 의문이었다. 왜에??? 흠…

시인 송명희씨가 시집 ‘그늘 그림자를 먹는 날’을 출간했다.

총 145쪽으로 발행된 이 시집에는 송명희 시인의 시 75편이 수록됐다. 1장은 ‘또 한 생이 지나간다’는 주제로 인생 역정에서 삶이 제기하는 순간을 새로운 시선으로 감지하여 나타낸 시를 담았고, 2장은 ‘갈 수 없는 나라’라는 주제로 부모 가족 그리고 갈 수 없는 곳을 향한 그리움을 나타냈다.

‘잘 익은 술’이라는 주제의 3장에서는 만남과 헤어짐을 모티브로 하여 시와 시조를 섞어 리듬감 있게 다양한 표출을 시도했으며 4장 ‘빛에도 눈물이 있다’는 초월자에 대한 문제를 긍정과 부정의 시선으로 보고 다르게 호흡하며 묘사한 시를 모았다.

송명희 시인은 “서문에 적은 글처럼, 할 말을 다 하면 시인이 아니다. 할 말을 다 못해도 시인이 아니다. 그래서 나는 가끔 시인이고 가끔 아니다라는 것을 전제로 말하고 싶은 것의 원래 의미를 농축시켜 새로운 모습으로 다른 옷을 입혀 표현하고, 일일이 현상을 설명하지 않고 승화시킨 제 삼의 다른 모습으로 할 말을 대신 노래하는 작품이 많다”고 말했다.

송명희 시인은 시애틀문학상, 한맥 신인상, 하인리히 하이네 문학상을 수상했다.

시집 ‘그늘 그림자를 먹는 날’은 아마존에서도 구입할 수 있다. 아마존에서 시집의 영문제목인 ‘Taking the shadow of a shade’ 또는 ‘Myung Hee Song’을 입력하면 찾을 수 있다.

베네주엘라 큐바 마지막서신 181125

181125 베네주엘라 큐바 소식
베네주엘라 정경석선교사

2018-11-27 13:29:38

Así que, amados, puesto que tenemos tales promesas, limpiémonos de toda contaminación de carne y de espíritu, perfeccionando la santidad en el temor de Dios. 2 Cor 7:1 그런즉 사랑하는 자들아 이 약속을 가진 우리는 하나님을 두려워하는 가운데서 거룩함을 온전히 이루어 육과 영의 온갖 더러운 것에서 자신을 깨끗하게 하자. 고후 7:1. ¡Venezuela para Cristo! 베네수엘라를 예수님께로! 불안 (Security) 수퍼인플레이션 (1,000,000,000%) 경제적안전을 찾아 떠나는 베네수엘라 사람들이 4 백만을 넘었다. 주로 안데안공동체와 메르꼬술 입접국인 콜롬비아 페루 에쿠아돌 알헨티나 칠레 브라실로. 미국 스페인에도 가기 원하지만 입국이 쉬운 중 남미로 가는구나. 주여 베네수엘라를 긍휼이 여기소서! 남미의 천국에서 세계의 가장 가난한 나라로 바뀌는데 사회주의체제 20 년이 소요되다. 카리브복음신학원 2018년 가을학기 예정대로 9월 개강하다. 신학부 21명 신대원 목회학석사과정 20 명 특수과정 APALIDER 20 명 카리아코 캠프스에 40 명이 모이다. 하렐루야! 쿠마나 교수들이 함께 매 토요일에 카리아코로 출장 강의하다. 아멘! 이 소외된 지역이 복음화되고 많은 사역자들이 배출되도록 주여 도와주소서! 쿠마나는 10 월 12 일 코롬부스 날을 Marcha para Jesus 예수님을 위한 행진으로 기념한다. 금년에도 100 여 교회가 행진하다. 2 2018 년 9-10 월 선교편지 INFORME MISIONERO DEL MES SEPT-OCT 2018 에쿠아돌국제복음신학원과정이 3 회째 마치다. 현지에 접목되도록 기도하다. 현지화하는 과정이 쉽지않구나. 에쿠아돌 침례목사회 회장과 약속을 지키려하지만 남미의 만냐냐 성품과 무엇이든지 공짜로 받는 포퓰리즘이 문제로다. 아무래도 졸업장 판배/구입에 관심이 많으니 철수해야 하는가 보다. 쿠바를 처음 방문한지 31 년 섬긴지도 21 년째다. 햇 수만 지났지 별로 도운 것 없어 미안하구나. 쿠바가 열렸으니 좀 더 적극적으로 임해야지! 팔(8)개 지역 산재한 1182 명 한인후손(예)들을 앞세워 쿠바를 예수님께로 인도하는사역에 함께 힘을 모우자. 지금까지 여려교단에서 비젼선교로 탐색하였고 미주한인침례교단에서 서부 아바나와 동부 싼띠아고데쿠바 Santiago de Cuba 를 방문하여 서부 아바나 신학교에 30 여명의 학생들에게 2 년간 교육비와 생활비 일부인 교통비를 지원하게하신 주님을 찬양하다. 각 지역에 열(10) 가정교회나 교단교회가 설 수 있도록 미주교회가 힘을 모우도록 기도하다. 아멘! Petición de Oración 기도제목: 1. Venezuela 베네수엘라 정치 경제 사회 정상화되고 박사과정 시작하도록. Situación sea cambiada. 2. Cuba 쿠바사역에 성령님 동행하시도록. Acción del Espíritu Santo sobre Obra Cubana 3. Panama 파나마 형제들 쿠바선교 동참가능하도록. Participación de los Panameños en Obra Cubana. 4. Ecuador 에쿠아돌 신학교사역 주님 인도하시도록. Obra misionera ecuatoriana Contacto 연락처: • Venezuela 베네수엘라. Calle Niquitao #42, Cumana, Venezuela; kyungsukchung@yahoo.com +58 414-773-1433 정경석 Ven-Cuba; +58 412-305-0190; WhatsApp Kakao Talk 가능 • Panamá 파나마: 중남미 선교둥지 마련 중 kyungsukchung@gmail.com • Cuba 쿠바: kchung@nauta.cu Tel +53 5-579-3263 • Ecuador 에쿠아돌: kyungsukchung@gmail.com • EEUU 미국: 555 10th St. #201, Oakland, CA 94607 +1 415-712-6023 카톡 웟앱 WhatsApp 통화 추신: 중남미 여러나라를 순회하므로 메일 후 카톡이나 웟쯔앱으로 연락주세요.

