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신자 성경읽기 1
침례교역사- pic
2019-01-16 12:25:38
어쩌다 시간이 좀 생긴 데다, 성경책을 구해서 읽고 있는 비신자에요.
그간 기독교에 대해서 아는 것도 없었고요.
제가 지금 출애굽기 20장을 읽는 중인데 ‘나 여호와 하나님은 질투하는 하나님이다. 나에게 죄를 짓고 나를 미워하는 사람에게는 그의 삼대, 사대 자손에게까지 벌을 내릴 것이다. 하지만 나를 사랑하고 나의 명령에 따르는 사람에게는 수천 대 자손에 걸쳐 한결같은 사랑을 베풀 것이다.’라고 돼있는데요. 원래 하나님은 이런 분이 맞나요?
그리고 ‘하나님께서는 여러분을 시험하시고, 또 여러분에게 두려워하는 마음을 주셔서 죄를 짓지 않게 하시려고 오셨을 뿐이오.’이런 문장도 그렇고
조건부 사랑을 하는 분인 거 같은데 그렇게 이해하면 되나요?
그리고 이 앞에 이집트를 빠져나오는데, 이집트 사람이랑 이스라엘 사람은 왜 차별하는 거예요?
모르는 게 너무 많고, 하나님이 너무 편협하신 건 아닌가..혼란스러워서요. 성경 잘 아시는 분들 계시면 설명 좀 부탁드려요.
성경책을 읽고 있는데요. 설명해주실 분
call_made http://www.82cook.com
anonymous 님이 #종교 #성경 에 저장한 게시물입니다. Jan 15th, 2019
ㅎㅎ 모르는게 많은 것은 우리 모두 같습니다.
하지만 1000% 보장 합니다.
성경을 만약 다 읽으면 틀림없이 뭔가 알거나 느끼게 될 것 입니다.
당신은 가장 존경하거나 사랑하는 사람이 누구입니까???
그런 분이 있다면 그분을 한두번 만나서 쉽게 존경심이나 사랑의 감정을 가질 수 있을 까요???
성경은 어마어마 하고 방대 하지만 읽다 보면
기적이 아니고서는 이해 할 수 없는 일관성에 놀랄 실 것 입니다.
많은 사람들이 인용하는 어떤 신화들과 전혀 같지 않습니다.
지금 창세기는 적어도 몇쳔년 이상전서부터 쓰여져 전해 옴니다.
이스라엘 사람과 이집트를 차별한다고 생각 하겠지만
이제 읽다 보면
이스라엘이 선택을 받은 것은 다른 사람들이 ‘우상또는 신비주의’?? 에 빠져 있었기 때문인지도 모릅니다.
하지만 선택 받은 이스라엘이 겉으로는 하나님을 믿는 것 처럼 했지만
진심으로는 ‘자신들의 이기심’만 차리고
신에게 ‘거짓’을 행합니다.
이제 계속 읽어 나간다면
서서히 님께서 말씀 하신 ‘차별’이라는 것은 ‘진실’로 귀착한다는 것을 읽을 수 있을 것 입니다.
이스라엘의 ‘거짓’에 분노하시는 하나님의 모습이 이제 나오는 것을 보실 것 입니다.
해서 하나님께서 ‘ 너희를 이방인들과 같이 하겠다’ 하시는 말씀들이 자주 나옵니다.
결국 이방인 이엇던 당신과 내가 그 하나님을 만날수 있습니다.
이 패악한 시대에
우리는 ‘우리의 극도의 이기심’ 때문에 생긴 사이비 거짓 신들을 볼 수 있을 것입니다.
‘거짓’인지 아닌지는 종국에는 그들의 ‘이기심’을 채우기 위한,
‘자신들의 이익만’을 채우기 위한 집단인지 아닌지 구별 하면 쉬울 것 입니다.,
도움이 되기를 기도 합니다.