해고 181207

해고
2018-12-07 16:24:26

오늘 일 하기 전에 모이는 스탠딩 미팅 에 들어 가니

뭔 표 딱지 를 하나 돌리고 있다.

노동 조합 유니온 에서 돌리는 것인데

‘Not ok to cut!’이라고 쓰여 있다.

먼 소리인가

하는데 매니저 는 은근 슬쩍 빠지고

리드 겸 유니온 스트워드 인 미쉘 이 뭐라고 한다.

아하 드디어 올것이 왔구나.

감이 바로 온다.

레이어프나 감축이 아니라

잡 자체가 없어 지는것 이다.

그게 그거 있겠지만…

사실 몇년전 지역 2nd 레벨 매니저 와 미팅을 할때

그녀가 말 했지…

‘뭐 앞으로 금방 있는 일은 아니지만

기계 자체가 인스펙션 을 하면

임스펙터가 필요 없는 시대가 올수도 있다.

금방 일어날 일은 아니지만

It 시대에 워낙 빠르게 변하니 알수 없다…’

여운 이 조금 찜찜 했지만

워낙 천천히 변하는 미국 이니

흠 내가 은퇴 자금이 없으니

90 까지 일하고 나면 그때쯤 일이 벌어 지리라

기대 하고 하나님의 은혜 ?를 만끽 하고 있었다.

하지만 이미 구조 조정이 끝나고

새 고속 신형 기계 들로 거의 다 교체 된 지금

새 기계 들은 모두 스스로 인스펙션 이 가능한 상황 이니

구조를 바꾸는 것은 식은죽 먹기 일 것이다.

모두들 seniority 에 관심이 많다.

워낙 큰 회사 이다 보니

공정 하게 하기 위해

정확 하계 입사 날짜에 따라 순서가 정해진다.

딱 7년 거기에서

인스펙터로 잡을 바꿔서

네 seniority 는 고작 5년

원만한 어린 애들 보다도 낮다.

가까운 동료 들과 몇가지 대화를 나누고

내 자리로 돌아온 후

인스펙터 컴퓨터 을 작동 시킨 후

아이들 에게 카톡 을 보낸다.

크리스마스도 다가 오는데

그래도 되는지

잠시 망설 였지만

그냥 보내고 만다

큰 애들 들이 ‘쏘리 ‘바로 답장을 준다.

애들 아파트로 이사 가겠다고 농담을 보낸다.

지난 7년이 주마등 같이 지나 간다.

14 사이비의 파국 II 181214

14 사이비의 파국 II
년도별/픽션 이야기 911

2018-12-14 16:11:51

14 사이비의 파국 II

하나님이 원 하시는 것은 무엇 일까?

사이비는 왜 그러한 짓을 하는것 일까?

전쟁을 하는 이유는 단 2 가지 뿐이다.

  1. 상대방을 잡아 먹기 위해서
  2. 또는 피할수 없기 때문이다.

첫째는 그렇다면 우리를 잡아 먹기 위해 그런짓을 하는 것일까?

흠 그럴수 있을것 이다.

거대한 사이비 조직이 파송 했다면

충분히 그럴수 있을 것이다.

하지만 오랜동안 알고 지낸 것을 보면

이러한 오랜 세월 동안 변장 속에 지내기란 결코 쉬운 일이 아닐 것이다.

하지만 세상이 워낙 영적 으로 어두워 있으니

사이비의 변장은 너무나도 용이 할수 있다.

흠.. 변장 20 여년???

20여년동안 위장 하고 사는데 필요 한것은

어떤 것이 있을까?

일반적 으로 우선 먹고 사는 여건 이 반드시 필요 하다.

그 다음이 정신적 뒷받침 이다.

먹고 사는것은 해결 할수 있다고 치고

정신적 뒷받침 이 필요하다.

사이비 들의 큰 특징 이라고 할수 있는 광신.

사이비 이단 들의 큰 특징 이라구 할수 있는

광신적 태도는 때로는 광폭적인 태도를 곧잘 보이기도 하지만

  1. 신앙적 논쟁 으로 자신을 가장 하기도 한다.
  2. 또 아주 쉬운 방법은 신들린 모습을 보이는 것 이다.

방언이나 요상한 행동들이 그 대표적인 것들이다.

이것은 성경에서 도 흔하게 말 씀 하고 있기때문에

사이비 들이 애용 하기에는 더 없이 훌륭한 것이라 할수 있다.

우리 교단 은 이런 이유 때문 인지

공식석상 에서의 방언은 금지 되어 있었다.

세계 최대의 교단 으로 충분히 자긍심 을 가질만 했다.

하지만 올해

방언을 하는 ‘오순절(Pentecostals여의도 순복음) 복음’ 을 가진 강 목사가 한인 총무가 되서 그런것 인지 교단 총회 에서 결정 한 것인지

공식석상 에서의 방언 금지 사항이 해제 되었다고 한다.

하여간…

그리고 더 한가지 사이비 들이 가지는 태도는

  1. 공격적 태도 이다.

그것도 ‘신앙적 교리’로 위장 한다.

당연히 열등감의 발로 이다.

교리를 이용 해서 상대방을 죽이거나 위약 하게 만들어 야지 자신이 살아 남을 수 있기 때문이다.

여러가지가 있을수 있지만

‘창조론vs 진화론’은 좋은 무기로 사용 될수 있다.

창조론이라고 거짓말을 해도 부정 하면 안되고

진화론에 조금 이라도 호의를 보이면 쉽게 마귀로 전락 시킬수 있기 때문이다.

독재자 에게 칭찬은 할수 있고

민주 인사 에게는 욕을 해도 되게 만들어진 사회에서

목사 들은 ‘하나님의 진리’ 라고 목청 높여 설교를 해 댔다.

오랜동안 단순히 ‘빨갱이, 공산주의자’ 라는 이름으로

누구든지 잔학하게 고문하고 쉽게 죽일수 있었다.

아직 까지도 아무도 이일에 대해 용서를 구하는 인간은 없다.

하나님 께서 는 성경 66권을 통해서

먼저 ‘회개’ 하기를 원하고 계시는데…

우리 마음속 깊은 곳에서 부터…


사이비는 단순범에 불과 하다.

하지만 타협 없이

죽기 살기로 싸워야 하는 여건에 놓인 것 만은 확실하다.

사이비는

‘조금만 하나님을 알았더라면

절대로 죽고 살기로 싸울 필요가 없다’는 것을

죽어도 모를 것 이다.

불쌍한 영혼…

지금 우리가 매일 묵상 하 고 있는 성경이 그걸 말씀 하고 있는데…

오늘도 목청을 높여서

성스러운 하나님의 사람들을 죄인 으로 몰아 가고 있다.

자신이 살기 위해서….

‘씨로’ 이단 평강교회 박윤식과 서머나교회 김성수 181228

‘씨로’ 이단 평강교회 박윤식과 서머나교회 김성수
하나님이 원하시는교회-풀뿌리공동체

2018-12-28 03:27:30

교회 크리스마스 선물교환 잔치?에

신실한? 김집사 선물에

‘몸에 좋다?’는 영양식팩과 ‘메세지’가 들어 있었다.

그 메세지에는 아무도 해독해 내지 못한 ‘두 글씨’가 들어 있었다.

‘쌔로’ 같이 보여지는

난해한 글씨….

이런 수수께끼를 좋아하는 나는 자신했지만

나도 해독해 넬수 없었다.

문맥상으로 ‘예수씨로 인해서’라는 생각이 들었지만

‘예수’가 없으니 ‘씨로’해석하기에는 무리라는 생각이 들었다,

더우기 ‘예수씨’는 우리 첫 침례교 동아기독교에서만 쓰는 말로 ‘아무개씨, 김씨, 이씨…’ 할때 쓰는 성씨를 의미하는 말로

첫선교사 말콤 펜위익 선교사 펜공부가 ‘예수님을 예수씨로 번역’해서 우리 침례교 옛어른 들만 쓰는 말이었다.

허지만 ‘몸에 좋다’는 ‘영양제’로

아 요즘 유행하는 마구덜의 피라미드 제품일것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사그러질것이라고 기대했지만

마구들은 절대로 사그러지지 않는다.

우리가 ‘예수의 진실’ 앞에 바로 서지 않는 한…

젊은 시절 학교의 후배이기도 한 김집사에게 몇마디 언급할까 하다가 잊었는네…

오늘 아침 묵상을 마치고 보여주시는 영상은?

히얀하고 슬픈? 수수께끼 의문을 풀어주는 것 같다.

타이틀은 ‘서머나 교회 김성수목사 심장마비 아닌 자살’이다.

<김성수 목사의 이상한 성경해석>

제가 김성수 목사를 처음 접한 것은 작년이었습니다. 그분의 죽음 이후에도 많은 성도가 그분 동영상을 틀어 놓고 예배하러 모인다는 <뉴스앤조이> 기사를 읽고 처음 접하게 되었습니다. 소천하신 후에도 그렇게 많은 분이 동영상을 보려고 모인다니 정말 대단한 분이구나, 하고서 인터넷 서점에서 그분 책을 검색해 본 일까지 있었습니다.

그리고 완전히 잊어버리고 있다가, 어느 한 분이 설교하는 것을 들었는데, 들어 보지 못한 성경 해석으로 설교하는 것이었습니다. 어안이 벙벙했습니다. 조직신학과 교회사로 신학 석사 두 개를 하고, 대학에서 강의도 했지만, 2,000년 기독교 역사상 듣지도 보지도 못한 해석에 근거해 매번 설교를 하는 것이었습니다.

그래서 인터넷에서 찾아보았습니다. 이 같은 주장은 주요 교단들에서 이단으로 판정받은 평강제일교회 박윤식 목사의 주장이었고, 이 주장의 배경에는 통일교 문선명과 변찬린이 있다는 총신대 교수님 글도 읽게 되었습니다.

계속 인터넷을 검색하다, 궁금증이 풀리게 되었는데요. 이분이 바로 김성수 목사의 논리를 거의 그대로 따라가며 설교했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습니다.

사실, 어느 이단 판정받은 목회자 설교를 따라 하거나, 아니면 ‘신학 공부를 안 해서 이렇게 설교하고 있구나’ 생각하고 있었는데(처음에는 신천지가 아닌가 생각했습니다), 김성수 목사 설교를 그대로 베껴서 한 것이었습니다.

“예수님은 이미 창세전에 십자가의 고통을 당하셨다”, “예수님 십자가 한쪽 편 강도는 구원받지 못했다”(예수님이 나와 함께 낙원에 있으리라, 하신 그 강도), “신명기 28장의 복(들어가도 복을 받고 나가도 복을 받고 떡 반죽 그릇 등이 복을 받는다는 내용)은 죽은 후에 받게 되는 복이지 이 세상에서 받는 복이 아니다”(이것은 이스라엘 백성이 가나안에 들어가 하나님 말씀에 순종하면 주겠다고 하신 복입니다. 천국에 떡 반죽 그릇이 어디에 있고, 천국에서 토지의 소산과 짐승의 새끼와 소와 양의 새끼가 어떻게 복을 받습니까).

제가 봤을 때는 말이 안 되는 주장이지요. 기독교 2,000년 역사상 그 누구도(이단까지도) 해 본 적 없는 이야기입니다. 가장 황당했던 것이 예수님의 비유에 대한 해석입니다. 김성수 목사 설교에서 몇 개만 예로 들겠습니다.

"불의한 청지기 비유에 나오는 불의한 청지기는 바로 예수님(예수님의 지혜)이다", "밤에 떡 세 덩이를 달라고 찾아온 사람의 비유에서 떡 세 덩이는 바로 예수님이다"[주기도문의 일용할 양식(Daily Bread)과 연결해서], "씨 뿌리는 비유에서 땅에 뿌려진 씨는 '말씀'이라고 흔히들 알고 있는데, 그것은 완전히 잘못된 해석이다. 여기에서 '씨'는 예수님을 의미한다", "예수님이 예루살렘에 입성하실 때 타신 나귀가 바로 예수님이다".

불의한 청지기가 어떻게 예수님이고, 예수님의 지혜입니까? 예수님이 예수님을 타고 가시는 게 이해가 되나요? 예수님이 두 분이신가요? 씨 뿌리는 비유 같은 경우, 예수님이 말씀하신 뒤 조금 아래(몇 절 뒤에)에 보면 비유를 직접 해석을 해서 이 ‘씨’가 말씀이라고 분명하게 언급하셨습니다. 그럼에도 예수님 해석은 틀렸고, 자기 주장은 맞다고 하니 아연실색할 수밖에 없었습니다.

주인이 불의한 종을 칭찬했는데, 이 ‘칭찬’이라는 단어는 원어로 볼 때 요한계시록 5장 12절 어린양 예수님께 돌리는 ‘찬양’, ‘경배’ 같은 단어가 쓰였기 때문에 이 불의한 종이 바로 예수님이며, 예수님의 지혜라는 것이었습니다(제가 아래 언급한 진용식 목사님 강의를 들어 보면, 이 헬라어 단어도 같지 않다고 합니다).

작년에 대한예수교장로회 합신 교단에서 “강론을 읽거나 추종 금지” 판결을 받았더군요. 그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1) 하나님의 선택에 대한 운명적인 오해

2) 하나님을 죄의 원인자로 만드는 오류

3) 옛 언약과 새 언약을 분리하는 오류

4) 인간이 선악과를 먹을 수밖에 없는 존재로 지어졌다는 그릇된 성경 해석

5) 거듭난 신자의 행함과 선행에 대한 그릇된 가르침

6) 하나님의 주권과 인간의 책임에 대한 그릇된 가르침

7) 기존 교회를 거짓 교회로 몰아붙이는 오류

"1. 이상에서 살펴본 것 같이 고 김성수의 강론 내용은 장로교회나 개혁교회의 전통적인 가르침에서 크게 벗어났다고 사료됩니다.

2. 그의 적은 누룩이 많은 신자들의 마음을 혼미하게 하여 그리스도의 영광의 광채가 비치지 못하게 하는 사단적인 요소가 많아 보입니다.

3. 억지로 성경을 풀다가 스스로 멸망에 이른다는 말씀이 있습니다(벧후 3:16). 연약한 신자들이 미혹에 이끌려 굳센 데서 떨어질까 심히 염려가 됩니다.



그러므로 교단 산하 모든 교회는 고 김성수의 저술과 강론을 듣거나 그것을 추종하는 일이 없도록 하여야 할 것을 제안합니다."

진용식 목사님(예장합동 이단 전문가)이 김성수 목사 신학 사상에 대해 비판한 강의가 있어 1시간 27분짜리 동영상을 다 들어 보았습니다. 김 목사가 설교하면서 이단 판정받은 단체들처럼 주로 사용하는 비유 풀이와 짝 풀이를 하는데 그 해석이 너무 황당하다는 게 핵심 내용이었습니다.

문맥과 문장, 단락과는 상관없이 아무 관계도 없는 의미를 한 단어에 부여해서 엉뚱한 알레고리적인 의미를 마음대로 막 갖다 붙인다는 것이었습니다. 그리고 기존 교회와 목회자들 설교를 극단적으로 비판하고, 상급 개념도 극단적으로 부정한다는 내용이었습니다.

김 목사 설교를 들어 보면, 김 목사는 예수를 항상 ‘씨’로 해석합니다. 그리고 모든 성경에 예수가 기록되어 있다고 하면서 과도한 비약이 있는 해석을 하며, 알레고리로 모든 구절에서 예수님을 찾습니다. 기괴한 해석으로 본문에서 “바로, 이게 예수님”이라 주장을 합니다.

알레고리 해석이 무엇인지 이해를 돕기 위해 잘못된 알레고리적 해석의 예를 하나 들겠습니다. “선한 사마리아인의 비유’에서 선한 사마리아인이 여관 주인에게 준 두 데나리온 중 하나는 구약, 하나는 신약을 의미한다.” 이렇게 해석하는 것을 말합니다. 물론, 이것은 말이 안되는 것이고, 어느 정도 말이 되는 알레고리적 해석도 많이 있습니다.

가령 로이드 존스 목사님은 <부흥>(복있는사람)이란 책에서 부흥의 비결을 말하면서 이렇게 이야기합니다. 이삭이 이전에 아브라함 때에 팠던 우물을 다시 팠던 것을 언급하면서, 부흥을 위해 새로운 방법을 찾는 것이 아니라, 교회사 속 부흥의 때로 다시 거슬러 올라가 그때 어떻게 부흥이 일어나게 되었는지를 연구해 보아야 한다고 주장합니다. 이것은 그래도 봐 줄 만한 알레고리지요. 본문과 상관성이 전혀 없다고 볼 수는 없으니까요.

그런데 만일 선한 사마리아인 비유에서 선한 사마리아인은 예수님이라고 하면서, “그가 타고 온 나귀는 예수님 옆에서 예수님이 하시는 일을 다 지켜보고 있지 않느냐, 그러니까 나귀는 성령님이고, 여관 주인은 하나님이시며, 여관은 하나님이 계신 곳이니까 천국이다”라고 말한다면 황당무계한 주장이 되고 맙니다.

부뚜막에 고양이가 앉아 있는데, 부뚜막은 하나님이고 가마솥은 교회이며, 가마솥 뚜껑은 교회를 보호하시는 성령님이다. 그리고 고양이는 사탄이다. 이런 식의 해석입니다. 왜 이렇게 해석하는지 전혀 근거가 없죠.

김성수 목사는 떡이라는 단어가 나오면, 그 ‘떡’을 주로 예수님으로 많이 해석합니다. 그러면, 다윗이 놉 땅의 제사장 아히멜렉에게 얻어먹은 떡도 예수님일까요? 이게 김 목사의 알레고리 해석입니다. 김 목사 방식대로 해석하자면, 가나의 혼인 잔치에서는 무엇을 예수님으로 찾을까요?

김 목사는 항상 설교를 시작할 때 “이 본문에 대한 기존 목회자, 한국교회의 해석은 다 잘못되었습니다”라고 하면서 ‘진짜 본문의 의미’를 밝혀 주겠다고 이야기합니다. 그리고는 이 같은 주장을 하기 시작하지요. 달란트 비유에서는 모든 목사들이 이 달란트를 ‘탤런트'(은사)로 해석하는데 그것이 틀렸다고 말하면서 설교를 시작합니다. 맞는 해석을 틀렸다고 하면서, 자신의 해석을 두고 구속사적 해석이라며 설교하기 시작하지요.

그리고 칼빈과 모든 개혁주의 신학자의 신학은 잘못되었고, 개혁주의를 쓰레기 같은 신학이라고 말합니다. 그런데 서머나교회 홈페이지를 보면, 김 목사의 설교가 “개혁주의에 입각한 설교”라고 제일 위에 써 있다는 점입니다. 이들이 말하는 것은 신학적인 의미의 개혁주의(소위 칼빈주의)가 아니라, 기존 교회를 비판한다는 의미에서 ‘개혁’이라는 말인 걸까요?

방금도 글을 쓰며, 인터넷을 찾아보니 김 목사가 율법이 폐해졌다고 주장하고, 하나님이 인간을 창조하실 때부터 인간은 율법을 지킬 수 없는 존재였다는 주장을 한다고 합니다[율법 가운데 도덕법(십계명)은 아직도 유효합니다]. 결론적으로 2,000년 기독교 역사와 신학, 성경 해석을 다 부정하고, 자의적인 자기 성경 해석을 옳다고 합니다.

부디 잘못된 길로 가고 있는 수많은 성도가 그 길을 떠나 올바른 길로 다시 돌아오기만을 간절히 기도할 뿐입니다. 함께 기도해 주시길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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